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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리뷰] 새롭게 등장한 수집형 RPG의 수작 ‘엑소스 히어로즈’

    라인게임즈의 신작 엑소스 히어로즈가 금일(21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다. 우주(OOZOO)에서 개발한 엑소스 히어로즈는 넥슨의 V4,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등 대형 게임사들의 기대작들 사이에서 당당히 출사표를 던져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브랜뉴보이’ 및 ‘엑소스사가’ 등 특색 있는 게임으로 잘 알

  • [리뷰] 현대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 DX 신세기의 전쟁

    천명, 삼국지M 등 꾸준히 성공작을 선보이고 있는 이펀컴퍼니가 대작 게임 경쟁으로 뜨거운 하반기 모바일MMORPG 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 DX : 신세기의 전쟁은 현대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MMORPG다. 젊은 남성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를 홍보 모델로 내세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에 이

  • [리뷰] [리뷰] 인간계 1위 오른 달빛조각사, 이후가 더 중요하다

    대작과 거장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던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의 야심작 달빛조각사가 출시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드디어, 리니지M에 이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2위 자리까지 올라섰다. 사실상 인간계 1위에 올라선 것이다.사전예약 320만명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출시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게임이긴 하지만, 불변의 1위 리니지M과

  • [리뷰] 한글 중계로 돌아오다, 축구 게임의 전설 PES2020 ‘명불허전’

    리뷰 전에, 필자는 ‘위닝일레븐’ 시리즈에 대해 애틋한 기억이 있다. PS2가 국내에서 정식발매되고 한참 인기가 있을 때 여느 스포츠 게임 매니아들처럼 '위닝일레븐'에 빠졌고 플스방을 전전하며 축구의 열기에 온 몸을 맡겼던 시절이 있었음을 먼저 고백한다. 당시의 '위닝일레븐'에 대한 열기는 전성기 시절의 '스타크래프트'에 못지 않았다

  • [리뷰] [프리뷰] 넥슨의 비밀병기 'V4', 어떤 콘텐츠 담고 있을까?

    넥슨의 하반기 대작 V4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넥슨은 지난 8월 30일 V4의 티저 사이트를 열고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V4’는 ‘빅토리 포(Victory For)’의 줄임말로 이용자가 게임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다양한 목표를 비어 있는 목적어에 채워주길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 [리뷰]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리뷰]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두 번째 정답,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지난 6일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시장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현재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경우 출시 당시 현재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의 일러스트를 게임에 그대로 녹여내 기존의 무협 게임과 확연하게 다른 비주얼

  • [리뷰] [리뷰] MMORPG 2.0 선언한 뮤 오리진2, 원작팬들 응답했다

    웹젠의 야심작 뮤 오리진2가 출시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하루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6위에 오르더니, 서비스 5일만인 지난 9일 2위로 뛰어오르면서 지난 몇 개월 동안 흔들림없이 유지되던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 양강 구도를 깼다.물론 지난 14일 검은사막 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다시

  • [리뷰] [리뷰] 테라M, 차세대 모바일 MMORPG와 그 사이에서

    지난 2011년 등장해 아름다운 그래픽과 액션 게임을 방불케 하는 논타겟 기반 전투로 글로벌 시장에서 2,500만 게이머의 사랑을 받은 PC용 MMORPG 테라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테라M의 개발은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인 블루홀스콜이 맡았으며, 게임의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맡았다.리니지2

  • [리뷰] [리뷰]실제 역사 배경의 무협소설 같은 게임. 클랜즈:달의 그림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리니지2레볼루션에 이어 리니지M까지 대박을 터트리면서 MMORPG 중심으로 변모했다.예전에도 천명, 검과 마법 등 한국보다 모바일MMORPG의 유행이 빨랐던 중국에서 개발된 모바일MMORPG들이 한국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으나, 이제는 국내 대형 게임사들도 앞다투어 모바일MMORPG 분야에 뛰어들 정도로 확실히

  •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모바일 MMORPG 해답,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로 대표되는 액션 RPG와 '세븐나이츠 for Kakao'로 대표되는 수집형 RPG가 시장의 주를 이뤘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도, 아무리 다양한 시스템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도 두 게임의 틀을

  • [리뷰] [프리뷰] 'MXM’, 슈팅과 AOS 장르의 복합..'LOL과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하다'

    최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서 'MXM'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랜 기간 개발해온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캐주얼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높은 허들을 뛰어넘은 게임이기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없을 수가 없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로 일본과 대만과 함께 오픈되는 것이 올 해 출시를 더욱 명확하게 다잡는 분위기였기도 하다. 이 게임을 간단히 알

  • [리뷰] 언리얼엔진4과 모바일의 접점… 그 정답에 가장 근접한 게임 ‘HIT’

    넥슨의 야심작 ‘Heroes of Incredible Tales’(히어로즈 오브 인크레더블 테일즈 / 이하 ‘HIT’)의 정식 서비스가 금일(18일)부터 시작됐다. ‘HIT’는 2015년 모바일게임 총력화를 외친 넥슨이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으로 꼽을 만큼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