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동명대

  • [뉴스] 대표 해명에도 게이머들 비난 여전..'진퇴양난'에 빠진 블리자드

    "blitzchung 선수에게 준 패널티가 적절치 않았다. 상금도 주기로 하고 대회 참가 금지도 1년에서 6개월로 줄이겠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제이 알렌 브랙(J. Allen Brack) 대표가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litzchung 선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낮추겠다고 발표했지만 게이머들은 여전히 블리자드를 비난하며 공세 수위를 낮추지

  • [뉴스] 문체부, 지역거점기관 출범..지역콘텐츠 전문 육성 '신호탄'

    지역 콘텐츠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 출범식이 개최됐다.그간 중앙정부가 진행하던 콘텐츠 산업 육성을 각 지역 기관이 맡아 특화시키는 방식으로 효율화를 극대화시키는 게 골자다.이 출범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주관한 '2019 넥스트콘텐츠

  • [뉴스] 게임사들 취업문 닫고 구조조정..규제 일변도에 산업계 '다 죽을판'

    "국내에 내로라하는 대형 게임사들 전부 인원 축소에 나선 상황이에요. 진짜 이직할 곳이 없어요. 올해 들어 갑자기 확 힘들어졌네요." 게임산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늘어나는 마케팅 비, 치열해지는 경쟁, 밀려오는 해외 게임사 등으로 만만치 않게 변모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중소 게임사들은 물론 대형 게임사들까지 움츠러들면서 시장에 빨간불이 켜지는 모양새다.

  • [뉴스] 라타타스튜디오, 연이은 구글 피처드 선정..비결이 뭘까

    지난 26일, ㈜라타타스튜디오(대표 장윤호)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로켓 워: 클래시 인 더 포그(이하 로켓 워)'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27일에 라타타스튜디오 측은 또다시 ㈜코글플래닛의 IP(지적재산권)인 '에비츄'의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자사의 모바일 힐링게임 &lsqu

  • [뉴스] 모바일과 PC, 게임 성능의 경계가 무너진다

    "4K UHD급의 풀3D 그래픽, 3D MMORPG 충돌 처리 기술, 심리스 로딩(Seamless Loading), 최대 1천대 1천명의 실시간 전투, 그리고 원 채널 오픈 월드..."지난 9월5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진행한 '리니지2M'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발표된 '리니지2M'의 최종 스펙이다. 엔씨(NC)는 당시 미디어

  • [뉴스] 절대강자 없는 모바일 FPS게임, 차세대 승자는 누가 될까

    현 모바일 게임시장은 장르별로 시장을 장악한 절대강자들이 존재한다.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M'의 독주와 함께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MOBA 장르는 '브롤스타즈', 액션 장르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야구 게임은 '컴투스 프로야구' 등 기라성 같은 승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

  • [뉴스] 불붙은 반일 감정에.. 일본 콘솔 게임업계 '어이할꼬'

    "일단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조금이라도 개선되기를 바랄 뿐이죠."다년간 국내에서 콘솔 게임을 판매중인 한 일본 게임사 직원은 용산에서 만나 근황을 묻자 최근 한국에 부는 반일감정에 '분위기가 최악'이라며 쥐죽은 듯 몸을 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한일 관계가 개선될때까지 기자간담회나 별도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캐주얼 게임의 역습, RPG 군단과 양강체제로 진화중

    지난 몇 년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대형 RPG들의 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블레이드', '레이븐', '히트' 등으로 이어진 RPG의 강세는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 이후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 등으로 강화되면서 강력한 RPG 왕국을 구축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초대형 모바일RPG 군단에 밀려 기죽어살던 캐주얼 게임 장르가

  • [뉴스] 게임 분야에 스트리머와 유튜브 영향력 급증..국내 포털들은 '주춤'

    "게이머들이 많이 보니까 영향력이 세지는 거죠. 이미 유튜브는 검색엔진처럼 되어버렸고 트위치 같은 포털은 게임 분야에서 가장 핫한 영역 중 하나가 됐어요. 인기 게임 스트리머 한 명 초청하는데 비용이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경우도 있죠." 최근 한 중견 게임회사 사업팀장이 한 말이다. 이 팀장은 새로운 게임을 출시할 때 국내 포털들 보다 유튜브, 그리고 트

  • [뉴스] '리니지 리마스터' 효과..PC방 순위-엔씨소프트 주가 '동반 급상승'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의 흥행으로 또다시 활짝 웃고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출시전만해도 모바일 게임 '리니지M'과의 시장 충돌 가능성이나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 때의 부정적 피드백으로 고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뜨거운 흥행이 이어졌

  • [뉴스] AI(인공지능) 개발에 몰두하는 게임업계, AI가 왜 중요한가

    게임업계의 AI(인공지능) 사랑이 각별해지고 있다. AI 개발분야는 지난 몇 년간 대형 게임사들이 저마다 간헐적으로 연구하면서 가능성만 예측되던 분야 였지만, 최근 게임 개발, 디자인, 운영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AI가 탁월한 효율성을 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빠르게 시장에 정착하고 있는 모양새다. 먼저 엔씨소프트는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가장 AI

  • [뉴스] 모바일 게임 스토리를 왜 스킵하나..'뻔하고 지루하고 안중요해서'

    게임 커뮤니티나 오프라인에서 게이머들과 만나다보면 모바일 게임의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가 많지 않다.'나는 스킵충이야'라고 당당히 밝히는 사람들이 전체의 70~80%에 이를 정도. 여기서 말하는 '스킵'이란 게임의 스토리를 스킵한다는 뜻으로, '스킵충'이란 게임의 스토리를 마구 넘기는 게이머를 빗댄 비하 표현이다.왜 이렇게 게이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