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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경쟁의 재미에 모든 역량 쏟았다"

    넷마블이 대형 신작 MMOPRG 'A3: STILL ALIVE(A3: 스틸얼라이브)를 3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최초의 성인용 MMORPG로 화제가 된 바 있는 PC용 온라인게임 A3의 IP를 활용해 개발했다. 특히, MMORPG에 배틀로얄 모드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30인이 펼치는 배틀로얄 모드는 지난 지스타 2018과 2019에서 공개되

  • [뉴스] [지스타 2019]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과 선순환하는 MMORPG”

    넷마블의 지스타 2019 부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작 모바일 MMORPG 'A3: STILL ALIVE(이하 A3: 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동시에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mid

  • [뉴스] [점프업G] 투핸즈게임즈 김준영 대표, "'전략'과 '골프' 두 장르 '집중'"

    "'전략'과 '골프' 두 장르를 축으로 삼아 가겠습니다. 그래야 모바일 시장에서, 특히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투핸즈게임즈 김준영 대표의 말이다. 김준영 대표는 과거 엔트리브에서 대표로 활약하며 트릭스터, 팡야, 프로야구 매니저 등을 성공시킨 인물이다. 그가 새롭게 창업한 투핸즈게임즈의 주요 구성원도 과거 엔트리브에서

  • [뉴스] 데스티니가디언즈, 9개월간의 무료시즌 공개..'매주 새로운 재미를 줄 것'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중접속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Destiny Guardians)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시즌 업데이트 및 1년 내내 이어지는 연간 패스(Annual Pass) 콘텐츠가 찾아온다. 블리자드의 배틀넷을 통해 서비스 중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2018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단계

  • [뉴스] 최종성 뷰소닉 지사장 "게임에 최적화된 모니터, 지스타 2018에서 느껴보세요"

    "시장에서 모바일 게임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긴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전문 이용자 층은 여전히 PC를 베이스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PC 게임들이 보다 정교하고 고퀄리티가 되어감에 따라 PC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죠."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18,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뷰소닉의 최종성 지사장은 'PC 디스플레이의

  • [뉴스] [지스타 2018] 넥슨, "모바일에서 느끼는 런닝맨의 재미를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넥슨은 금일(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중인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8서 선보인 자사의 신작 게임 '런닝맨 히어로즈'의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라인프렌즈 차대영 PD, 넥슨의 김민규 실장이 직접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게임의 개발과정과 향후 프로젝트의 방향을 공개해 '런닝맨 히어로즈'의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

  • [뉴스] [지스타 2018] A3:스틸얼라이브, "극한 경쟁의 육식 게임"

    "A3는 육식 게임입니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극한 경쟁을 즐기는 게이머 여러분이 좋아할 것이라 봅니다"이는 지스타 2018이 진행 중인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넷마블의 신작 게임 'A3:STILLALIVE(A3:스틸얼라이브)'의 현장 인터뷰에서 개발사 이데아게임즈의 권민관 대표가 꺼낸 말이다. 현장 인터뷰에는 홍광민 개발총괄도 함께했다.'A

  • [뉴스] [지스타 2018] 그것이 궁금하다 'A3:스틸얼라이브' Q&A

    넷마블의 신작 'A3:STILL ALIVE(A3:스틸얼라이브)’이 15일 막을 올린 지스타 현장에서 공개됐다.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A3:스틸얼라이브'에 게이머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했다. 개발사인 이데아게임즈 홍광민 개발총괄이 답변했다. Q. 어떤 컨셉의 게임인가? A3아이피를 사용한 이유는 무엇인가? 원작의 성인요소

  • [뉴스] 한국의 슈퍼셀을 꿈꾼다 '라타타 스튜디오'

    스마트폰으로 급격하게 성장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해외 게임을 꼽으면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이하 COC)이다.지난 2012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클래시오브클랜은 기존 웹게임 스타일의 전략 게임 장르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수비 건물을 배치하는 등의 게이머 간의 1:1 대전 요소를 더한 색다른 시스템으로 전세계

  • [뉴스] 글로벌 PvP의 도전장 내민 '캡슐몬', "확실히 다릅니다"

    루니아 전기, 크리티카 등의 작품으로 개발력을 인정받은 게임사 올엠이 오랜 침묵을 깨고 색다른 스타일의 모바일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바로 금일(4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캡슐몬이 그 주인공.기존 RPG 위주의 모바일게임과는 차별화된 '슬링샷' 스타일로 진행되는 캡슐몬은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 [뉴스] [인터뷰] "평생 FPS만 바라본 '밀덕'들이 만든 뉴본의 재미를 느껴 주시길 바랍니다"

    국내 게임 시장에서 FPS는 찾아보기 힘든 장르가 된 지 오래다. 이미 배틀필드, 콜오브듀티, 파크라이 등 수 백억의 자본이 투입되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유명 프렌차이즈 게임이 해외에 존재하며, 온라인 FPS 역시 서든어택 이후로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어 주목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FPS 장르의 외면은 RPG, MMORPG 등의 장르가 초

  • [뉴스] 아이언쓰론, "양산형 카피캣 전략 게임과 다릅니다"

    넷마블이 오는 5월 16일 모바일 MMO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251개국에 정식으로 론칭한다. '아이언쓰론'은 차세대 전략 게임을 외치고 있는 작품으로 7년간 '카페 무림대전', '신무림대전', '제국시대' 등 전략 장르 게임의 개발에 매진해온 개발사인 포플랫이 개발을 맡았다.이 게임은 영지관리와 전투 등 기존 전략 게임의 플레이와 재미요소

  • [뉴스] 레드웨일, "재난형 배틀로얄 '데스필드', 슈팅의 비중 줄이고 생존의 재미 살렸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필두로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배틀로얄 장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의 한 신생 개발사가 신선함을 더한 배틀로얄 장르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시간으로 21일 스팀 얼리엑세스에 돌입하는 레드웨일게임즈의 '데스필드: 더 배틀로얄 오브 디저스터(DEATH FIELD: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