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복싱스타

  • [뉴스] 애플 앱스토어, '꼭 즐겨봐야 할 10대 한국 게임' 선정

    애플 앱스토어가 '꼭 즐겨봐야 할 10대 한국 게임'을 선정했다.'야생의 땅: 듀랑고', '매드로캣: 포그오브워', 'MazM: 오페라의 유령', '검은사막 모바일', '피싱 스트라이크', 'Life is a Game: 인생게임', '복싱스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윈드러너Z', '빛의계승자'가 그 주인공이다.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 [뉴스] 장르 다변화 선택한 국내 개발사들, 글로벌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

    RPG 계열들이 높은 매출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특성 때문에 RPG 계열에 집중하던 국내 개발사들이 다른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등이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신작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마케팅 비용이 필요한 만큼, 아예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도전해 성과를 내는 것이 오히려 성공확

  • [뉴스]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뉴스] 한국형 NO, 글로벌로 GO

    최근 국내 게임사들의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 집중해 국내 시장 공략 이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한국형 게임이 아니라, 게임의 출시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을 공략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 출시하는 글로벌 서비스 지향 게임들이 이어지는 추세다. 최근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게임은 '탈리온'이다. '탈리온'은

  • [뉴스] MMORPG 천하 된 국내 모바일 차트, 분위기 바꿀 장르는 없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2년전쯤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 등의 등장과 함께 급속히 모바일MMORPG 천하로 기울었다.'넘사벽' 매출로 대변되는 구글 플레이 매출 1, 2, 3위는 늘 '리니지M',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 등의 모바일MMORPG가 차지하고 있고, 차순위 또한 '뮤 오리진2'이나 '에픽세븐', '세븐나이츠', '서머너즈

  • [뉴스] 리니지M과 정면대결은 무리수, 다양한 장르로 시선 돌린 게임사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장르 쏠림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으로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블레이드를 필두로 한 액션 게임이 붐을 이뤘으며, 이후 수집형, 액션 롤플레잉게임(이하 RPG)를 넘어 MMORPG에 이르는 RPG 장르의 강세가 쭉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쇼케이스 예고

    10월 첫째 주 평일을 마무리하는 5일, 굵직한 소식이 하나 전해졌다. 넷마블에서 서비스 예정인 '블레이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미디어 쇼케이스 날짜가 발표된 것. 넷마블은 다음주 목요일인 11일 '블소 레볼루션'의 쇼케이스를 연다.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쇼케이스를 예고한 넷마블이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되

  • [뉴스] 장르 다각화로 글로벌 진출 노리는 게임사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게임 시장이 재편된 이래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은 구글 플레이 기준 세계 TOP 3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큰 규모로 성장했다.하지만 가파른 성장의 통증이라도 오듯 국내 게임시장은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게임사들의 침공과 국내 게임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레드 오션' 시장에 직면해 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포화

  • [뉴스] 태생부터 글로벌 시장 노린 신규 게임들 '주목'

    포화 상태인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넘어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한 게임사들의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전까지 국내 게임사에서 말하는 글로벌 시장은 동남아 및 중국 등 한국 게임 정서와 통하는 아시아 국가를 일컬은 것이 대부분이 었으나, 최근에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한 게임이 속속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 [뉴스] 오랜만에 신작 발표한 게임사들, 하반기에 분위기 반전 노린다

    리니지M, 검은사막, 뮤오리진,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이어지는 대작 게임들의 흥행 질주가 장기화되면서 신작 소식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신작 소식을 공개한 게임사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상위권이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신작들이 주목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랜만에 신작을 공개한 스마일게이트의 수집형RPG 에픽세븐이 기대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와신상담'하던 국내 게임사들, 일제히 글로벌 정벌 나선다

    [[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