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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여전히 돈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의 종료와 기존 세계관은 무시한 채 뜬금없이 등장한 신규 캐릭터 참전 등 이제는 희생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PC방 순위 2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물론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의 전반적인 순위하락의 영향이 크기는 하지만, 히오스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 증가하며, 순위는 한 계단 상승해 2

  • [뉴스] [9월 1주 PC방 순위] 신규 시즌 열린 POE, 신흥 맛집 WOW 동반 상승

    9월 1주 PC방 순위에서 돌풍을 일으킨 게임은 신규 시즌으로 돌아온 패스오브엑자일(이하 POE)였다. 지난 9월 7일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업데이트를 진행한 POE는 병에 속박된 몬스터를 제압하는 타워디펜스 전투, 13개의 신규 주요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12가지 성유(보물)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며, 직업별 전직 및 스킬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방학 시즌 종료 속 홀로 빛난 디아3

    방학 시즌이 종료되면서 대부분의 게임 사용량이 하락세인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는 홀로 사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3일 디아블로3의 새로운 18시즌을 시작한 디아블로3는 특별한 강화 효과 '삼위일체단'이 추가되었고, 18시즌 꾸미기 보상이 지급된 것은 물론, 시즌 정벌 이벤트와 히드리그의 선물이 추가되는 등 시즌 보상이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사용량 감소 속 홀로 빛난 패스오브액자일

    6월 2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이었다.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한 전주 PC방 순위에서 '패스오브엑자일'은 홀로 사용량이 108% 이상 크게 증가하면서 순위 역시 6계단 끌어올린 5위에 진입했다. 신규 온라인게임이 TOP 5에 진입한 것은 로스트아크 이후 오랜만에 달성한 기록이자 201

  • [뉴스] [2월 1주 PC방 순위] 설연휴 훈풍에 사용량 대폭 증가

    설 명절을 맞은 2월 1주 PC방 게임들은 전반적으로 순위가 상승한 모습이었다. 20위권 게임 중 가장 사용량이 증가한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로 전주대비 사용량이 무려 48.5% 이상 증가해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6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스팀게임으로 PC방 순위권에 진입해 큰 주목을 받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경우 사용량이 42% 증가하며 순위 역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이벤트 힘 받은 피온4, 주춤한 로아

    12월 2주는 대대적인 이벤트로 힘을 받은 피파온라인4의 상승세와 2위 자리던 로스트아크가 주춤한 모습이 뚜렷한 한 주였다. 먼저 지난 11월 29일부터 시작된 대규모 겨울방학 이벤트를 진행 중인 피파온라인4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률이 13.95% 상승하며, 오랜 시간 치열하게 싸워왔던 오버워치를 드디어 끌어내리고 3위 자리를 탈환했다. 특히, 오버워치의

  • [뉴스] [11월 4주 PC방 순위] "3% 남았다.." 로스트아크, 배그 턱밑 추격

    로스트아크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1월 2주 PC방 등장해 모든 온라인게임 순위를 끌어내리며, 3위에 입성한 로스트아크는 전반적으로 게임 사용량이 하락한 11월 3주 PC방 순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동의 2위 자리를 지키던 배틀그라운드와 사용량 차이를 단 3%로 좁혔다. 더욱이 계속 되던 서버 포화 이슈가 추가 서버 증설 등으로 크게 호전되면서

  • [뉴스] [10월 4주 PC방 순위] 블소 뜨고, 블랙옵스4 지고 '온도차 뚜렷'

    10월 4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큰 사용량 증가를 보인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였다. 최대 12인이 접속할 수 있는 신규 레이드 던전 '적몽의 비원' 업데이트를 진행한 '블소'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신규 시나리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 것은 물론, '할로윈' 이벤트까지 더해져 복귀 게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에 힘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압도적인 매출의 '리니지M'에 놀라다

    신작들에 대한 격렬한 후폭풍이 가시고, 모바일게임시장은 한템포 쉬어가는 모양새다.대형RPG로는 '뮤오리진2'가 신작 중에 대장주로 섰고 '카이저'와 '블레이드2'가 10위 중반 즘에 자리잡으며 대략적인 서열이 정리됐다.하지만 '영원한 7일의 도시'가 10위권 내에 입성하면서 중국발 미소녀 게임의 위력을 다시금 실감케 했고, 확장팩 업데이트를 시작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블록버스터 신작 대결, 승부가 갈리다

    신작 게임들의 격렬한 대립은 이제 어느정도 순위가 매겨지는 모양새다. '뮤오리진2'와 '카이저', 그리고 '블레이드2'라는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의 대결로 숨을 쉬기도 힘들만큼 뜨거웠던 7월 초였으며, 이런 신작에 맞춰 기존 게임들 역시 신규 직업 출시와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선보여 더욱 시장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일단 신작들 중에서는 '뮤 오리진

  • [뉴스] [6월 4주 PC방 순위] 검은 마법사 앞세운 메이플스토리 대약진!

    6월 4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돌풍을 일으킨 게임은 넥슨의 장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였다. 지난 22일 여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인 '검은 마법사'의 세부 콘텐츠를 선보인 메이플스토리는 사용시간이 전주대비 128.38% 이상 증가하며,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5위를 기록했다. 메이플스토리의 약진으로 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는 각각 7위와 8위로 밀려나는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상승세의 LOL,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6월 3주는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의 하락세가 눈에 띈 한 주였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경우 전주 대비 사용량이 -7.19%, LOL은 -8.12%로 하락했다. 하지만 점유율 10% 이상 차이나던 배그와 LOL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며, 이제 두 게임의 점유율은 7% 차이에 불과한 상태다.특히, LOL의 경우 최근 전술(이하 메타)의 대대적인

  • [뉴스] [5월 월간 PC방 순위] 새롭게 데뷔한 피파4, 하락세의 배그

    5월 한 달간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 중 가장 뜨거웠던 작품은 넥슨의 신작 피파온라인4(이하 피온4)였다. 지난 5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피온4는 공개 서비스 당시 PC방 순위 4위로 데뷔한 것에 이어 꾸준히 사용자들이 증가하며, 5월 한달간 PC방 순위에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성큼 다가온 월드컵 시즌에 발맞추어 월드컵 모드를 추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