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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중국 게임사 마케팅..그들은 어떻게 세계를 주름잡았나

    중국 게임사의 약진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오픈마켓 매출 50위권 내에 15~20개의 중국 게임이 포진되어 있을 정도로 중국 게임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해외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전세계 주요 게임시장의 매출 상위권엔 중국 게임이 터줏대감처럼 알알이 박혀있다. 캐주얼 게임이 강한 지역엔 '브롤스타즈'와 '클래시로얄'이,

  • [뉴스] 수 년에 걸쳐서 조금씩 위로, 게임 '로블록스'가 압박해온다

    근 1-2년 전만해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로블록스'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게임이었다. '좀비고등학교', '마인크래프트'와 함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긴 했지만, 매출 순위 50위 권에도 못 올랐고 그래픽이나 게임성도 좋은 편이 아니어서 주류 게임으로 취급받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로블록스'의 진가가 나오고 있다. '

  • [뉴스] 시장이 뒤집힐만한, 모바일에서 대박 예감되는 PC게임 IP들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 '리니지2M' 등의 게임들이 모바일 게임시장을 석권한 현재, PC 온라인 게임 IP(지적재산권)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의구심을 가지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실제로 '리니지' 외에도 웹젠의 '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등 PC온라인 게임IP들은 다년간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폭넓게 활약해

  • [뉴스] 엔씨, 연 매출액 16%를 R&D에 투자.. 글로벌 종합게임기업 '출사표'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기술 영역의 투자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글로벌 종합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리니지M'과 '리니지2M' 등으로 국내 게임시장을 석권한데 이어, 올해에는 강화된 '원천기술'을 활용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을 선보여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지난 25일 경기도 판교 엔씨소프트 R&

  • [뉴스] 물량 부족에 한정판 나올때마다 몸살..게임 분야 되팔이 '어이할꼬'

    "여친이랑 어제 밤새 줄서서 구한 게임 패키지입니다. 55만 원씩 2개 판매합니다."정가 36만 원에 출시됐던 한 게임 패키지, 부족한 수량으로 전국 마트에 밤샘 줄서기 행렬을 만들고 온라인에서도 2분 내 품절 사태를 불렀던 이 패키지는 이튿날부터 중고 거래에 웃돈을 얹은 물량이 쏟아져 나왔다.소위 되팔이(사서 비싼 값에 다시 파는 사람)들의 타

  • [뉴스] 더욱 격렬한 경쟁, RPG도 퍼즐도 모두 다 '배틀로얄 삼매경'

    바야흐로 배틀로얄 게임 전성시대다.배틀로얄 장르를 창시한 '배틀그라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2019년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 듀티' 등의 게임을 지나 2020년 연초부터 배틀로얄 장르가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특히 올해는 '배틀로얄'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타 장르와 융합되는 모습이어서 더 인상적이다.

  • [뉴스] [GAME2020] '서머너즈 워' MMO 포함 신작 4종..컴투스는 기상을 꿈꾼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지난 2019년 1분기에 매출 1077억 원, 2분기에 1242억 원, 3분기에 1162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3.6% 정도 감소한, 분기 평균 1160억 원의 매출이다. 여기에 증권가에서 예상하는 4분기 1250억 원 정도의 매출을 더하면 컴투스는 2019년 통합 4700억 원대 후반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 판호 막히고 중국 게임은 한국서 종횡무진..'대책은 없나'

    "사드 사태 이후로 판호가 막히고 중국 시장이 뚫릴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죠.. 안타깝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지난 12월18일에 있었던 '건강한 게임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현장에서, 김현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수석부회장이 한 말이다. 한국 게임학회의 한 관계자 또한 지난해에 수 차례 국내 외교부에 중국 시장 개방

  • [뉴스]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게임업계 따스한 기부 이어진다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을 앞두고 게임업계가 2019년 마무리에 한창이다. 눈코 뜰 새없이 바빴던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비로소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게임업계는 바쁜 행보를 멈추고 12월이 되면서 불우한 이웃이나 소외 계층에 대한 돌아보기에 나서고 있다.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현금 기부 행진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먼저

  • [뉴스] 게임업계, 뜨거운 사회공헌 러시.. 매서운 겨울 바람을 녹이다

    2019년 기해년도 이제 25일 밖에 남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영하의 날씨에 너도 나도 옷깃을 저미는 가운데, 게임업계의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게임업계가 근 10여년 동안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왔고, 특정 게임사가 아니라 다양한 게임사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각계 각층을 돕고 있어 더 큰 의미부여받고 있다. 먼

  • [뉴스] 한국 게임시장에 불어닥친 '리니지' 광풍..'웰컴 투 리니지월드 코리아'

    "매출 상위 20위 안에 5개가 리니지IP거나 리니지 DNA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럼 뭐 말 다 한 거 아닐까요?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의 1/3은 '리니지' 식구들이 차지하는 느낌이에요."'리니지'IP가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을 휩쓸고 있다. 어찌나 기세가 거센지 아예 시장 자체를 집어삼킬 태세다.넷마블(대표 권영식)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국내 게

  • [뉴스] '퍼플'의 탁월한 기능.. 대작 '리니지2M'은 서비스 수준부터 다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11월 20일 엔씨(NC) R&D 센터에서 '리니지2M' 전문 서비스 도우미 앱 서비스 '퍼플'의 기능을 공개했다. 퍼플은 높은 수준의 보안과 편의 기능, 새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레이(Cross Play)' 서비스로, 게이머들은 '리니지2M'을 최적화된 최상의 그래픽과 성능으로

  • [뉴스] [지스타2019] 韓 게임시장 장악했다는듯..中 게임사들 거대부스로 '압박'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가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13일 성대히 막을 올렸다.역대 최대의 전시 규모인 1,789부스로 열리고, 펄어비스, 그라비티 등에서 세계를 호령할 신작 게임들이 대거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았던 지스타2019이지만 올해는 기존 게임쇼와 확연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