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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리니지2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방학 시즌 종료 속 홀로 빛난 디아3

    방학 시즌이 종료되면서 대부분의 게임 사용량이 하락세인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는 홀로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3일 디아블로3의 새로운 18시즌을 시작한 디아블로3는 특별한 강화 효과 '삼위일체단'이 추가되었고, 18시즌 꾸미기 보상이 지급된 것은 물론, 시즌 정벌 이벤트와 히드리그의 선물이 추가되는 등 시즌 보상이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무료화 선언한 리니지2, PC방 순위권 진입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 중 마지막까지 정액 요금제를 유지하고 있던 리니지2가 무료화를 선언했다. 지난 2003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리니지2는 16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정액 요금제를 유지했으나 세월의 흐름을 거쳐 무료화를 선언하게 되었다. 이러한 여파로 리니지2는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사용량이 전주 대비 40% 이상 크게 증가하며, 순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사용량 상승한 PC방 순위, "POE 하락세 뚜렷"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의 하락세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POE는 새로운 시즌에 돌입하면 캐릭터가 모두 초기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오는 9월 신규 시즌을 앞두고 사용량 하락이 눈에 띄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월 3주를 기점으로 6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POE는 순위는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 상승하는 WOW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과 와우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은 디아블로식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파밍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 다음 시즌까지의 공백에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사용시간 감소 현상은 3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은 7위 서든어

  • [뉴스] [5월 3주 PC방 순위] 새로운 시즌 시작한 디아3 사용량 119% 상승

    5월 3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8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5.7% 하락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42.24%를 차지하며 올해 첫 42%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피파온라인4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주요 게임들 중 유일하게 사용 시간이 상승하는 성적을 보이며 3위 자리를 지켰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5종의 골드

  • [뉴스] [2월 1주 PC방 순위] 설연휴 훈풍에 사용량 대폭 증가

    설 명절을 맞은 2월 1주 PC방 게임들은 전반적으로 순위가 상승한 모습이었다. 20위권 게임 중 가장 사용량이 증가한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로 전주대비 사용량이 무려 48.5% 이상 증가해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6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스팀게임으로 PC방 순위권에 진입해 큰 주목을 받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경우 사용량이 42% 증가하며 순위 역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올드 게임의 진격과 불안한 히오스

    1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순위 자리를 지켜온 올드 게임들의 진격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먼저 지난 2003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리니지2의 경우 12월 12일 진행한 '전란의 서막' 업데이트에 힘입어 사용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5위를 기록했다.아울러 방학의 제왕 넥슨의 쌍두

  • [뉴스] [11월 4주 PC방 순위] "3% 남았다.." 로스트아크, 배그 턱밑 추격

    로스트아크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1월 2주 PC방 등장해 모든 온라인게임 순위를 끌어내리며, 3위에 입성한 로스트아크는 전반적으로 게임 사용량이 하락한 11월 3주 PC방 순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동의 2위 자리를 지키던 배틀그라운드와 사용량 차이를 단 3%로 좁혔다. 더욱이 계속 되던 서버 포화 이슈가 추가 서버 증설 등으로 크게 호전되면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신작 이카루스M과 피파4M이 떴다

    이주의 모바일 게임 순위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신작 '이카루스M'과 '피파온라인4M'의 상위 진출이다.지난 7월26일에 출시된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위메이드의 PC MMORPG 이카루스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MMORPG다.모바일MMORPG에서 최초로 선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여름방학 맞이 대형 게임사들의 '총공세'

    이번주 모바일 게임 순위는 기득권을 가진 대형 게임사들의 잔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1, 2위 공식처럼 머무르고 있는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 외에 '뮤 오리진2', ;리니지2 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등의 대형 RPG가 최상위권을 지켰고,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 등 왕년의 최고 인기작들이 매출 10위권으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압도적인 매출의 '리니지M'에 놀라다

    신작들에 대한 격렬한 후폭풍이 가시고, 모바일게임시장은 한템포 쉬어가는 모양새다.대형RPG로는 '뮤오리진2'가 신작 중에 대장주로 섰고 '카이저'와 '블레이드2'가 10위 중반 즘에 자리잡으며 대략적인 서열이 정리됐다.하지만 '영원한 7일의 도시'가 10위권 내에 입성하면서 중국발 미소녀 게임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고, 확장팩 업데이트를 시작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블록버스터 신작 대결, 승부가 갈리다

    신작 게임들의 격렬한 대립은 이제 어느정도 순위가 매겨지는 모양새다. '뮤오리진2'와 '카이저', 그리고 '블레이드2'라는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의 대결로 숨을 쉬기도 힘들만큼 뜨거웠던 7월 초였으며, 이런 신작에 맞춰 기존 게임들 역시 신규 직업 출시와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선보여 더욱 시장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일단 신작들 중에서는 '뮤 오리진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FPS 맹주 '서든' 넘었다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FPS 시장의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로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8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국내 FPS 시장을 평정한 서든어택을 넘고 4위에 입성한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46.39% 증가했으며, 5.95%의 점유율을 기록해 10.45% 상승폭을 기록한 서든어택을 제치고 4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