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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블레이드

  • [뉴스] 넷마블, IP 게임도 고퀄리티 독자 콘텐츠로 차별화

    IP(지식재산권) 게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원작을 얼마나 충실하게 구현했느냐가 될 것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IP 기반 게임이 등장했고, 너도나도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서비스를 이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넷마블은 그리고 IP를 활용하는 방식에서 여타 게임사와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단순히 원작을 그대로

  • [뉴스] 시장 개방한다는 중국 정부, 한국 게임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발언이 화재다. 지난 5일 중국 상화이에서 열린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시 주석은 기조연설에서 "개방적인 자세와 조치로 세계 시장의 파이를 키워야 한다"라며 중국 시장 개방에 힘쓰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시 주석은 해당 발언에서 "중국은 보호주의와 일당주의를 반대하고,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 [뉴스] 대격변 예고한 블소의 대규모 업데이트 '컴플리트'는 어떤 모습?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지난 26일 진행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선 현장에서 또 하나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바로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대규모 업데이트 ‘컴플리트(COMPLETE)’의 티징 영상이 공개된 것. 이벤트 현장

  • [뉴스] 압도적인 영상미와 그래픽, 새로운 서버까지..무결점 대작이 온다

    한국 게임 시장에서 '리니지'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국내 1세대 온라인게임으로, 국내 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힌 게임이자, 아직도 PC 온라인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어도 여전히 그 명성을 잃지 않고 있는 게임이 바로 리니지다.물론, 과도한 과금 논란과 2000년대 시스템과 그래픽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발전이 없다는 비난을 받고 있

  • [뉴스] 모바일게임 스타 개발자, 신작 속속 공개 기대감 UP

    모바일게임 시장에 한 획을 그은 게임을 개발한 스타 개발자의 신작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엔픽셀의 '그랑사가'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오딘'이 대표작이다.엔픽셀(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MMORPG '그랑사가'르 2020년 출시를 목표로 한창 개발 중인 작품이다. 엔픽셀은 모바일 대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의 주역이 모인 회사

  • [뉴스] 갑자기 맞붙은 11월 게임 대전 그 승자는?

    보더랜드3 출시 이후 잠잠했던 게임 시장이 11월 뜨거워질 조짐을 보인다. 바로 오랜 시간 게이머들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들었던 대작들이 연달아 11월 초에 출시를 예고해 난데없는 대작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PC 혹은 콘솔 게이머들의 시선은 2020년 상반기에 맞춰져 있던 것이 사실이었다. 위쳐시리즈로 유명한 CDP의 신작 '사이버펑크 207

  • [뉴스] 모바일 MMORPG의 서버 기술력 어디까지 진화할까?

    현재 게임 시장의 화두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서버 기술을 바탕으로 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의 진화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5G 시대에 이른 지금 콘솔 게임의 상당수가 싱글 콘텐츠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여러 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CO-OP(코옵) 모드가 일상화 된 것은 물론,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한꺼번에 게임에

  • [뉴스] 하반기 혈전 예고한 모바일MMORPG 대작들, 각자의 경쟁력은?

    지난 2017년 리니지M 천하가 시작된 이후 2년 가까이 큰 변동없이 잠잠하던 모바일 게임 시장상위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그동안은 홀로 다른 세상에 존재하던 리니지M 밑으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등 기존 인기작들이 건재함을 과시하는 가운데, 가금씩 로한M, 에오스 레드 등 신진 세력의 깜짝 돌풍이 주목을 받는 상황이었다. 넷

  • [뉴스] RPG는 제발 그만, 귀여움으로 무장한 여심저격 게임이 몰려온다

    리니지M,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 RPG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출 20위 권 내에 RPG가 아닌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피망포커', '컴투스 프로야구' 정도가 다라고 할 정도로 국내 시장은 RPG들이 주름잡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하지만 시장에는 이러한 RPG 매니아들만

  • [뉴스] 게임엔진을 넘어 건축, 3D 모션까지 영역 확장 중인 유니티

    많은 이들에게 게임 개발 엔진 정도로 인식되던 유니티 엔진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국내의 경우 유니티 엔진은 3D 모델링 혹은 게임 엔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2019년 현재 유니티 엔진은 3D 애니메이션과 건축 그리고 디자인 TA(테크니컬 아트)에 이르기까지 게임 개발을 넘어 리얼타임 3D 개발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 [뉴스] 경쟁 치열해진 모바일MMORPG, 변화가 시작되다

    기존 강자들이 여전히 매출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강자들도 연이어 등장하면서 모바일MMORPG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은 순위가 잠시 하락할 때마다 엄청난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다시 치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플레이위드를 부활시킨 로한M,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

  • [뉴스] 배틀로얄, 꼭 총 들고 싸워야 하나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전세계가 배틀로얄 열풍에 빠져 있다.배틀그라운드는 모바일에 이어 e스포츠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는 서구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추월했다. 또한, EA의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등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다른 게임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 [뉴스] 넷마블, 잘 낳은 업데이트 신작 못지않네

    넷마블이 8월 기존 인기작들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순위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넷마블은 최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블레이드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등이 대표작으로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앱마켓 상위권을 차지하며 업데이트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신작이 아닌 기존 게임이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