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리니지2

  • [뉴스] 엔씨, 연 매출액 16%를 R&D에 투자.. 글로벌 종합게임기업 '출사표'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기술 영역의 투자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글로벌 종합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리니지M'과 '리니지2M' 등으로 국내 게임시장을 석권한데 이어, 올해에는 강화된 '원천기술'을 활용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을 선보여 성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지난 25일 경기도 판교 엔씨소프트 R&

  • [뉴스] IP 게임이 이어가야 할 것은 모습이 아닌 추억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모바일MMORPG를 몰고 온 리니지2레볼루션, 원작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검은사막 모바일, 그리고 이제는 어느 누구의 도전도 허용하지 않는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리니지M과 리니지2M까지 IP 게임의 흥행이 계속 되고 있다.이처럼 IP 게임이 기록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 [뉴스] [GAME2020] 플레이위드, 2020년 투 트랙 전략으로 성장세 이어간다

    플레이위드는 2019년 매출 59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 매출액이 118억 원이었던 것을 비교해볼 때 무려 402% 증가한 기록적인 수치다. 국내에 상장한 중 게임사가 한 해 동안 이토록 극적인 지표 변화를 이끈 사례가 전무할 정도로 2019년은 플레이위드에게 잊지 못할 한해였다.이러한 플레이위드의 흥행을 이끈 것은 명실공히

  • [뉴스] '포트나이트'가 쏘아 올린 크로스플랫폼 2020년 대세로

    2018년 출시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는 기기에 상관없이 동일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게이머도 PC에서 즐기는 게이머도 콘솔 기기로 즐기는 게이머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게임을 만드는 엔진 개발사의 이러한 시도는 다른 게임 개발사에도 영감을 줬다. 단순 멀티 플랫폼 출시를 넘

  • [뉴스] 유명IP 활용한 RPG 흥행 불패 신화, 올해도 계속?

    엔씨소프트가 내놓은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유명한 IP는 마케팅 측면에 있어서 다른 신작보다 더 유리하다는 것은 이전에도 상식이었지만, 리니지M 시리즈 이후에는 단순한 흥행 정도가 아니라 회사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유명 IP를 기반으로 만든 RPG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하

  • [뉴스] [GAME2020] 엠게임을 지키는 열혈강호와 나이트. 신사업 효과는 아직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엠게임은 최근 몇 년간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낸 회사 중 하나다. 2013년 야심차게 선보였던 열혈강호2가 참담한 실패를 거두면서 암흑기가 시작됐으며, 모바일 시대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엠게임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이 전성기를 달리던 2010년 이전만 하더라도

  • [뉴스] [GAME2020] 리니지M과 2M의 원투펀치..국내시장 석권에 이견은 없다

    "리니지 IP가 국내 게임시장 매출의 1/3은 가져가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잘 될거라곤 생각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지난 2019년 11월27일, '리니지2M'이 출시됐을때 한 게임업계 관계자가 한 말이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바일 게임을 석권하고 수년간 난공불락의 요새로 불리웠던 '리니지M'이 '리니지2M' 출시 3일만에 2위

  • [뉴스] [GAME2020] 웹젠, '뮤'에 'R2' 더해 공략

    2000년 4월 28일 설립된 웹젠은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회사의 동력이 된 작품은 단연 '뮤 온라인'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리니지'와 견줄 만큼의 위력으로 웹젠의 첫 부흥기를 이끌었다.IP(지식재산권)가 중요해진 2010년대에는 다른 모습으로 활약했다. 2014년 중국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 [뉴스] "우리에게 초콜릿은 아이템이다" 게임업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활발

    2월 14일 그날이 왔다.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그날 '발렌타인 데이' 말이다. 누구에게는 나와는 상관없는 그냥 금요일이기도 하지만, 다른이에게 발렌타인 데이는 사랑하는 연인, 가족에게 새해 처음으로 선물을 하는 동전의 양면 같은 매력을 지닌 날인 것이 사실.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 아닌 다른 의미로

  • [뉴스] 게임 역주행의 비결은 언제나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대규모 마케팅 공세를 펼치는 대형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리니지M, 리니지2M으로 대표되는 상위권 게임들이 매출을 쓸어담고 있으며, 게다가 중국으로 대표되는 외산 게임들의 공세까지 더해지면서, 신작은 물론, 기존 인기 게임들도 심각한 위기를 겪는 중이다.

  • [뉴스] [GAME2020] 게임빌, 글로벌 노하우 축적중..올해 실적 개선에 '올인'

    2019년 게임빌의 행보는 한마디로 '침과대단(枕戈待旦 :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군인의 자세를 뜻하는 고사성어)'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8년에 출시했던 '로열블러드' 실패의 후유증이 여전한 가운데, 게임빌은 "많이 배웠다"는 내부 자성과 함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군분투하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

  • [뉴스] 꽉 막힌 중국시장, 한국 게임 진출은 여전히 요원하다

    "열려야 열리는 거죠. 중국 시장 열린다고 기대했던 게 벌써 3년째에요. 이젠 믿지 않아요. 안 열립니다."최근 만나본 한 중소 게임사 대표. 그는 한국 게임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이 당분간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속 긍정적이다, 열린다 이렇게 희망 고문만 주고 있을 뿐, 예전처럼 자유롭게 서비스가 가능한 시기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게 이 대

  • [뉴스] '명일방주'로 스타트 끊은 미소녀 게임 시장, '카운터사이드'가 이을까?

    리니지2M의 등장 이후 이렇다 할 신작 소식이 없었던 게임 시장에 미소녀 RPG 장르의 작품이 잇달아 출시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게임시장에서 만만찮은 영향력을 지닌 미소녀 게임 장르는 소녀전선의 인기가 시들고, 카카오게임즈의 ‘프린세스 커넥트’의 흥행 이후 이렇다할 신작이 없어 새로운 즐거움을 원하는 게이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