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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8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8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리고 연말은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시점이기도 하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 올해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 로스트아크 출시.. 국내 PC 온라인 게임시장 초토화지난 11월 8일에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로스트아크'는 할만한 PC 온라인 게임에 갈증을

  • [뉴스] [칼럼] 게임업계의 메갈 척결은 생존의 문제, 사상검증으로 매도되선 안돼

    "문재인 대통령 재기(자살)하라!"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일대에서 열린 제 3차 '홍익대 누드모델 몰래카메라' 관련 시위에서 메갈리아나 워마드 회원들이 내세운 표어다. 시위에서는 '곰'('문'을 상하로 뒤집은 글자로, 노무현 전대통령을 빗대 문재인 대통령도 투신자살 하라는 의미)이라는 문구의 피켓도 발견됐다.이처럼 갈수록 메갈리아나 워마드

  • [뉴스] 하룻밤 꿈이 아닌 소울워커 흥행돌풍. 진실한 소통이 비결

    메갈리아 사태로 시작된 소울워커의 흥행 돌풍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거세지고 있다. 게임트릭스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소울워커의 PC방 순위는 19위로, 출시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20위권 내에 진입했다.보통 온라인 게임은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는 출시 초기에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다가 서서히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소울워커의 역주행은 그야말

  • [뉴스] '퇴폐 커뮤니티 옹호 NO',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때아닌 '호황'

    PC온라인 게임 '소울워커'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최근 '마녀의 샘'을 개발한 키위윅스와 '클로저스'를 개발한 나딕게임즈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이 퇴폐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에서 사용하는 혐오적인 단어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들 개발사들이 오히려 이 개발자들을 옹호하고 나서자 이에 반발한 게이머들이 대규모로 대체 게임인 '소울워

  • [뉴스] 듀랑고 속 100만 개의 이야기, "듀랑고의 섬은 계속 진화중!"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섬은 게임의 핵심인 탐험을 진행할 수 있는 주 무대다. 게이머는 섬에서 자신의 사유지를 만들고, 다양한 재료를 채집하고, 동물과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특히, 듀랑고의 섬은 게이머가 증가할 수록 탐험할 수 있는 섬이 증가하고 또 사라지는 독특한 서버 시스템

  • [뉴스] 요시다PD가 직접 밝힌 '파판14 메갈 사태'의 전말은?

    최근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에서 일어난 메갈 논란에 대해 파이널판타지의 개발을 총괄하는 스퀘어 에닉스의 요시다 나오키(이하 요시다) PD가 입을 열었다. 지난 9월 말 파판14 내에서 게이머 간의 다툼이 벌어지던 중 남성 혐오 사이트 메갈리아에서 사용하는 혐오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것에서 시작된 이 논란은 순식

  • [리뷰] [리뷰] CBT를 마친 '소울워커', 좁은 액션의 틈새시장을 열어젖힐 '다크호스'

    지난 9월5일, 믿기지 않는 소식을 하나 접했다. 바로 PC온라인게임의 퍼블리싱 계약 소식이었다.퍼블리싱 시장이 모바일 게임으로 개편된지 근 2년 정도. PC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신작 게임의 퍼블리싱 계약이 일어났다는 놀라움과 함께 뇌리에 박힌 게임이 있었으니..바로 '소울워커' 였다.퍼블리셔는 다름아닌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최고의 FPS 게임 '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1. 일베-메갈 등 비상식 극성 커뮤니티들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1. LOL 204주 연속 1위 기록 깨지다

  • [뉴스] KGMA, 토크 콘서트, 2016년 게임업계를 돌아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회장 이택수, 이하 KGMA)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KGRC)는 22일 서울 선릉에 자리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게임인 토크콘서트’를 열였다. 2016년 송년 토론회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 김성곤 사무국장,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

  • [뉴스] 넥슨의 인기 모바일게임 13종,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동시 진행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금일(21일) 연말 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모바일게임 13종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HIT'에서는 26일까지 전체 게이머를 대상으로 게임 접속 시 불멸 등급의 '크리스마스 외형 장비 소환권(1장)'을 지급하며, 같은 기간 날짜 별로 미션 수행 시 '불멸

  • [뉴스] 급변하는 모바일 게임 순위. 신작 돌풍과 대형 업데이트의 반격

    한동안 넷마블의 독주가 이어지며 순위 변화없이 잔잔한 모습을 보이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넥스트플레어 데스티니 차일드, 엔씨소프트 리니지 레드나이츠 등 신작들이 돌풍을 일으키며, 모두의 마블과 세븐나이츠의 장기 집권이 이어지던 상위권에 지각변동이 일어났으며, 중위권 시장도 기존 인기작들의 대형 업데이트가 앞다투어 발표되면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데차'와 '모마' 뜨거운 경쟁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이 겨울 임을 실감하게 해주는 가운데, 12월 모바일게임 시장은 매서운 찬바람은 그저 남의 일인 듯 뜨거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0월 말 출시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무서운 아이들 '데스티니 차일드'와 정통의 강자인 '모두의마블'의 경쟁이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