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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던파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넥슨 매각한다" 김정주 폭탄 선언, 한국 최대 M&A 성사되나?

    넥슨의 창업주이자 국내 게임시장의 1세대 경영인으로 손꼽히는 김정주 NXC 대표가 자신이 가진 지분 전략을 매각하는 소식이 전해졌다.금일(2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대표는 본인 및 특수 관계인이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 지분 98.64% 전량을 매물로 내놨다고 전했다. 이는 김 대표가 가진 지분 67.49%와 부인 유정현 NXC감사의 29.4

  • [뉴스] 겨울 방학의 최강자 넥슨, 다양한 업데이트와 신작으로 '공습'

    겨울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 연말은 게임 업계의 성수기로 불리는 시즌이다. 때문에 연말 시즌을 맞아 게임사들은 저마다 간판 게임의 대대적인 이벤트와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존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한동안 게임을 잊었던 게이머들을 다시 게임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이러한 겨울 방학 시즌에 절대

  • [뉴스] 13년간 이어진 '던파' 역대 시즌 업데이트를 돌아보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어느덧 서비스 13주년을 맞았다. 수많은 게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매년 성장을 이어가며 서비스를 이어온 게임은 손에 꼽을 만한 것이 사실. 이러한 던파의 인기 원동력에는 매년 게임의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기존 시스템을 시대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그 자체가 역사" 던파 페스티벌이 11년간 걸어온 길

    넥슨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오프라인 이벤트 '던파 페스티벌'이 어느덧 11주년을 맞았다. 수많은 게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은 몇몇 존재하지만,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타이틀의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게임은 던파가 유일한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

  • [뉴스] 지스타 끝났지만 축제는 계속된다. 게임업계 대규모 행사 연이어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 지스타2017이 지난 19일 23만명의 관람객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게임대상과 함께 진행되는 지스타는 11월에 진행되는 만큼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 느낌이 강하지만, 연말 시장이 남아있는 게임업계는 쉴 수가 없다. 올해 역시 지스타는 끝이 났지만,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대기 중이

  • [뉴스] 넥슨, 킹넷 등 중국 7개 회사에 '던전앤파이터' 짝퉁 게임 법정 소송 예고

    넥슨은 금일(22일) 정식 공문을 통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IP를 침해한 이른바 '짝퉁 게임'과 이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기업에 대해 법정 대응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는 넥슨 코리아의 자회사 네오플이 자체 개발한 게임으로, 게임의 상표권과 저작권은 물론, 기타 일체의 지적재산권 및 유·무형의 권리를 네오플

  • [뉴스] '홍보모델=얼굴마담?' 게임업계 홍보 마케팅 이제 차별화가 대세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게임 시장에 유명 연예인들을 내세우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유명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내세워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몰입을 돕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연예인 마케팅은 흔히 보이는 단골 소재 중 하나였다.하지만 이런 연예인 마케팅은 게이머들에게 게임

  • [뉴스] '변화의 시작?' 던파부터 클로저스까지 다양한 시도 눈길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업데이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수많은 게임을 거느린 넥슨인 만큼 매 업데이트 마다 게이머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이 사실이지만, 전 직업 캐릭터 밸런스 조정부터 인기 VJ와 콜라보까지 다양한 방식의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는 게임 내 등장하는 51종에 달하는 직업에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 어두운 터널 지난 넥슨, 2017년 모바일 시장 폭격예고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2016년 넥슨은 가혹하리만큼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났다. 야심 차게 서비스를 시작한 서든어택2가 각종 버그와 논란으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지 23일 만에 서비스가 종료된 것에 이어 '클로저스'의 성우 교체 논쟁이 일어났으며, 창업주인 김정주 NXC 대표 역시 '진경준 게이트'에 휘말리는 등 악재의 연속이었다. 그야말로 안과 밖이

  • [뉴스] 1월부터 쉴수 없는 이유, '리니지 쇼크'와 정면승부할 '대박' 게임들이 온다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정유년 새해, 아직까지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리니지' IP 게임들의 영향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리니지 레드나이츠'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자마자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매출 1, 2위를 기록하고 있고 또 이런 인기의 조짐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여지면서 시장에 긴장감 마저 감돌고 있는 것.하지만 1월부

  • [뉴스] 넥슨, 대형 온라인게임 IP로 모바일게임 성공 이어간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2017년 게임 시장의 화두는 바로 'IP(지적재산권)'다. 2015년 웹젠의 '뮤 오리진'으로부터 시작된 IP의 중요성은 최근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레드 나이츠' 등 리니지 IP를 배경으로 한 게임들의 성공으로 IP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유명 온라인게임들의 모바일화가 빠

  • [뉴스] '쎈 놈들은 다 붙었다' 던파, 리니지, 블레이드까지 연말 게임시장 IP 대격돌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한동안 잠잠했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이 올 연말 치열한 격전을 예고하고 있다.바로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게임즈 등 한국 게임산업을 주도하는 이른바 '3N사'들과 신흥 세력으로 떠오른 네시사십삼분(이하 4:33)의 대규모 신작이 연이어 연말 동시 출격을 앞두고 있는 것.타이틀도 화려하다.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