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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8/21 디즈니와 카카오의 만남 '올스타 스매시' 사전예약 등

    -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스포츠 게임 '올스타 스매시' 사전 예약 전격 실시!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21일(수),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 게임 '올스타 스매시'의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올스타 스매시'는 카카오게임즈와 디즈니가 협업하고 캐주얼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개발을 담당한 신규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

  • [뉴스]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

  • [뉴스] 펄어비스 상반기 실적 TOP3 등극, ‘해외’와 ‘플랫폼 다각화’가 정답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는 펄어비스가 무서운 상승세로 3N(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을 위협하고 있다.최근 게임업계가 발표한 2분기 실적을 보면 펄어비스는 영업이익 569억원을 기록하며, 넥슨(1377억원) 엔씨소프트(1294억원) 이어 3위에 등극했다. 4위는 넷마블로 332억원이다. 상반기 합산에서도 펄어비스가 동일하게 3위(750억

  • [뉴스] 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 146억. 흑자 경영 유지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2019년 2분기에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달성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4%, 당기순이익은 21% 각각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96%, 당기순이익이 10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부터 흑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 [뉴스] 웹젠, 2분기 영업이익 93억 원

    웹젠(대표 김태영)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금일(9일) 공시했다. 웹젠의 2019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3억원으로 직전 분기(2019년 1분기) 대비 4.57% 증가했다. 영업이익 역시 93억원으로 1.55% 늘었으나, 일회성 영업외비용 증가와 환율변동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24.22% 하락한 75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분기(20

  • [뉴스] 그라비티, 2분기 영업이익 130억 원

    그라비티는 금일(9일) 자사의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 781.27억 원, 영업이익 129.9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추세를 보였지만 전년 동분기 대비는 각각 24%, 56.2%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19년 1∙2분기 누적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117억 원, 366억 원이고 2018년 1∙2분

  • [뉴스] 흥망성쇠 그리고 다시 흥에 돌입한 카트라이더 15주년의 발자취

    국내 온라인 레이싱게임의 대중화를 이끈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가 8월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2004년 출시된 카트라이더는 ‘크레이지아케이드’의 친숙한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 덕택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출시 이듬해 국내 동시접속자 수 22만 명을 기록하면서 200

  • [뉴스] 펄어비스 2분기 매출 1523억,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펄어비스(대표이사 정경인)는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523억원, 영업이익 569억원을 달성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8%, 213.5% 증가한 수치로 ‘검은사막’ IP의 글로벌 확장과 플랫폼 다각화에 힘입어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73%에 달한다. &ls

  • [뉴스] 조이맥스. 2분기 실적 영업손실 35억...신작으로 매출원 확보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7일(수),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약 75억원 영업손실은 약 3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2019년 하반기 조이맥스는 기존에 서비스 중인

  • [뉴스] 'SWC 2019', 한국 국가대표 'LUCKYGOD''PERR' 선발..'언더독의 반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 아시아퍼시픽컵 본선에 오를 한국 대표 2인이 선발됐다. 바로 'LUCKYGOD(luckygod뽑신)'과 'PERR(°페르)'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추진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 [뉴스] [차이나조이 2019] 세기천성, 넥슨 게임 4종으로 인기 몰이

    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만날 수 있었다.바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을 비롯한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등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인 넥슨 게임 4종이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의 부스에서 등장한 것.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최근 텐센트에서 출시되어 중국 시장에 돌풍을 일으

  • [뉴스] 고도화 되고 있는 중국, 미르 트릴로지로 위메이드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이번 차이나조이 2019 행사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중국 시장이 계속 고도화되면서 어려워지고 있지만, 준비 중인 미르 트릴로지로 미르 IP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시키겠다며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장현국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중국 시장은 바뀐 판호 규정으로 인해, 경쟁이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 출시가 예전보다 힘들어져서

  • [뉴스] 'SWC 2019', 한국 대표 선발전! 아시아퍼시픽 1차 그룹 스테이지 실시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가 주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아시아퍼시픽 지역 첫 번째 그룹 스테이지를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경기는 아시아퍼시픽컵에 진출하게 될 한국의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단계로, 올해부터 예선과 지역컵 본선 사이에 새롭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