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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배틀로얄

  • [리뷰] [리뷰] 정통의 FPS 맛집 재오픈,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FPS 게임을 꼽자면 단연 액티비전의 '콜오브듀티' 시리즈와 EA의 '배틀필드' 시리즈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영화같은 연출의 싱글 플레이와 준순한 멀티플레이의 재미로, '배틀필드' 시리즈는 거대한 전장에서 거대 전차와 비행기까지 활용해 진짜 전쟁을 치르는 듯한 재미로 게이머를 사로잡았다.그리고 지난해 약 한 달의 차이를 두고 게

  • [리뷰] [리뷰] 배틀그라운드 시즌5, 변화한 '미라마'를 맞이하라

    펍지의 온라인게임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지난달 24일 '미라마'맵 대규모 업데이트를 포함한 시즌5 콘텐츠를 선보였다.시즌5 돌입과 함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라마'맵의 변화다. '미라마'는 배틀그라운드 출시 이후 2번째로 공개된 맵이다. '미라마'는 숲과 강이 어우러져 있던 첫 맵인 '에란겔'과 달리 황량한 사막

  • [리뷰] [프리뷰] 4:33, 매력적 스토리 담아낸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

    네시삼십삼분(이하 4:33)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 '검협, 그리고 전설'(이하 '검협')은 유려한 색감의 그래픽과 유쾌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즐길 수 무협 MMORPG다. 총 6개 문파의 직업을 기반으로 전략적 스킬 구성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고 다수의 이용자들과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 즐기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 요소다. ■ 스토리

  • [리뷰]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리뷰] 출시 앞둔 테라 클래식, 같지만 또 다른 세계의 매력 예고

    로한M의 돌풍과 함께 유명 IP 기반 모바일MMORPG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란투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게임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테라 클래식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 [리뷰] [리뷰] 런닝맨으로 도전하는 모바일 배틀로얄 '런닝맨 히어로즈'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런닝맨 히어로즈'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국을 비롯해 이제는 중국, 동남아 등 여러 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이 게임은 런닝맨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사용한 액션 모바일 장르의 작품이다.런닝맨 애니메이션의 IP를 활용한 만큼 게임 속 캐릭터는 원작의 등장인물을 충실히 구현하는

  • [리뷰] [리뷰] PS4로 상륙한 배틀그라운드, 나왔다는 것에 만족해야

    펍지의 대표작이자 배틀로얄 장르의 돌풍을 일으킨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가 PS4로 이식됐다. 2017년 3월 24일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1년 9개월 만이자 경쟁 게임기인 Xbox용이 정식 출시된 지 약 1년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인기작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 늘어나는 사용자 입장에서 당연히 좋은 일이

  • [리뷰] [리뷰] 전략과 액션 그리고 RPG의 종합선물세트 '아이언쓰론'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게임 '아이언쓰론'이 지난 1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카페 무림대전', '신무림대전', '제국시대' 등 전략 장르 게임을 주력으로 선보인 포플랫이 개발을 맡은 '아이언쓰론'은 영지관리와 전투 등 기존 전략 게임의 플레이와 재미요소에 더불어 영웅의 육성과 같은 RPG 요소를 가미해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여기에 전투에 특화한

  • [리뷰] [리뷰]초보도 치킨 먹을 수 있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세계에 배틀로얄 열풍을 일으킨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금일(16일) 펍지주식회사가 출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텐센트 산하 라이트스피드&퀀텀에서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해 만든 절지구생:자극전장의 글로벌 서비스 버전으로, 현재 중국 애플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하고 있다.모바일

  • [리뷰] [리뷰]단순하다. 하지만 치열하다. 경쟁의 묘미 살린 미니골프킹

    전세계에 배틀로얄 열풍을 몰고 온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테라 IP를 활용해 만든 테라M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창사 이래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블루홀에서 또 다른 신작을 선보였다. 블루홀의 자회사 중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블루홀 피닉스에서 개발한 미니골프킹이 그 주인공이다. 누적 다운로드 5400만을 기록한

  • [리뷰] [리뷰] 너도 나도 한방! '다운타운 난투행진곡 배틀로얄 스페셜'

    게임명: 다운타운 난투행진곡 배틀로얄 스페셜개발사: 아크시스템웍스유통사: H2 인터렉티브플랫폼: PC, PS4현지화: 한글필자명: 구석지기 과거 테크노스 저팬의 간판 타이틀로 불리던 '열혈' 시리즈는 1985년 첫 시리즈를 출시한 후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테이지 기반의 경파 액션이었지만 피구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자 다양한 형

  • [리뷰] [리뷰] PC에 '배틀그라운드'가 있다면, 모바일에는 '블랙서바이벌'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블루홀이 개발해 스팀을 통해 앞서 해보기로 서비스 중인 PC용 배트로얄 장르의 게임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래운드)'가 전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8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고, 동시접속자 수도 60만 명을 넘었다. 여기에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앞두고 있으며, e스포츠 등의 재미까지 갖췄다.

  • [리뷰] 단순한 총싸움이 아니다. '배틀그라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MMORPG '테라'의 개발사로 친숙한 블루홀이 재미있는 도전에 나섰다. 주 종목인 PC용 MMORPG를 벗어나 스팀 플랫폼을 통해 배틀 로열 장르의 신작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선보인 것.블루홀이 선보인 '배틀그라운드'는 다수의 게이머가 동시에 맵 이곳저곳을 탐색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확보해 경쟁자를 물리쳐 살아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