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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지스타2019] 韓 게임시장 장악했다는듯..中 게임사들 거대부스로 '압박'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가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13일 성대히 막을 올렸다.역대 최대의 전시 규모인 1,789부스로 열리고, 펄어비스, 그라비티 등에서 세계를 호령할 신작 게임들이 대거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았던 지스타2019이지만 올해는 기존 게임쇼와 확연히 다

  • [뉴스] 올해 최고 대작들이 나와도..여전히 최고는 '리니지M'

    "매출 2위 했으면 최고로 잘 한 거죠. 매출 1위인 '리니지M'은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니까요."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불리우던 카카오의 '달빛조각사'와 넥슨의 'V4'에 대해 게임업계의 한 전문가가 평가한 말이다. 이 전문가는 "기세등등한 신작 게임들의 도전에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리니지M'은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고고하

  • [뉴스] 대표 해명에도 게이머들 비난 여전..'진퇴양난'에 빠진 블리자드

    "blitzchung 선수에게 준 패널티가 적절치 않았다. 상금도 주기로 하고 대회 참가 금지도 1년에서 6개월로 줄이겠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제이 알렌 브랙(J. Allen Brack) 대표가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litzchung 선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낮추겠다고 발표했지만 게이머들은 여전히 블리자드를 비난하며 공세 수위를 낮추지

  • [뉴스] 문체부, 지역거점기관 출범..지역콘텐츠 전문 육성 '신호탄'

    지역 콘텐츠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 출범식이 개최됐다.그간 중앙정부가 진행하던 콘텐츠 산업 육성을 각 지역 기관이 맡아 특화시키는 방식으로 효율화를 극대화시키는 게 골자다.이 출범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주관한 '2019 넥스트콘텐츠

  • [뉴스] 게임사들 취업문 닫고 구조조정..규제 일변도에 산업계 '다 죽을판'

    "국내에 내로라하는 대형 게임사들 전부 인원 축소에 나선 상황이에요. 진짜 이직할 곳이 없어요. 올해 들어 갑자기 확 힘들어졌네요." 게임산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늘어나는 마케팅 비, 치열해지는 경쟁, 밀려오는 해외 게임사 등으로 만만치 않게 변모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중소 게임사들은 물론 대형 게임사들까지 움츠러들면서 시장에 빨간불이 켜지는 모양새다.

  • [뉴스] 라타타스튜디오, 연이은 구글 피처드 선정..비결이 뭘까

    지난 26일, ㈜라타타스튜디오(대표 장윤호)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로켓 워: 클래시 인 더 포그(이하 로켓 워)'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27일에 라타타스튜디오 측은 또다시 ㈜코글플래닛의 IP(지적재산권)인 '에비츄'의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자사의 모바일 힐링게임 &lsqu

  • [뉴스] 모바일과 PC, 게임 성능의 경계가 무너진다

    "4K UHD급의 풀3D 그래픽, 3D MMORPG 충돌 처리 기술, 심리스 로딩(Seamless Loading), 최대 1천대 1천명의 실시간 전투, 그리고 원 채널 오픈 월드..."지난 9월5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진행한 '리니지2M'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발표된 '리니지2M'의 최종 스펙이다. 엔씨(NC)는 당시 미디어

  • [뉴스] 5G시대, 성장 기로에 선 VR e스포츠, FPS게임이 주도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핵심 콘텐츠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VR e스포츠 분야가 VR FPS(1인칭 슈팅) 게임을 중심으로 빠르게 개화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와 페이크아이즈(대표 김석중) 등 다년간 VR FPS 게임을 개발해온 전문 슈팅 게임 개발사들이 연이어 e스포츠를 표방한 리그를 개최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들

  • [뉴스]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9월5일 공개..업계 '올 것이 왔다'

    국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니지2M'이 9월초에 모습을 드러낸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자사의 모바일 신작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2M(Lineage2M)'의 세부 내용을 오는 9월 5일 공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9월 5일에 엔씨(NC)는 리니지2M 미디어

  • [뉴스] 절대강자 없는 모바일 FPS게임, 차세대 승자는 누가 될까

    현 모바일 게임시장은 장르별로 시장을 장악한 절대강자들이 존재한다.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M'의 독주와 함께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MOBA 장르는 '브롤스타즈', 액션 장르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야구 게임은 '컴투스 프로야구' 등 기라성 같은 승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

  • [뉴스] 불붙은 반일 감정에.. 일본 콘솔 게임업계 '어이할꼬'

    "일단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조금이라도 개선되기를 바랄 뿐이죠."다년간 국내에서 콘솔 게임을 판매중인 한 일본 게임사 직원은 용산에서 만나 근황을 묻자 최근 한국에 부는 반일감정에 '분위기가 최악'이라며 쥐죽은 듯 몸을 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한일 관계가 개선될때까지 기자간담회나 별도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캐주얼 게임의 역습, RPG 군단과 양강체제로 진화중

    지난 몇 년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대형 RPG들의 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블레이드', '레이븐', '히트' 등으로 이어진 RPG의 강세는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 이후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 등으로 강화되면서 강력한 RPG 왕국을 구축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초대형 모바일RPG 군단에 밀려 기죽어살던 캐주얼 게임 장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