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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블레이드

  • [뉴스] 게임엔진을 넘어 건축, 3D 모션까지 영역 확장 중인 유니티

    많은 이들에게 게임 개발 엔진 정도로 인식되던 유니티 엔진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국내의 경우 유니티 엔진은 3D 모델링 혹은 게임 엔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2019년 현재 유니티 엔진은 3D 애니메이션과 건축 그리고 디자인 TA(테크니컬 아트)에 이르기까지 게임 개발을 넘어 리얼타임 3D 개발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 [뉴스] 경쟁 치열해진 모바일MMORPG, 변화가 시작되다

    기존 강자들이 여전히 매출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강자들도 연이어 등장하면서 모바일MMORPG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은 순위가 잠시 하락할 때마다 엄청난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다시 치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플레이위드를 부활시킨 로한M,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

  • [뉴스] 배틀로얄, 꼭 총 들고 싸워야 하나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전세계가 배틀로얄 열풍에 빠져 있다.배틀그라운드는 모바일에 이어 e스포츠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는 서구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추월했다. 또한, EA의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등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다른 게임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 [뉴스] 넷마블, 잘 낳은 업데이트 신작 못지않네

    넷마블이 8월 기존 인기작들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순위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넷마블은 최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블레이드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등이 대표작으로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앱마켓 상위권을 차지하며 업데이트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신작이 아닌 기존 게임이 순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 게임의 맥(脈) 야 너두 그릴 수 있어. '쿵야 캐치마인드' 맹활약

    넷마블이 8일 '쿵야 캐치마인드'를 시장에 출시했다. 그림 퀴즈를 내고 문제를 푸는 원작 온라인게임 '캐치마인드가 가진 재미에 위치 기반 시스템을 더했다. 게이머들은 위치 기반 시스템으로 자신의 주변 다양한 사람들이 그린 센스 넘치는 그림에 박장대소하며 게임을 즐긴다. 그리고 게임 마련된 소셜 기능. 게이머들은 마음에 드는 그림 퀴즈에 좋아요 버튼을 누르

  • [뉴스] 귀여움 폭발 소환사, '블소 레볼루션'에 새로움 더 할까?

    넷마블은 어제(8일)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은 '블소 레볼루션'만의 독자 스토리와 신규 직업 소환사의 추가다. 특히, 소환사는 원작에서 소환수를 조종하며 여러 방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직업이다. 소환

  • [뉴스] 넷마블, 신작과 대형 업데이트로 뜨거운 8월 승부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무더운 8월 강력한 신작과 기존 인기 게임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PC온라인 인기 게임 IP(지식새산권)를 활용한 신작 ‘쿵야 캐치마인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 인기 게임인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등 대표작들의

  • [뉴스] 중국 게임의 살벌한 한국 공습.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이 중국 게임들의 공습으로 인해 초토화되고 있다. 상위권은 3N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이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기는 하나, 중소게임사들의 부진으로 인해 허리가 비면서, 그 자리를 중국 게임들이 독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 게임사들이 한국 게임 시장 공습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중국의 치열한 경쟁과 강화된 판호 정책을 피해 해외

  • [뉴스] 제2의 롤드컵을 꿈꾼다, 게임사들 e스포츠 성공위해 '전방위 박차'

    매년 최강의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롤드컵'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최고의 게임 이벤트 중 하나다.e스포츠의 인기가 그대로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고, 다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면서 '롤드컵'은 근 몇 년간 가장 성공한 e스포츠 종목이자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PC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 게임의 맥(脈) 8월의 열기보다 뜨거운 모바일 게임 시장

    8월의 무더위보다 뜨거운 모바일 게임 시장의 경쟁이 시작됐다. 다양한 신작 소식은 물론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까지 마련됐다.먼저 오는 8월 8일 넷마블은 '쿵야 캐치마인드'를 출시한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지난 2002년 출시해 총회원 수 약 600만 명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의 장수 PC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를 모바일로 재해석 한 게임

  • [뉴스] 서비스 30일 맞은 로한M의 성공 비결 "취향 저격 콘텐츠"

    하반기의 돌입과 함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로한M이 지난 27일 서비스 30일을 맞았다. 지난 6월 27일 서비스에 돌입한 로한M은 출시와 동시에 매출 10위 권에 진입하며,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였으며, 곧이어 대형 게임사들이 이름을 오르내렸던 매출 2위를 기록하며, 2019년 현재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 [뉴스] 한방을 노린다! 적극적인 투자로 미래를 바라보는 IP 부자들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 국내 게임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동안 게이머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고전 IP라도 잘 활용하면 다시 대세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리니지, 뮤, 블레이드&소울 같은 A급 IP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로한M의 성공 덕분에 기억 속에 잊혀진 IP들도 언

  • [뉴스] 다시 달아오른 모바일 게임 시장, 핵심 키워드는 아재력

    지난해 미동조차 없었던 모바일 게임 상위권이 올해 여름 무서운 신인들로 인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초에 넥슨이 전력을 다해 준비한 트라하도 신규 IP의 한계를 드러내고 잠깐 지나가는 미풍으로 그쳤지만, 랑그릿사 모바일에 이어 로한M까지 최근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들은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레볼루션, 검은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