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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미르의전설2

  • [뉴스] 위메이드, "1심 판결에 유감, 항소할 것"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1일 액토즈가 공식 발표한 '미르의전설2' SLA 연장계약무효확인 등 청구 소송 1심 결과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항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서울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6월에 체결한 액토즈와 셩취 게임즈(구 샨다 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연장 계약에 대해 재계약이 무효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

  • [뉴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미르2' 짝퉁이 아닙니다

    -'레오블', '미르2' 아닌 '전기래료'와 유사성이 문제-'공지 통해 공개한 자료도 '전기래료' 내용은 빠져-위메이드가 국내 언론 레인보우홀스 측 기사 게제 막는다 주장저작권 침해 논란으로 현재 국내 모든 마켓에서 퇴출당한 게임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서비스 중인 레인보우홀스가 '미르의전설2'의 IP(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19일 공

  • [뉴스] 설경구 모델로 쓴 '레전드 오브 블루문' 구글 플레이에서 또 퇴출

    방치형 MMORPG이자 배우 설경구 게임으로 유명세를 탄 '레전드 오브 블루문'이 17일(토) 구글 플레이에서 또 삭제됐다.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어 이어 사실상 국내 모든 마켓에서 퇴출된 상황이다. 구글 플레이의 경우 삭제-복구-삭제를 거쳤다.이 게임은중국 킹넷의 자회사 레인보우홀스가 서비스를 맡은 게임이다. 지난 5월 21일 출시 이후 '미르의전

  • [뉴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이번엔 앱스토어서 삭제

    배우 설경구를 모델로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이 지난 18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갔다. 현재 검색 및 다운로드, 결제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게임을 서비스하는 킹넷의 자회사 레인보우홀스 측은 아이폰 다운로드 및 결제 오류로 이용자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서 사과하고 있다. 이어 현재 애플 측

  • [뉴스] 위메이드, '미르의전설2' IP 신작 개발부터 라이언스 사업까지 '활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미르의전설2'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게임부터 라이선스 사업 전개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미르의전설2'는 여전히 서비스 중인 국내 대표 MMOPRG 중 하나다. 출시 당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특히,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을 구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

  • [뉴스] 미르의 전설2, '우화등선' 개선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계열회사 전기아이피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의 고레벨 전용 콘텐츠 '우화등선'을 오늘(26일) 공개했다. '우화등선'은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대상으로 특정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다 강력한 무공과 다양한 능력을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우화등선을 개선한 것으로 이용자

  • [뉴스] 전세계를 사로잡은 IP 열풍, 국가 마다 차이는 있다

    전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을 IP가 좌지우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상위권에 올라 있으며, 신작을 준비하는 게임사들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IP를 확보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다.올해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가 보여준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경쟁이 심화된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신작 게임이 IP 게

  • [뉴스] 막 나가는 중국 게임, 선정적 광고는 기본 지재권까지 침해

    최근 중국산 게임들이 선정적인 게임 광고는 기본, 유명 게임의 지식재산권(IP)를 무단 침해하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한국에 지사나 사무실을 두지 않고 서비스 중인 게임사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다.지난해 논란이 된 '왕이되는자'의 자극적인 광고가 게이머 유입효과가 있는 것이 밝혀진 후 중국산 게임들을 날이 갈수 록 더 선정적이고

  • [뉴스] 위메이드, 中 온라인게임 판권 포럼 참석

    위메이드가 중국 온라인 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에 참석해 '미르2'가 가진 잠재력이 크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2019 China Online Game Copyright Protection and Development Forum)'에 공식 참석했다.

  • [뉴스] 위메이드-액토즈 동반하락, 킹넷 대주주 잠적

    2일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동반하락 하고 있다. 위메이드가 2일 오전 10시 6분 기준 전일대비 -4.66%, 액토즈가 -6.64%가 하락했다.양사의 주가 하락 원인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국 킹넷 대주주인 전임 CEO 왕위에가 행방불명 된 것에 주목하고 있다. 디스이즈게임은 1일 "중국 게임업계 자수성가 억만장자 실종되다"됐

  • [뉴스] 대형 IP는 나올만큼 나왔다. 모바일 도전하는 중견MMORPG들

    시장을 주도했던 대형 게임은 아니지만, 탄탄한 팬층으로 오랜 생명력을 자랑했던 중견 MMORPG들의 모바일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이미 상위권은 리니지M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등 S급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들이 장악하고 있기는 하지만, 중위권은 중국 게임들과 한국 게임들의

  • [뉴스] 서울중앙지법 '미르의 전설2' 라이선스 판결, 위메이드 손 들어줘

    법원이 '미르의전설2' 라이선스 사업과 관련해 위메이드의 손을 들어줬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5월 17일 액토즈소프트가 제기한 위메이드에 '미르의 전설' IP에 대한 저작권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금일(25일)내렸다. 판결문은 오후 전달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소송은 위메이드의'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