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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던파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올드 게임의 진격과 불안한 히오스

    1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순위 자리를 지켜온 올드 게임들의 진격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먼저 지난 2003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리니지2의 경우 12월 12일 진행한 '전란의 서막' 업데이트에 힘입어 사용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5위를 기록했다.아울러 방학의 제왕 넥슨의 쌍두

  • [뉴스] [7월 4주 PC방 순위] 던파, 배틀그라운드 사용량 급상승

    방학시즌의 시작과 함께 가장 큰 사용량 증가를 보인 게임은 배틀드라운드와 던전앤파이터였다. 먼저 지난 주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37.19% 증가하며 큰 폭의 시간 증가에 힘입어 PC방 순위 5위까지 진입하는 괴력을 보였다. 아울러 던파의 경우 19.54%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해 전주대비 2계단 오른 6위를 달성했으며, 던파와 배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6월 월간 PC방 순위] 해외 게임 양강 시대, 국산 게임 입지 '위태'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2016년 6월 전체 점유율 중 절반 이상을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나눠 가지면서 3위 이하 게임들의 점유율은 모두 10% 이하로 줄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에 이어 '오버워치'에게도 점유율을 내주면서 더 좁아진 국산 게임들의 입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먼저, 2016년 6월 게임 사용량은 지난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잠잠한 순위 경쟁, '오버워치' 상승세 돋보여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2016년 6월 둘째 주 PC방 순위를 살펴보면 상위 20위 게임 중 절반 이상이 지난주와 같은 순위에 위치해 경쟁이 잠잠해진 것처럼 보인다. 이 와중에 '오버워치'의 흥행 돌풍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지난 6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게임 PC방 이용량의 종합게임순위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일본산 MMROGP의 태풍! 파판14 순위 안착

    방학과 여름 휴가 시즌이 마무리된 8월. 8월의 PC방 순위는 아이덴티티모바일에서 서비스 하는 일본 국민 게임으로 불리는 파이널판타지의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가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8월 15일 공개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파판14'는 일본 게임 특유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서정적

  • [뉴스] [6월 월간 PC방 순위] 히오스 & 던파의 가파른 상승세, 사용량은 감소

    전반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한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하락한 가운데 상반기 마지막을 장식한 6월의 PC방 순위 전쟁의 승자는 블리자드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와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였다.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히오스'는 PC방 순위에 모습을 드러낸 직후 곧바로 5위권에 입성하며 새로운 히트 게임으로 떠올랐다. 더불어 16일부터 23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던파와 메이플의 폭풍 상승! 넥슨 게임 쾌진격

    6월 3주 PC방 순위는 여름방학 시즌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넥슨의 간판 게임들의 진격이 눈에 띄는 한 주였다. 바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이 준비한 여름 맞이 이벤트가 통하며 PC방 점유율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먼저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던파는 '던파 10주년! 열,번째 파,티에 참,여하세요

  • [뉴스] [1월 1주 PC방 순위] ‘검은사막↓, 던파↑’ 신구 게임 온도차 뚜렷

    2015년 첫 시작을 여는 1월 1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하락세로 출발했다.본격적인 e스포츠리그 개막을 알린 리그오브레젼드(이하 LOL)은 많은 화제에 올랐음에도 사용량이 11.66% 감소했으며, 피파온라인3,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 중 상당수가 2자릿수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했다.이중에서도 차세대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크리스마스는 PC방에서! 사용량 증가세 뚜렷

    12월 4주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상위 랭크에 오른 게임들의 사용량이 모두 상승하는 가슴 아픈 오름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게임의 사용량이 증가했지만 이 중에서도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 넥슨의 온라인게임 약진이 두드러졌다.먼저, 카운터스트라이크의 경우 ‘Free 카스온라인’ 업데이트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월드컵 시즌이 도래했노라~' 축구 게임들 진격 앞으로!

    역대 가장 기대치가 낮은 월드컵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이지만 4년마다 계속된 월드컵 특수를 맞은 축구 온라인 게임들의 약진은 여전한 모습이다.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부터 '2002 전설 업데이트' TV 광고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 넥슨의 피파온라인3는 월드컵 시작과 동시에 '피파월드컵 예측 승부사', '2014 브라질

  • [뉴스] 4월 4주 PC방 순위, 이카루스 'UP' 던파, 에오스'Down' MMORPG 판도 흔들~

    오랜 시간 지속된 MMORPG 장르의 판도가 변화한 것일까? 4월 4주 PC방 순위는 지난주부터 시작된 이카루스의 상승세를 시작으로 MMORPG 온라인게임들의 변화가 눈에 띄게 두드러진 주였다. 먼저 위메이드의 서비스와 동시에 PC방 순위 10위권에 진입한 이카루스의 경우 '정식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주대비 185.09%로 사용시간이 대폭 증가

  • [뉴스] '구관이 명관!' 12월 1주 PC방 게임순위, 메이플스토리의 약진 두드러져

    구관이 명관이라 했던가? 넥슨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다양한 이벤트를 앞세워 PC방 순위 중위권에 다시 진입했다.지난 5일부터 네이버 채널링을 실시한 메이플스토리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 'Welcome to 군밤 군밤 코인샵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지난 7일에는 '유앤아이 페스티벌,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