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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V4의 Victory에 담긴 넥슨의 자신감, MMORPG의 혁신을 말하다

    하반기 대작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 붙는다. 10월 10일 출격한 달빛조각사가 상위권에 안착한 가운데, 이번에는 넥슨의 야심작 V4가 오는 7일 출격한다. V4는 히트, 오버히트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게임즈의 신작이다. 넷게임즈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MMORPG이긴 하나, 과거 리니지2와 테라로 MMORPG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온 박용현 사

  • [뉴스] 웹젠 '뮤 오리진2', 모든 서버 최강을 가리는 '신들의 전쟁'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에 전 서버 이용자 중 최강자를 가리는 서버 대항전 PVP 콘텐츠 '신들의 전쟁'과 캐릭터 성장 시스템 '임모탈'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전 서버에서 가장 강한 이용자를 가리는 '신들의 전쟁'이다. 아레나 랭킹을

  • [뉴스] 웹젠, '뮤 오리진2' 어비스에서 3대 3으로 붙는다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에서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에 '어비스 3V3 투기장'과 '룬 장비' 등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5일 진행한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어비스 3V3 투기장'은 동료들과 함께 3대 3 대전을 즐길 수 있는 PvP 콘텐츠다. 어비스 월드가 열리는 동안 매주 금요일에 진

  • [뉴스] 웹젠, '뮤 오리진2' 여름 맞아 어비드 월드 콘텐츠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가 여름을 맞아 어비스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전용 콘텐츠들을 업데이트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먼저 모든 서버 이용자가 모이는 어비스 월드에 '어비스 타워'와 '어비스 캐슬' 등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업데이트를 완료한 후에는 '어비스 월드 시즌 13'의 운영도 시작한다. '어비스 타워'는

  • [뉴스] '뮤 오리진2', "어느새 1주년 훌쩍, 큰 사랑에 소통으로 보답할 것"

    지난해 6월 4일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MMORPG 후속작이 등장했다. '뮤 오리진2'가 그 주인공이다. '뮤 오리진'은 IP(지식재산권) 열풍을 불러일으킨 게임이다.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게임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국내 시장에서도 액션 RPG가 강세인 시장에서, MMORPG로 재미를 시장에 제대로 전했다. 구글 플레이, 애

  • [공략] [오늘의 게임 소식] 6/26 웹젠 '뮤 오리진2', '어비스 월드 시즌12' 공개 등

    - 웹젠 '뮤 오리진2', '어비스 월드 시즌12'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은 '뮤 오리진2'에 각자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독립된 공간 '어비스 월드 시즌12'를 열었다. 새롭게 열린 어비스 월드는 오는 7월 9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된다. 웹젠은 각 서버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어비스 월드 그룹'을 구성했다.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MMORPG는 거의 다 나왔으니, 캐주얼 게임 IP로 눈 돌려볼까?

    리니지M,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2 등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MMORPG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캐주얼 게임 IP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목받을 만한 대형 MMORPG IP는 대부분 모바일MMORPG로 출시된 상태인 만큼, 인지도가 높으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M의 시대가 만든 IP 피로감, 트라하가 새바람 몰고 오나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인기 온라인MMORPG의 모바일 버전, 이른바 M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출시하자마자 1위에 등극한 리니지M은 서비스 2주년이 다가오는 지금도 내려갈 기미도 안보이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뮤오리진2 등 나머지 M들도 상위권에서 자리를 잡으며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

  • [뉴스] 얼어붙은 시장 풀렸다! 3월 되니 본격화된 마케팅 전쟁

    갑작스런 넥슨 매각 소식과 함께 순식간에 얼어붙었던 국내 게임 시장이 봄이 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등 대형 신작 소식이 가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1, 2월은 신작 소식이 거의 없었지만, 3월부터 서서히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하면서 유명 연예인을 동원한 마케팅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올해 본

  • [뉴스] 웹젠, 2018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56.4% 증가

    - 2018년, 영업수익 2188억원/ 영업이익 688억원/ 당기순이익 501억원- '뮤오리진2' 등 신작 매출 지속/ 모바일MMORPG '마스터탱커' 출시로 실적상승 기대- '웹젠 레드코어' 신작개발 순항 중/ SNG, 수집형RPG 등으로 개발 및 퍼블리싱 확대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2018년 실적을 공시했다. 금일(7일) 공시된 웹젠의 201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