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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위메이드, '미르의전설2' IP 신작 개발부터 라이언스 사업까지 '활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미르의전설2'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게임부터 라이선스 사업 전개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미르의전설2'는 여전히 서비스 중인 국내 대표 MMOPRG 중 하나다. 출시 당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특히,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을 구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

  • [뉴스] 플레로게임즈, 미르2 IP기반 모바일 MMORPG 퍼블리싱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와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MMORPG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플레로게임즈는 플레이웍스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양사가 함께할 수 있게 된 배경으로 '미르의 전설2' IP가 가진

  • [리뷰] [리뷰] 불편함까지 감수한 추억 되살리기. CBT 진행한 카발모바일

    인기 MMORPG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중견MMORPG들의 모바일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CBT를 진행한 카발 모바일은 서비스 14주년을 맞이한 이스트게임즈의 카발 온라인 IP를 활용한 첫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요즘 많이 나오는 중국 개발사 외주가 아니라 원작 개발진이 직접 개발한 게임이다. 카

  • [뉴스] 대형 IP는 나올만큼 나왔다. 모바일 도전하는 중견MMORPG들

    시장을 주도했던 대형 게임은 아니지만, 탄탄한 팬층으로 오랜 생명력을 자랑했던 중견 MMORPG들의 모바일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이미 상위권은 리니지M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등 S급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들이 장악하고 있기는 하지만, 중위권은 중국 게임들과 한국 게임들의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8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8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리고 연말은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시점이기도 하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 올해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 로스트아크 출시.. 국내 PC 온라인 게임시장 초토화지난 11월 8일에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로스트아크'는 할만한 PC 온라인 게임에 갈증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연말 노린 대형 신작과 업데이트 ‘러시’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대형 신작과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다.먼저 넷마블의 하반기 야심작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출시됐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 [뉴스] 계속되는 인기 IP 게임 불패 신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정점 찍나?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시작된 인기 IP 모바일 MMORPG 성공신화가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상반기에 검은사막 모바일을 시작으로,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가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상위권을 완벽히 장악하더니, 최근 연말 시장을 앞두고 출시된 신작들까지 빠르게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면서 IP 기반 게임의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최근 엔터메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다크에덴'과 '미르의전설2' IP힘 입증

    현재 서비스 중이기는 하나, 많은 게이머에겐 추억의 온라인 MMORPG인 '다크에덴'과 '미르의전설2'가 모바일에서 부활했다. 그리고 두 게임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은 서비스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IP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먼저 '다크에덴M'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웍스가 개발하고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는 작품이다. 온라인 '다크에덴'이 원작으로

  • [뉴스] 뱀파이어와의 사투. 모바일로 부활한 다크에덴M 프리 오픈

    엔터메이트(대표 박세철)는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다크에덴M의 프린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사전예약 1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은 다크에덴M은 뱀파이어와 슬레이어의 전쟁을 다뤄 많은 인기를 얻었던 MMORPG 다크에덴 IP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슬레이어의 두 종족을 만날 수 있

  • [뉴스] 추억의 온라인게임 모바일로~

    '리니지M', '뮤오리진2' 같은 게임들의 폭발적인 흥행 때문일까?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끈 과거 추억의 게임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국내 MMORPG의 시초라 볼 수 있는 '바람의나라'부터 중국에서 한국 게임 열풍을 일으킨 '미르의전설2', 뱀파이어와 슬레이어의 다툼을 다룬 '다크에덴'의 IP(지적재산권

  • [뉴스] [오늘의 게임소식] 10/10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하반기 출격 예고 등

    - 카카오게임즈, 신작 모바일 '' 티저 페이지 통해 하반기 등장 예고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하반기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Re:Dive)'의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Re:Dive)'는 '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