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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드래곤네스트

  • [뉴스] '드래곤네스트', 새해 맞이 업데이트 실시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구오하이빈)는 자사가 개발한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서 새해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전했다.먼저, '라비린스 15층' 난이도만 입장 가능한 것이 특징인 신규 인스턴스 던전 '포레스트 드래곤 HARD'를 선보였다. 해당 던전을 클리어하면 아이템 제작에 사용되는 '억센 원룡의 줄기 비늘' 및 '축복 받은 억센 원룡 주무기'

  • [뉴스] 보는 게임 NO, 하는 재미 살린 게임이 '뜬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게이머들의 게임 플레이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게임은 게이머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바라보는 형태로 변화한 것이다. 자동 전투나 자동 기능을 지원해 조작이 서툴러도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게 됐다. 때문에 게이머의 영역은 줄었으며, 캐릭터를 관리하고 육성하는 것이 게임이 주요 콘텐트로 자리

  • [뉴스] 유니티 엔진 장착한 신작들 2019년 돌풍 일으킬까?

    2019년 유니티 엔진발 신작들이 대거 출시를 앞두고 있어 게임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세계 650만 이상의 개발자가 사용하는 개발 엔진은 유니티는 지난해 출시된 Unity 2018 엔진에 뛰어난 그래픽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능들이 대거 추가되며 많은 게임사에서 자신들의 주력 게임에 유니티를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특히, 2019년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3N만 있나? 중견 게임사들 활동 활발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혼돈의 한국 게임 시장, 글로벌 영토 전쟁의 최전선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조용한 순위, 4월 신작들이 흔들까

    4월 첫째 주 대형 신작들의 부재 때문일까, 모바일게임 시장은 비교적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M', '라그나로크M', '리니지2 레볼루션' 등 MMORPG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 게임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순위 다툼을 벌인 정도가 거의 전부다. 최근 신규 클래스 무사가 추가된 '검은사막 모바일'이 애플 앱스토어 1위

  • [뉴스] 천상계 안착한 검은사막 모바일, 발 빠른 업데이트로 2위 굳히기

    사전예약 50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검은사막 모바일이 예상대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출시하자마자 리니지M과 함께 1, 2위를 석권하며 천상계를 구축했던 리니지2레볼루션을 밀어내고 2위에 올랐으며,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 2위를 유지하면서 천상계 주민으로 완벽히 자리잡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그나로크M, 벽람항로, 드래곤네스트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3월 마지막 주 신작들 가세

    3월 마지막 주 다양한 신작 게임들이 연이어 출시되며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 특히, 같은 날인 27일 출시된 X.D. 글로벌의 '벽람항로',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국내 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다. 29일에는 네시삼십삼분의 'DC언체인드'와 컴투스의 '체인스트라이크'도 정식 출시되며

  • [뉴스] 1, 2위 빼고 다 바뀌나, 모바일 게임 대형 신작 러시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의 출시 이후 특별한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던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상위권이 대형 신작들의 출시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리니지M과 함께 천상계를 구축했던 리니지2레볼루션이 아래로 내려가고,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2위로 뛰어오르면서 새로운 천상계 주민으로 합류했다. 그리고, 그라비티가 야심차게 선보인 라그나로크M도 리니지2레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라그M'과 '삼국지M' 기세 등등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맞춰 출시된 '라그나로크M: 영원한사랑'이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그나로크M'은 출시 이틀만에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에서도 구글 플레이 9위, 애플 앱스토어 3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초반 무서운 기세를 보였다. 출시 후 10여 일이 지난 현재(23일 기준)는 더욱 매출 순위를 끌어 올리며 구글 플레이

  • [뉴스] 만만찮은 M의 대격돌 그 승자는?

    국내 게임 업계에 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엔씨의 '리니지M'으로부터 시작된 M의 바람이 국내 중견 게임사들이 앞다투어 이 대열에 합류하면서 점차 광풍으로 바뀌어 가는 모양새다.이들 게임들은 인기 PC 온라인게임을 모바일(M)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 이러한 현상에 일각에서는 "온라인의 인기를 힘입어 모바일시장에서도 재미를 보려 하는 것 아닌가

  • [뉴스] 모바일게임사 MMORPG 열기 계속해서 잇는다

    펄어비스가 출시한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국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 5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린 기대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PC용 MMORPG ‘검은사막’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검은사막 모바일

  • [뉴스] 글로벌 시장 겨냥한 특급 대작들 한자리에..시장 '지각변동' 불가피

    지난 20년 가까이 글로벌 시장을 장악했던 대작 PC 온라인 게임들이 대거 모바일 시장 정벌에 나선다.기존에도 '리니지M'이나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의 대작 RPG들이 해외 시장을 두드린 경우는 있지만,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들은 전세계 100개국 이상 출시되어 인지도를 높인 PC 온라인 게임들을 원작으로 한 게임들이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기대감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