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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미르의전설2

  • [뉴스] 위메이드, 미르 IP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전설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 시장에 연이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위메이드가 준비 중인 신작 3종 '미르 트릴로지'도 공개 예정에 있어 '미르'의 성과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미르의전설2'는 2000년대 초반 국내와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끈 MMORPG다. 중국 시장에 게임 한류를 이끈 원조

  • [뉴스] '미르의 전설2', 신규지역 '삼청도량' 업데이트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계열회사 전기아이피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에 신규 지역 '삼청도량'을 금일(22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삼청도량'은 60레벨 이상 고레벨 이용자들에게 유리한 난이도가 높은 사냥터다. 그 동안 주술과 엄폐로 감춰져 있던 곤륜심곡 북동쪽 끝의 입구를 통해서 입장 가능하며 별도 입장 제한은 없

  • [뉴스] 게입업계, 게임은 기본 다방면으로 IP 확장

    과거와 현재의 만남인 '뉴트로(new-tro)'가 지금 우리 세대를 관통하고 있다. 이는 게임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게임 간의 장르와 시스템, 그래픽 등의 차이가 모호해지자 옛 추억을 되살려주는 IP를 활용한 게임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특히, 이는 단순히 국내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슈퍼마리오

  • [뉴스] '미르의 전설2' 정식 서비스 19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미르의 전설2'이 정식 서비스 19주년을 맞았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계열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하는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정식 서비스 19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4일)부터 4월 16일(목)까지 약 6주 동안 실시되며

  • [뉴스] 액토즈, 미르3 연장계약 및 라이선스 계약 무효 청구 피소

    액토즈소프트는 전기아이피로부터 컴퓨터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기아이피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시한 소송의 주요 청구 내용은 미르의전설3 연장 계약 및 모바일 라이선스 게임 2종 계약 무효, 약 97억 원에 대하여 소장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에 의한 비용 지급이다.앞서 액토즈소프트는 란샤 인포

  • [뉴스] [GAME2020] 위메이드, 20년 동력 '미르'는 계속

    2000년 설립된 위메이드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위메이드를 끌어온 동력 중 하나로 '미르의전설2'를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위메이드를 이끌어갈 주동력도 '미르의전설2'다.관련해서 2017년 장현국 대표는 '미르' IP의 가치를 10억 달러 이상으로 봤다. 또한, 올해 신년사를 통해선 삼국지, 서유기와 어깨를

  • [뉴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중국 시장 1등 미르 IP에 집중"

    "중국 시장과 <미르의전설2> IP의 특수성으로 2019년은 IP 권리를 확립하는 일에 매진했던 한해였습니다. 2020년에는 확고해진 IP를 기반으로 라이선스 사업의 수익을 꾸준히 성장시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미르 트릴로지 등의 신작과 다른 장르로의 확장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위메이드 장현국 대표에게 2019년을 어떻게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PC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1. WHO, 질병 코드 등재지난 5월25일,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게임

  • [뉴스] 위메이드, '미르2' 관련 中 지식재산권 법원 판결문 원문 공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지난 20일 중국 상해 지식재산권 법원에서 내려진 '컴퓨터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및 계약무효 확인 소송(연장계약)'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정확히 알리고 왜곡된 점을 바로잡고자 금일(24일) 판결문 원문을 공개했다.먼저, 이번 소송은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가 위메이드와 사전 협의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무단으로 <미

  • [뉴스] '전기'와 윈드러너' 블록체인 게임으로 나온다

    블록체인 게임으로 '전기(미르의전설2)'와 윈드러너'를 즐기는 시대가 온다.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자회사 위메이드 트리(각자대표 김석환, 오호은)가 금일(20일)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네트워크(Wemix Network)'의 론칭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새로운 기술이나 플랫폼은 게임의 지평을 넓히며, 블록체인은 게임과

  • [뉴스] [지스타2019]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르 게임 모인 ‘전기 상점’ 열 것”

    위메이드는 금일(15일)지스타 2019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장현국 대표가 그간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현국 대표는 발언을 통해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좋겠지만, 게임 개발이나 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등 충분한 시간이 필요함을 깨달았으며, 그 시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집중해서

  • [뉴스] 위메이드, "1심 판결에 유감, 항소할 것"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1일 액토즈가 공식 발표한 '미르의전설2' SLA 연장계약무효확인 등 청구 소송 1심 결과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항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서울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6월에 체결한 액토즈와 셩취 게임즈(구 샨다 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연장 계약에 대해 재계약이 무효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

  • [뉴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미르2' 짝퉁이 아닙니다

    -'레오블', '미르2' 아닌 '전기래료'와 유사성이 문제-'공지 통해 공개한 자료도 '전기래료' 내용은 빠져-위메이드가 국내 언론 레인보우홀스 측 기사 게제 막는다 주장저작권 침해 논란으로 현재 국내 모든 마켓에서 퇴출당한 게임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서비스 중인 레인보우홀스가 '미르의전설2'의 IP(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19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