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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롤드컵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상승세의 LOL,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6월 3주는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의 하락세가 눈에 띈 한 주였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경우 전주 대비 사용량이 -7.19%, LOL은 -8.12%로 하락했다. 하지만 점유율 10% 이상 차이나던 배그와 LOL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며, 이제 두 게임의 점유율은 7% 차이에 불과한 상태다.특히, LOL의 경우 최근 전술(이하 메타)의 대대적인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LOL 위협하는 배그,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

    배틀그라운드가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한때 PC방 사용량 1위에 오르며 LOL의 아성을 무너트리는듯 했지만, 숨 막히는 혈전과 이변이 벌어진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흥행으로 다시 인기를 얻은 LOL의 약진으로 결국 10월 3주 2위 자리에 머물렀다. 다만 LOL과 사용시간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등극 'FPS 맹주 차지'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한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 게임들을 위협했으며, 2달 만에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사용률 하락을 기록한 9월 4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홀로 8%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 5.32% 하락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11월 1주 PC방 순위] 2주 연속 1위 차지한 LOL, '쾌속 순항 중~'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롤드컵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10월 마지막 주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11월 1주 PC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사용량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한동안 1위를 유지하던 오버워치의 경우 '블리즈컨' 기간에 맞춰 진행된 '오버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10월 2주 PC방 순위] 순위권 게임들 사용량 하락 속 '에오스' 약진!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0월 2주 PC방 순위는 순위권에 오른 게임의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 중인 오버워치는 신규 캐릭터 스킨 및 이벤트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사용량은 전주대비 5.6% 감소했고, LOL 역시 '2016 롤드컵'에서 한국팀들의 선전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사용량은 무려 11.65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방학시즌 끝~ PC방 사용량 대폭 감소

    PC방 업주들에게 함박웃음을 짓게 했던 방학시즌이 끝난 8월 4주 PC방 순위에서는 순위에 오른 게임 모두 최대 20%에 달하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개학의 여파를 온몸으로 체험한 모습이다.먼저 월드컵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뒤를 바짝 쫓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는 방학시즌 종료와 함께 시작된 게이머들의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월드컵 태풍 업은 피파온라인3, LOL '잠시' 제쳐

    등장과 동시에 국내 PC방 순위를 초토화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인기가 드디어 한풀 꺾였다. 바로 월드컵의 훈풍을 업은 '피파온라인3'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 부동의 1위를 기록하는 LOL을 잠시 제친 것.지난 21일 피파온라인3는 PC방 점유율 39.09%를 기록, 27.69%를 기록한 LOL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