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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소통

  • [뉴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공식 크리에이터 모집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공식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원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15일까지 지원 페이지 내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선

  • [뉴스] 조이시티의 야심작 '블레스 모바일', 3월 20일 CBT 돌입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씽크펀(대표 오용환)이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금일(20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조이시티의 조성원 대표 및 씽크펀의 오용환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블레스 모바일'에 대한 상

  • [뉴스] [GAME2020] 네시삼십삼분은 바란다, '글로벌 캐주얼 게임 왕국'을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2014년도부터 국내 게임시장에 액션RPG 붐을 이끌었던 '액션의 명가'다.당시에 네시삼십삼분이 출시한 '블레이드'는 1년 넘게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압도적 매출 1위를 달성했고, 현재의 '리니지' 형제들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여유자금도 1천억 원대에 이를만큼 호황이었다.하지만 과도한 투자가 화를 불렀다. 이후 20여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질병코드의 본질은 '게임'이 아니다

    "부모와 사회 문화환경을 개선하지 않으면, 게임이 사라져도 같은 문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정의준 건국대 교수는 4년간 청소년 2천명을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하면서 위와 같이 지적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사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게임뿐 아니라 현대 미디어환경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게임과몰입(과용)을 중독이나 질병의 형태로

  • [뉴스] 데브시스터즈, 신규 IP 스타일릿 등으로 라인업 확장 노린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자사의 대표 IP인 쿠키런을 활용한 게임과 더불어, 새로운 IP로 활약할 신작을 잇따라 선보이며 올해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금일(14일) 밝혔다. 그 신호탄은 지난 1월 출시된 ‘안녕! 용감한 쿠키들'이 쐈다.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3매치 퍼즐 게임으로, 데브시스터즈와 자회사인 개

  • [뉴스] 데브시스터즈, 신작 '파티파티 데코플레이' CBT 실시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버튼(공동대표 신정효, 김문일)과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파티파티 데코플레이(이하 파티파티)'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파티파티 CBT는 사전 등록에 참여해 최종 테스터로 선발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데브시스터

  • [뉴스] [GAME2020] 데브시스터즈, 쿠키들의 영역을 넓혀라

    데브시스터즈는 카카오게임하기 열풍과 동시에 급성장하면서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카카오 원히트 게임사다.쿠키런의 성공에 힘입어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떠올랐지만, 쿠키런의 후속작인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외 별다른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면서, 매년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다. 실제로 몇몇 분기는 흑자 전환을 하기는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2015년부

  • [뉴스] 게임 역주행의 비결은 언제나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대규모 마케팅 공세를 펼치는 대형 게임들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리니지M, 리니지2M으로 대표되는 상위권 게임들이 매출을 쓸어담고 있으며, 게다가 중국으로 대표되는 외산 게임들의 공세까지 더해지면서, 신작은 물론, 기존 인기 게임들도 심각한 위기를 겪는 중이다.

  • [뉴스] 데브시스터즈 2019년 실적 발표. 매출 증가했지만, 적자 마무리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019년에 매출 376억, 영업손실 216억을 기록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매출 증가로 매출은 지난해 대비 5% 증가했지만, 신작 개발 투자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75% 늘어난 216억을 기록했다. 다만,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매출 117

  • [뉴스] 유니티, ‘Unity 2019.3’ 최신 엔진 소개 강연 진행

    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가 ‘Unity 2019.3’을 소개하는 웨비나(Webinar) 강연을 오는 21일 유니티 코리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유니티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올해 첫 번째 웨비나로, 유니티 코리아 에반젤리스트 및 엔지니어들이 발표자로 참가해 유니티의 최신 버전 엔진인 Unity 2019.3

  • [뉴스] [GAME2020] 게임빌, 글로벌 노하우 축적중..올해 실적 개선에 '올인'

    2019년 게임빌의 행보는 한마디로 '침과대단(枕戈待旦 :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군인의 자세를 뜻하는 고사성어)'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8년에 출시했던 '로열블러드' 실패의 후유증이 여전한 가운데, 게임빌은 "많이 배웠다"는 내부 자성과 함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군분투하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

  • [뉴스] 엑소스 히어로즈 개발사가 밝힌 코어 레이드 이슈 "소통으로 해결할 것"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엑소스 히어로즈'만큼 우여곡절을 겪은 작품도 드물다. 지난해 11월 시장에 첫 모습을 드러낸 ‘엑소스 히어로즈’는 출시 직후 매출 5위에 올랐지만, 이내 순위가 다시 20위권 밖으로 떨어지며, 한때 인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사기도 했다. 하지만 12월 진행된 신규 페이트코어 및 마일리지 시스템 업

  • [뉴스] 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더 쉽게 바뀐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더비와 렉터 연구소, 시나리오가 추가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28일 진행했다. 다양한 추가 콘텐츠와 함께 이 게임에 입문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시스템 개선도 병행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변화하는 것이 골자다. 먼저 게임빌은 신규 콘텐츠인 '다이아 홈런 더비'와 '렉터 연구소'를 게임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