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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복싱스타

  • [뉴스] 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 글로벌 서비스 1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가 글로벌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먼저 복싱스타는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2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한 국가는 미국, 태국, 브라질, 영국, 한국 순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다섯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7/4 바람의 나라, 업데이트 사전등록 실시 등

    - 넥슨, '바람의나라' 여름 '갬-성' 업데이트 사전등록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여름 '갬-성' 업데이트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갬-성' 업데이트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물품보관함확장(1칸)', '재생축복물약(5개)'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

  • [뉴스] 운동하면 강해진다! '복싱스타', 헬스장 업데이트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자사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신규 콘텐츠 '헬스장'을 업데이트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복싱스타 '헬스장'은 리그 4 이상에 속한 이용자가 캐릭터의 공격력, 방어력, 체력 등 캐릭터 능력을 추가로 강화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다. '헬스장'에서 강화하고 싶은 능력을 선택하고 운

  • [뉴스] 애플 앱스토어, '꼭 즐겨봐야 할 10대 한국 게임' 선정

    애플 앱스토어가 '꼭 즐겨봐야 할 10대 한국 게임'을 선정했다.'야생의 땅: 듀랑고', '매드로캣: 포그오브워', 'MazM: 오페라의 유령', '검은사막 모바일', '피싱 스트라이크', 'Life is a Game: 인생게임', '복싱스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윈드러너Z', '빛의계승자'가 그 주인공이다.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 [뉴스] 433, '복싱스타' 대규모 업데이트..최상위 리그와 편의사항 대폭 개선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가 최상위 단계인 리그와 스토리 모드 지역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복싱스타'에 리그 9이 새롭게 열렸다. 리그는 다른 이용자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드로 대전 점수인 스타포인트에 따라 랭킹과 소속 리그가 결정되며, 리그 9는 스타포인트 3

  • [뉴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압도적인 성적으로 게임대상 6관왕 수상

    펄어비스의 야심작 검은사막 모바일이 압도적인 성적을 앞세워 올해 게임대상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지난해 글로벌 흥행 성적을 인정받은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가 게임대상을 수상하면서 오랜만에 PC온라인 게임이 게임대상을 수상했지만, 올해는 다시 모바일 게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2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자체 개발 엔진을

  • [뉴스]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에픽세븐 외 모바일 3종, 게임대상 우수상 공동 수상

    게임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며,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금일(14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본상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과 인기 게임상 등 총 15개 부문 22개 분야에 걸쳐 한

  • [뉴스] 최고의 게임을 뽑아라!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 시작

    게이머들과 함께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네티즌 투표가 29일부터 내달 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의 부문별 후보작은 본상에 '콘솔패키지/아케이드/보드' 부문 '더 도어'가, '모바일' 부문에는 '검은사막 모바일', '나이츠크로니클', '복싱스타', '블레이드 2 for kakao', '아이언쓰론'

  • [뉴스] 장르 다변화 선택한 국내 개발사들, 글로벌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

    RPG 계열들이 높은 매출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특성 때문에 RPG 계열에 집중하던 국내 개발사들이 다른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등이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신작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마케팅 비용이 필요한 만큼, 아예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도전해 성과를 내는 것이 오히려 성공확

  • [뉴스]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뉴스] 한국형 NO, 글로벌로 GO

    최근 국내 게임사들의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 집중해 국내 시장 공략 이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한국형 게임이 아니라, 게임의 출시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을 공략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 출시하는 글로벌 서비스 지향 게임들이 이어지는 추세다. 최근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게임은 '탈리온'이다. '탈리온'은

  • [뉴스] MMORPG 천하 된 국내 모바일 차트, 분위기 바꿀 장르는 없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2년전쯤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의 등장과 함께 급속히 모바일MMORPG 천하로 기울었다.'넘사벽' 매출로 대변되는 구글 플레이 매출 1, 2, 3위는 늘 '리니지M',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 등의 모바일MMORPG가 차지하고 있고, 차순위 또한 '뮤 오리진2'이나 '에픽세븐', '세븐나이츠', '서머너즈

  • [뉴스] 리니지M과 정면대결은 무리수, 다양한 장르로 시선 돌린 게임사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장르 쏠림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으로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블레이드를 필두로 한 액션 게임이 붐을 이뤘으며, 이후 수집형, 액션 롤플레잉게임(이하 RPG)를 넘어 MMORPG에 이르는 RPG 장르의 강세가 쭉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