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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한달만에 돌아온 섀도우 아레나 2차 테스트, 매일 매일 진화중

    펄어비스가 배틀로얄 시장에 도전을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섀도우 아레나가 지난해 11월에 1차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약 한달만에 다시 2차 테스트를 시작했다.검은사막의 배틀로얄 모드인 그림자 전장에서 출발한 게임이긴 하지만, 지난 테스트에서 검은사막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재미를 담으려는 모습을 보였던 섀도우 아레나는, 이번에도 굉장히 많은 변화를 선보여

  • [뉴스] 2020년 다시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발간한 2019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8년 모바일 게임 매출은 6조6558억원으로 전체의 46.6%를 차지했으며,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5조236억원으로 전체의 35.1% 점유율을 차지했다. 실제로 3N으로 대표되는 주요 게임사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모바일 게임 분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모바일 게

  • [뉴스] 섀도우 아레나 2차 테스트 시작, 뭐가 달라졌나?

    펄어비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액션 중심의 배틀로얄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2차 테스트가 금일(2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5일까지 총 4일간 한국과 러시아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신년을 맞아 더 많은 이용자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1차

  • [뉴스] 넷마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로 '클래시 로얄'과 맞대결

    넷마블이 글로벌 전략 게임 시장에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로 '클래시 로얄'과 맞대결을 펼친다. '클래시 로얄'의 탄탄한 아성을 깨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클래시 로얄'은 글로벌 전략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손꼽힌다. 높지 않은 진입장벽과 짧은 시간에 즐기는 짜릿한 대결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클래시 로얄'은 모바일에 최적화한 전략게임이라는 평가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PC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1. WHO, 질병 코드 등재지난 5월25일,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게임

  • [뉴스] 게임사들의 바쁜 연말, 충성 고객을 지켜라

    12월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소 여유를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게임사들은 여전히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한해 동안 자사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운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내년을 위한 매력적인 업데이트 계획으로 충성 고객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11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를 준비하며 모든 기력을 소진한 곳

  • [뉴스] 2019년 올해의 게임 “수작은 많은데 대작이 없다?”

    2019년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9년 글로벌 게임 시장은 화려하게 부활한 속편들과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의 등장 그리고 포트나이트에서 시작된 플랫폼의 확장과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시작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까지 다양한 이슈를 낳았다.이중에서도 세키로, 데빌메이크라이5, 바이오하자드2: RE와 데스스트랜딩까지 지난해부터 부활의 조짐을 보였

  • [뉴스]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위해~" 게임사들 대규모 성탄절 이벤트 진행

    바야흐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또 행복해야 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언제나 커플들은 설레게 만들고, 솔로들은 한숨짓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지만,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시작되는 연말연시 세일과 다양한 이벤트를 더 고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 이러한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국내 게임사들은 온라인과

  • [뉴스] 지스타2019, 역대급 신작-이벤트로 성황리 폐막..中게임 약진은 고민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이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19'는 지난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 간 행사장인 부산 벡스코를 뜨겁게 수놓으며 국내 최대 게임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시작부터 참

  • [뉴스] 지스타 첫 출격하는 펄어비스, 완전체 개발력으로 주인공 될까?

    지난해 검은사막 모바일로 게임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낸 펄어비스가, 이번 지스타2019 행사에 참가한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펄어비스는 이번에 세계 시장을 겨냥한 다수의 신작을 선보이며, 개발력을 과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펄어비스의 지스타 참가가 시선을 끄는 이유는, 국내 게이머들이 그토록 바라던 완전체의 모습으로 등장하기

  • [뉴스] 시장 개방한다는 중국 정부, 한국 게임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발언이 화재다. 지난 5일 중국 상화이에서 열린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시 주석은 기조연설에서 "개방적인 자세와 조치로 세계 시장의 파이를 키워야 한다"라며 중국 시장 개방에 힘쓰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시 주석은 해당 발언에서 "중국은 보호주의와 일당주의를 반대하고,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 [뉴스] 외국 게임사 공세 본격화된 지스타, 국내 게임사들의 반격은?

    지난해 포트나이트를 앞세운 에픽게임즈가 지스타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역시 국내 게임사가 아닌 슈퍼셀이 메인 스폰서로 결정되면서, 2년 연속 외국 게임사가 지스타의 얼굴이 됐다.게다가 로드모바일로 유명한 IGG.COM과 소녀전선, 벽람항로, 오늘도 우라라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고 있는 XD글로벌, 붕괴3rd의 미호요

  • [뉴스] 30년간 이어져온 디펜스 장르 어디까지 발전했나?

    자원을 모아 유닛을 뽑아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고 상대의 타워를 부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우리는 흔히 이 장르의 게임을 디펜스 게임이라 부른다.디펜스 게임은 성장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RPG나 뛰어난 시각 능력과 센스를 필요로 하는 액션 등과는 달리 한 스테이지를 즐기는 시간이 매우 짧은 대신 상대의 공격에 맞서 병력을 배치하고, 자원을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