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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디아블로3

  • [뉴스] [11월 3주 PC방 순위] 디아블로3 사용량 104% 상승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11월 3주간 종합 게임 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1월 3주차, ‘배틀그라운드’가 다시 전제 순위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지난주 2위에 자리하였던 ‘피파온라인4’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23.96% 감소하며 한 단계 하락한 3위에 랭

  • [뉴스] 소 잃고 외양간 고친 블리자드. 디아4, 오버워치2로 명예 회복

    작년 전 세계 게이머들을 충격에 빠트린 '님폰없 사건'에 이어, 최근 홍콩 사태까지 끊임없는 사건 사고로 창사 이래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랜만에 명예 회복을 했다.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9에서는 작년과 달리 팬들이 바라던 기대작들이 대거 공개되면서 관람객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 [뉴스] 뜨거웠던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 마지막까지 화려할 수 있을까?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실적 부진으로 고된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카카오게임즈의 2019년은 달랐다.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 패스 오브 엑자일 등 내놓은 게임마다 연이어 성공을 거뒀으며, 실적 뿐만 아니라 게임성까지 호평받으면서 갓카오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이미지 개선에 성공했다. 프렌즈타운, 프렌즈 레이싱, 올스타

  • [리뷰] [리뷰] 시즌제 도입으로 더 빠르고 더 치열해진 로켓워

    라타타스튜디오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로켓워(구 매드로켓: 포그 오브 워)가 1.19.0 대형 업데이트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018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로켓워는 게이머들이 숨겨진 적의 기지를 찾아 파괴하고 약탈이 불가능한 방어 기지를 만드는 개인간전투(PVP) 기반의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특히, 기존에 선보였던 게임과는

  • [뉴스] "새로운 시즌 되면 처음부터?" 시즌제 게임의 진화

    "내가 키운 캐릭터나 계정 등급이 시간이 지나 초기화가 된다면?" "그런 게임 왜 해?"라는 궁금증을 가질 법한 이 황당한 질문은 이미 수 많은 게임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하나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유저들의 피드백도 게임 속에 접목시켜야 하며,

  • [뉴스] [8월 5주 PC방 순위] "다시 모인 와저씨들" 와우, PC방 사용량 폭등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클래식 서버의 힘은 대단했다. 지난 8월 말 모습을 드러낸 와우 클래식 서버는 출시일 최고 동시 시청자수 11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특히, 이제는 아저씨가 되버린 와우저(와우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지칭하는 말)들의 열렬한 반응이 더해지면서 게임 접속 대기 시간이 무려 3시간에 달할 정도로 폭발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방학 시즌 종료 속 홀로 빛난 디아3

    방학 시즌이 종료되면서 대부분의 게임 사용량이 하락세인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는 홀로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3일 디아블로3의 새로운 18시즌을 시작한 디아블로3는 특별한 강화 효과 '삼위일체단'이 추가되었고, 18시즌 꾸미기 보상이 지급된 것은 물론, 시즌 정벌 이벤트와 히드리그의 선물이 추가되는 등 시즌 보상이

  • [뉴스] 핵앤슬래시 최강자 가리자. 디아3와 패스오브엑자일 새 시즌 격돌

    PC방에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핵앤슬래시 장르를 대표하는 강자들의 정면 대결이 펼쳐진다. 현재 핵앤슬래시 장르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패스오브엑자일이지만, 이 장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디아블로3 역시 출시된지 7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만만치 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패스오브엑자일이 정식

  • [뉴스] 쉴 틈 없는 대작 릴레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내실을 더 다지기 위해 코스닥 상장 계획 철회를 발표했던 카카오게임즈가 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연이어 성공작을 배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로 미소녀 게임 열풍을 다시 일으키며 기분 좋게 한해를 시작하더니, 6월에는 패스오브엑자일이 대박을 쳤으며, 지난해 품에 안은 크래프톤의 에어도 최근 테스트에서

  • [뉴스] [6월 4주 PC방 순위] 롤토체스 이슈 받은 LOL, 사용량 상승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신규 모드 '전략적 팀 전투'(이하 롤토체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오토체스의 방식을 도입한 롤토체스는 테스트 서버에서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큰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6월 2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물론 서비스 오픈 예정일에 로그인 대기열, 과도한 매칭

  • [뉴스] 불편한데 매력 있다. 패스오브엑자일 돌풍 계속 이어질까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패스오브엑자일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오랜만에 등장한 PC 신작이고, 국내에 팬층이 두터운 핵앤슬래시 장르라서 어느 정도 선전은 기대됐지만, 서비스 한달도 안된 상황에서 벌써 PC방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다양한 캐릭터 육성법과 불친절한 시스템 때문에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을 것이라는 출시 전 우려가 무색해질 정도다.같은 핵

  • [뉴스] [6월 1주 PC방 순위] 패스오브엑자일, PC방 순위 11위 돌풍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를 맡은 온라인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 PC방 순위 11위를 기록하며, 장기집권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6월 8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패스오브엑자일은 월 9일(일)에는 일간 PC방 순위 6위, 점유율 2.6%까지 오르며, 대작 타이틀에 목말라 있던 PC방 시장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서비스 첫날 동시 접속자 수 7만

  • [뉴스] 지속적인 투자가 결실을 만들다. PC방 제왕으로 거듭난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프렌즈 라인업을 앞세워 모바일 게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이제는 PC온라인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과거 PC방 제왕으로 군림했던 넥슨이 부럽지 않을 수준까지 성장했다. 과거 웹게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던 카카오게임즈의 PC온라인 게임 플랫폼 다음 게임은 검은사막에 이어 배틀그라운드까지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