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미르ip

  • [뉴스] 미르IP 분쟁 점입가경, 액토즈 '항소 진행할 것'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 간의 미르의 전설 IP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지난 1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2민사부는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 측을 상대로 제기한 미르 IP에 관한 저작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법원은

  • [뉴스] 위메이드, 브랜드관과 콘텐츠관으로 구성된 '지스타 2018' B2B 조감도 공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와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가 오는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8' B2B(Business to Business) 전시관에 40부스로 참가하고, 금일(2일)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에서 'Infinite imagination'(무한한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7년 PC-온라인게임 10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가 마무리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 한 해 PC 패키지 및 PC 온라인 게임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모아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올해 한국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장식한 열 가지 소식은 무엇일까. 1. '배틀

  • [뉴스] "법원이 위메이드 손 들어줬다?" 액토즈, 위메이드 측 주장 '어불성설'

    액토즈소프트 (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는 지난 11월 21일 보도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저작권 공유지분 추가 가압류 결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액토즈는 법원으로부터 '미르의 전설2' 저작권 공유지분 추가 가압류 결정에 대한 결정문을 송달 받지 않은 상태이지만, 위메이드가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에 의거해 위

  • [뉴스] 위메이드, 2분기 적자 전환…"하반기 IP 활용 신작 게임 수익 기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이드)가 금일(9일)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약 222억원, 영업손실은 약 2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 했다.이번 2분기 실적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 매출이 7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23% 증가했

  • [뉴스] 개막까지 D-1, ‘차이나조이 2017’ 관전 포인트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7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차이나조이 2017은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차이나조이에는 텐센트, 넷이즈게임즈 등 중국을 대표하는 게임기업부터 소니, MS 등 글로벌 게임사, 인텔과 레노버 등 글로벌 IT 기업도 참가하며, 코믹과 애니메이션 전용관 VR, AR 등 최

  • [뉴스] "미르IP 저작권은 5:5가 합당" 액토즈, 위메이드에 '미르의전설 IP' 소송 제기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르의전설' IP에 대한 저작권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을 제기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액토즈는 '미르의전설' IP 공동저작권자로써 지금까지 위메이드가 '미르의전설' IP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사의 동의를 거친 바가 없이

  • [뉴스] 위메이드와 샨다의 미르 IP 진실공방,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나?'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위메이드와 샨다게임즈(이하 샨다) 간의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 IP 소유권 분쟁이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모양새다. 중국 내 '미르2 IP' 소유권을 놓고 양사 모두 법정 공방을 불사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위메이드와 샨다는 지난 2003년 '미르2' 중국 서비스와 관련된 IP분쟁을 벌였지만, 4년 후

  • [뉴스] 위메이드와 샨다 '미르의 전설' 분쟁, 이제는 '법정'으로 간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위메이드와 샨다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IP를 두고 벌이는 공방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새롭게 선임된 액토즈의 신임 CEO 구오 하이빈은 취임 이후 “샨다가 가진 ‘미르IP'의 중국 대륙 독점운영권 권리를 강력 주장하겠다”며, 현재 갈등을 겪고 있는 위메이드 뿐만 아니라 위

  • [뉴스] 위메이드-킹넷, 中 법원에 가처분 재심의 신청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이드)는 액토즈소프트(대표 장잉펑, 이하 액토즈)의 이번 중국 내 가처분신청에 대해 11일(목) 가처분 재심의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액토즈는 지난 7월 29일 상해 지식재산권법원에 위메이드와 킹넷의 계약에 관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상해 지식재산권법원은 액토즈의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