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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블레이드

  • [리뷰]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리뷰] [리뷰] 디즈니, 픽사 친구들만 봐도 행복하다. 킹덤하츠3

    미키마우스, 도날드, 구피 등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 하는 환상의 콜라보로 유명한 스퀘어에닉스의 인기 게임 킹덤하츠3가 한국에 발매됐다.킹덤하츠는 디즈니, 픽사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이유로 해외에서는 10년 넘게 시리즈가 이어지며 엄청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으로,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발매된 작품이 거의

  • [리뷰] [리뷰] 넥슨이 내세운 차세대 MMORPG 트라하, 무엇이 달랐나?

    사전예약 420만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가 드디어 출격했다. 개발비가 100억이상 투입되고, 세계적인 인기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를 홍보 모델로 기용할 정도로 넥슨이 자신감을 보인 트라하는, 접속 폭주를 대비해 예상보다 심야 시간에 일찍 오픈한 덕분인지 몇번의 점검이 외에는 별다른 문제없이 순조롭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 [리뷰] [리뷰] 불편함까지 감수한 추억 되살리기. CBT 진행한 카발모바일

    인기 MMORPG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중견MMORPG들의 모바일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CBT를 진행한 카발 모바일은 서비스 14주년을 맞이한 이스트게임즈의 카발 온라인 IP를 활용한 첫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요즘 많이 나오는 중국 개발사 외주가 아니라 원작 개발진이 직접 개발한 게임이다. 카

  • [리뷰] [리뷰] 중국에서 SNK IP를 사용하는 방법 '사무라이 쇼다운M'

    한국에서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만큼 기구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도 드물다. 해외에서는 SNK에서 개발된 '킹오브파이터즈'나 '아랑전설' 등의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전격투 게임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짙은 왜색과 무기를 사용한다는 점 등의 이유로 '폭력 게임'이라는 언론의 집중 공세 속에 너덜너덜 할 정도로 제재가

  • [리뷰] [리뷰] 정통 MMORPG의 과거와 현재 그 접점에 서있는 '아스텔리아'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한 사용량 증가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톡득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

  • [리뷰]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두 번째 정답,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지난 6일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시장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현재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경우 출시 당시 현재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의 일러스트를 게임에 그대로 녹여내 기존의 무협 게임과 확연하게 다른 비주얼

  • [뉴스] [리뷰] 로스트아크, 직접 느껴본 천억 원의 세상

    '첫사랑과도 같은 게임'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권혁빈 의장이 '로스트아크' 런칭 발표회 때 한 말이다. 게이머들에게 첫사랑처럼 다가오는 게임이자 평생 아련한 기억이 남는 게임이 되겠다는 뜻으로, '로스트아크'가 내부에서 어떤 방침으로 만들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이런 '로스트아크'가 지난 11월 7일에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7

  • [리뷰] [리뷰] 액션 RP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 '블레이드2'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블레이드'가 가진 의미는 남다르다. 2014년 등장한 블레이드는 당시 스마트폰 사양에서 보여줄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과 다채로운 시스템으로, 막대한 매출을 올렸으며, 이에 힘입어 모바일게임으로는 최초로 '2014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게임 시장을 모바일 중심으로 돌려놓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러한 성공을

  • [리뷰] [리뷰] 로스트아크 3차 CBT '프리미엄 RPG의 위용..약속은 지켜졌다'

    스마일게이트RPG에서 개발중인 PC용 차세대 MMORPG '로스트아크'의 3차 비공개 테스트(CBT)가 지난 6월3일부로 마무리됐다.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이터널'이 몇 번의 일정 연기 끝에 사라진 가운데, 국산 PC MMORPG의 마지막 보루로 손꼽히고 있는 '로스트아크'는 최종 밸런스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약 12일간 3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CB

  • [리뷰] [리뷰]대화가 서툰 아버지와 아들의 GOTY 등산 일기. 갓 오브 워

    인기 시리즈의 후속작은 언제나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앞서기 마련이다. 나올 때마다 결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멋진 모습을 보였으며, 이야기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고 아름다운 은퇴를 했던 게임이 다시 부활한다는 얘기를 들을 때는 더욱 그렇다. 2005년 PS2 시절부터 시작해 2010년 PS3로 등장한 갓오브워3로 완벽한 마무리의 정석을 보였던 갓오브워가

  • [리뷰] [리뷰] 베일 벗은 블레이드2, 액션스퀘어가 말하는 액션RPG의 생존법

    2014년 블레이드로 모바일 게임 최초 게임대상을 거머쥔 액션스퀘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블레이드2가 드디어 첫번째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체를 공개했다.모바일 액션RPG 붐을 일으킨 액션스퀘어에서 무려 3년이나 개발한 야심작이니 당연히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긴 하지만, 지난 2015년 처음 영상이 공개 됐을 때 만큼 폭발적이지는 못하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

  • [리뷰] [리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일본판 코만도스 '섀도우 택틱스'

    과거에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유행의 변화로 다시 보기 힘들어진 장르들이 존재한다. 이제 조금 부활했다고는 하지만 완전히 몰락한 시기를 겪었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가 그랬고, 한 때 오락실을 장악했었던 슈팅 장르도 이제는 하는 사람들만 하는 장르가 되어 버렸다.한때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코만도스도 그런 게임이다. 각기 다른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