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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GAME2020] 리니지M과 2M의 원투펀치..국내시장 석권에 이견은 없다

    "리니지 IP가 국내 게임시장 매출의 1/3은 가져가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잘 될거라곤 생각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지난 2019년 11월27일, '리니지2M'이 출시됐을때 한 게임업계 관계자가 한 말이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바일 게임을 석권하고 수년간 난공불락의 요새로 불리웠던 '리니지M'이 '리니지2M' 출시 3일만에 2위

  • [뉴스] [GAME2020] 넷마블, 글로벌과 자체 IP 그리고

    넷마블은 2017년 2조 4,247억 원, 2018년 2조 213억 원, 2019년 2조 1,7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3년 연속 매출 2조 원을 기록하며 게임사 매출 2조 원 시대를 연 게임사의 자존심을 지켰다. 기존의 인기작은 물론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BTS월드' 등의 신작이 등장해 활약했다.

  • [뉴스]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신규 홍보 영상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A3:STILL ALIVE)'의 신규 홍보 영상을 게임의 공식 유튜브 채널 'A3 TV'를 통해 공개했다. 'A3 TV'는 융합장르인 게임의 주요 특징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해 이용자들에게 공유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금일 공개한 영

  • [뉴스] [GAME2020] 웹젠, '뮤'에 'R2' 더해 공략

    2000년 4월 28일 설립된 웹젠은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회사의 동력이 된 작품은 단연 '뮤 온라인'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리니지'와 견줄 만큼의 위력으로 웹젠의 첫 부흥기를 이끌었다.IP(지식재산권)가 중요해진 2010년대에는 다른 모습으로 활약했다. 2014년 중국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 [뉴스] "우리에게 초콜릿은 아이템이다" 게임업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활발

    2월 14일 그날이 왔다.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그날 '발렌타인 데이' 말이다. 누구에게는 나와는 상관없는 그냥 금요일이기도 하지만, 다른이에게 발렌타인 데이는 사랑하는 연인, 가족에게 새해 처음으로 선물을 하는 동전의 양면 같은 매력을 지닌 날인 것이 사실.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 아닌 다른 의미로

  • [뉴스] 넷마블, 3년 연속 2조 매출 달성

    넷마블이 3년 연속 연간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13일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51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2019년 연간 기준으로 매출 2조1755억 원, 영업이익 2,017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2018년에 비해 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각 7.6%(1,542억) 늘고,

  • [뉴스] 리니지2M, ‘클래스 케어’ 업데이트 선보여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금일(12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클래스 케어(Class care)’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클래스 케어’는 한손검, 이도류, 활, 단검, 지팡이, 오브 등 무기를 기준으로 구분된 클래스별 특징적인 능력을

  • [뉴스] 엔씨소프트, 2019년 매출 1조 7천억 달성..영업익은 4790억 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019년 연간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1조 7,012억원, 영업이익 4,790억 원, 당기순이익 3,59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 15% 줄은 결과다. 게임이 호성적을 거뒀음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줄어든 이유는 로

  • [뉴스] 게임 역주행의 비결은 언제나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대규모 마케팅 공세를 펼치는 대형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리니지M, 리니지2M으로 대표되는 상위권 게임들이 매출을 쓸어담고 있으며, 게다가 중국으로 대표되는 외산 게임들의 공세까지 더해지면서, 신작은 물론, 기존 인기 게임들도 심각한 위기를 겪는 중이다.

  • [뉴스] [GAME2020] 게임빌, 글로벌 노하우 축적중..올해 실적 개선에 '올인'

    2019년 게임빌의 행보는 한마디로 '침과대단(枕戈待旦 :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군인의 자세를 뜻하는 고사성어)'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8년에 출시했던 '로열블러드' 실패의 후유증이 여전한 가운데, 게임빌은 "많이 배웠다"는 내부 자성과 함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군분투하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

  • [뉴스] 엔씨, 리니지2M의 네번째 OST 'Warheart' 발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네번째 OST(Original Sound Track) 앨범 ‘Warheart(워하트)’를 금일(3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리니지2M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보스 몬스터, 대규모 전쟁, 레이드 등의 테

  • [뉴스] 꽉 막힌 중국시장, 한국 게임 진출은 여전히 요원하다

    "열려야 열리는 거죠. 중국 시장 열린다고 기대했던 게 벌써 3년째에요. 이젠 믿지 않아요. 안 열립니다."최근 만나본 한 중소 게임사 대표. 그는 한국 게임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이 당분간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속 긍정적이다, 열린다 이렇게 희망 고문만 주고 있을 뿐, 예전처럼 자유롭게 서비스가 가능한 시기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게 이 대

  • [뉴스] 리니지2M, '상아탑의 현자들' 업데이트..네번째 영지 오렌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현재 모바일 게임시장 1위로 독주하고 있는 모바일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에 크로니클I, '상아탑의 현자들' 업데이트를 오늘(22일) 실시했다. 먼저 엔씨(NC)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니지2M'의 네번째 영지 '오렌'을 공개했다. '오렌'은 원작 '리니지2'에서 '상아탑' 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