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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웹젠, '뮤 오리진2' 여름 맞아 어비드 월드 콘텐츠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가 여름을 맞아 어비스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전용 콘텐츠들을 업데이트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먼저 모든 서버 이용자가 모이는 어비스 월드에 '어비스 타워'와 '어비스 캐슬' 등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업데이트를 완료한 후에는 '어비스 월드 시즌 13'의 운영도 시작한다. '어비스 타워'는

  • [뉴스] '뮤 오리진2', "어느새 1주년 훌쩍, 큰 사랑에 소통으로 보답할 것"

    지난해 6월 4일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MMORPG 후속작이 등장했다. '뮤 오리진2'가 그 주인공이다. '뮤 오리진'은 IP(지식재산권) 열풍을 불러일으킨 게임이다.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게임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국내 시장에서도 액션 RPG가 강세인 시장에서, MMORPG로 재미를 시장에 제대로 전했다. 구글 플레이, 애

  • [공략] [오늘의 게임 소식] 6/26 웹젠 '뮤 오리진2', '어비스 월드 시즌12' 공개 등

    - 웹젠 '뮤 오리진2', '어비스 월드 시즌12'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은 '뮤 오리진2'에 각자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독립된 공간 '어비스 월드 시즌12'를 열었다. 새롭게 열린 어비스 월드는 오는 7월 9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된다. 웹젠은 각 서버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어비스 월드 그룹'을 구성했다.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MMORPG는 거의 다 나왔으니, 캐주얼 게임 IP로 눈 돌려볼까?

    리니지M,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2 등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MMORPG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캐주얼 게임 IP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목받을 만한 대형 MMORPG IP는 대부분 모바일MMORPG로 출시된 상태인 만큼, 인지도가 높으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M의 시대가 만든 IP 피로감, 트라하가 새바람 몰고 오나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인기 온라인MMORPG의 모바일 버전, 이른바 M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출시하자마자 1위에 등극한 리니지M은 서비스 2주년이 다가오는 지금도 내려갈 기미도 안보이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뮤오리진2 등 나머지 M들도 상위권에서 자리를 잡으며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

  • [뉴스] 얼어붙은 시장 풀렸다! 3월 되니 본격화된 마케팅 전쟁

    갑작스런 넥슨 매각 소식과 함께 순식간에 얼어붙었던 국내 게임 시장이 봄이 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등 대형 신작 소식이 가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1, 2월은 신작 소식이 거의 없었지만, 3월부터 서서히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하면서 유명 연예인을 동원한 마케팅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올해 본

  • [뉴스] 웹젠, 2018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56.4% 증가

    - 2018년, 영업수익 2188억원/ 영업이익 688억원/ 당기순이익 501억원- '뮤오리진2' 등 신작 매출 지속/ 모바일MMORPG '마스터탱커' 출시로 실적상승 기대- '웹젠 레드코어' 신작개발 순항 중/ SNG, 수집형RPG 등으로 개발 및 퍼블리싱 확대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2018년 실적을 공시했다. 금일(7일) 공시된 웹젠의 201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

  • [뉴스] 계속되는 MMORPG 천하, 캐주얼 게임의 반격은 언제쯤?

    모바일 MMORPG의 강세가 해가 바뀌어도 계속되고 있다.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은 여전히 상위권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 여름에 돌풍을 일으킨 뮤오리진2와 지난해 말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까지 새롭게 합류하면서 상위권의 벽을 더욱 두텁게 만들고 있다.이렇다보니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 시대의 개막과 함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 [뉴스] 2019년 당신을 맞이할 모바일게임 기대작

    황금돼지해로 불리는 2019년 기해년이 시작된 지 이제 첫 주가 지났지만, 게임시장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야생의땅: 듀랑고'가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과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그리고 '이카루스M', '뮤오리진2' 등 대작 모바일게임들의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18년 못지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8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2018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리고 연말은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시점이기도 하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 올해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 디아블로 이모탈블리즈컨 2018은 한국의 오버워치 우승,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쇼매치 등 다양한 e스포츠 축제와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등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