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리니지2

  • [뉴스] 상반기 지난 게임 업계, "울고 웃은 게임사는?"

    국내 게임업계의 상반기 실적이 공개됐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중무역분쟁으로 얼어붙은 글로벌 시장과 WHO의 게임 질병 코드 등록 등 다양한 이슈 덕에 게임 사들 마다 실적 개선에 난항을 겪을 것이란 예측이 많았던 것이 사실. 특히, 2019년 상반기는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 게임사들의 잇따른 마케팅 공새와 지적재산권(IP)의 성과로 인해 실적

  • [뉴스] 청불 빗장 열린 애플 앱스토어, 어떤 게임이 혜택 받나?

    청소년 이용 불가 게임 출시가 막혀 있던 국내 애플 앱스토어가 드디어 열리면서 게임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는 지난해 12월 26일 게임위로부터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을 받을 때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협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일 게임위와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청소년 불가 게임 등급 유통을 추가했다.

  • [뉴스] 미궁 속 '2019 게임대상' 11월에 윤곽 드러날까?

    어느덧 2019년도 중반을 훌쩍 넘긴 지금.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주인공이 여전히 미궁 속에 가려져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은 정부주관 부서와 협회에서 공인한 국내 유일의 게임 시상식이다. 이중 1년 동안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게임을 선정하는 '게임 대상'의 경우 리니지, 아바, 그라나도 에스파다, 테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

  • [뉴스] 절대강자 없는 모바일 FPS게임, 차세대 승자는 누가 될까

    현 모바일 게임시장은 장르별로 시장을 장악한 절대강자들이 존재한다.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M'의 독주와 함께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MOBA 장르는 '브롤스타즈', 액션 장르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야구 게임은 '컴투스 프로야구' 등 기라성 같은 승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

  • [뉴스] 엔씨(NC), 모바일 신작 ‘리니지2M’ 꿈틀...티저 사이트 오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2M(Lineage2M)'의 티저(Teaser, 미리보기) 사이트를 21일 공개했다. '리니지2M'은 PC MMORPG '리니지2'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콘텐츠에 최신 모바일 게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 [뉴스]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무료화 선언한 리니지2, PC방 순위권 진입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 중 마지막까지 정액 요금제를 유지하고 있던 리니지2가 무료화를 선언했다. 지난 2003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리니지2는 16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정액 요금제를 유지했으나 세월의 흐름을 거쳐 무료화를 선언하게 되었다. 이러한 여파로 리니지2는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사용량이 전주 대비 40% 이상 크게 증가하며, 순

  • [뉴스] 넷마블, 잘 낳은 업데이트 신작 못지않네

    넷마블이 8월 기존 인기작들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순위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넷마블은 최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블레이드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등이 대표작으로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앱마켓 상위권을 차지하며 업데이트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신작이 아닌 기존 게임이 순위

  • [리뷰]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사용량 상승한 PC방 순위, "POE 하락세 뚜렷"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의 하락세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POE는 새로운 시즌에 돌입하면 캐릭터가 모두 초기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오는 9월 신규 시즌을 앞두고 사용량 하락이 눈에 띄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월 3주를 기점으로 6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POE는 순위는

  • [뉴스] 넷마블 2분기 매출 5262억, 상반기에 매출 1조 돌파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62억원, 영업이익 332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1분기 실적과 합산하면 넷마블은 상반기에만 매출 1조 38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5,262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1%, 전 분기 보다 10.2% 증가했고, 영업이익(332억원

  • [뉴스] 제2의 롤드컵을 꿈꾼다, 게임사들 e스포츠 성공위해 '전방위 박차'

    매년 최강의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롤드컵'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최고의 게임 이벤트 중 하나다.e스포츠의 인기가 그대로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고, 다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면서 '롤드컵'은 근 몇 년간 가장 성공한 e스포츠 종목이자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PC

  • [뉴스] 엔씨소프트, 2분기 실적 영업이익 1,294억 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2019년 2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4,108억 원, 영업이익 1,294억 원, 당기순이익 1,169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15%, 63%, 당기순이익은 56%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6%, 1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