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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게임의 맥(脈) 매서운 방망이 맛! '브롤스타즈'

    '브롤스타즈'가 24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2위를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브롤스타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팀 기반 슈팅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다. 게임의 접속자 수로는 둘째라라면 서러운 게임이다. 게임은 아쉽게도 그간 대형 MMORPG장르의 게임들과 신작 '킹오브파이터올스타' 등에 밀려 2위

  • [뉴스] 에픽세븐-길티기어 특급 콜라보 성황리에 종료..'글로벌 호평 이어지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과 대전 액션게임의 명작 ‘길티기어 이그저드 레브 투(GUILTY GEAR Xrd REV 2, 이하 길티기어)’가 선보인 첫번째 콜라보레이션(이하 콜라보)이 23일(목) 성공적으로 마무

  • [뉴스] [5월 3주 PC방 순위] 새로운 시즌 시작한 디아3 사용량 119% 상승

    5월 3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8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5.7% 하락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42.24%를 차지하며 올해 첫 42%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피파온라인4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주요 게임들 중 유일하게 사용 시간이 상승하는 성적을 보이며 3위 자리를 지켰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5종의 골드

  • [뉴스] 너를 넘어야 살아남는다. 복잡한 먹이사슬로 얽힌 PC방 순위 다툼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와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은 배틀그라운드 등 기존 강자들의 고인물이 되어 버린 국내 PC방 시장이 이번 여름에 제법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전세계에 배틀로얄 열풍을 일으킨 배틀그라운드의 등장이나, 무려 1000억원이라는 개발비가 투입된 로스트아크의 등장만큼이나 충격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나름 경쟁력 있는 작품들이 연

  • [뉴스] [5월 2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사용량 급상승

    5월 2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3천 2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4% 하락했다. 대체 공휴일이었던 지난 5월 6일(수) 사용시간은 전주 동기 대비 41%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3.8% 감소했지만, 40%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2.2%

  • [뉴스] [5월 1주 PC방 순위] 히오스, 레인보우 식스: 시즈 동시 상승

    5월 1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3천 1백 3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8.9%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 5월 1일(수) '근로자의 날'에 사용시간은 전주 동기 대비 51.1% 증가했으며, '어린이 날'이 겹친 주말 양일 간에도 전주 대비 10.7% 증가의 상승세를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41%대를 돌파했다. 사

  • [뉴스] LOL의 아시아 챔스리그, '2019 리프트 라이벌즈' 한국서 개최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는 인접 라이벌 지역 리그의 스프링 스플릿 상위권 팀들이 참가하는 지역대항전 형태의 국제 LoL 대회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리프트 라이벌즈는 오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7월 4일과 5일에는 오후 4시부터 그룹 스테이지가 진행되며, 6일과

  • [뉴스] 2019 MSI가 LCK에게 남긴 것

    올해로 5회를 맞은 라이엇게임즈의 e스포츠 리그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2019 LoL MSI'가 유럽 지역의 챔피언 G2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MSI는 큰 화제를 낳았다. 한국, 유럽, 중국에 비해 약체로 평가받던 북미 지역의 팀 리퀴드가 우승후보 1순위였던 중국의 IG를 스카너, 럭스 조합 등의 이색 조합으로

  • [뉴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신작들 업데이트, 이벤트 폭격

    지난해만 하더라도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던 인기 IP 기반 모바일MMORPG 천하가 드디어 금이 가기 시작했다. 여전히 리니지M은 난공불락이지만, 그 밑으로는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넥슨의 트라하부터,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 넷마블의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등 새롭게 등장한 강자들로 인해 그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치열한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게임의 맥(脈)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흥행 질주'

    말 그대로 흥행 질주다. 넷마블이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가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2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유명 격투게임 킹오브파이터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원작을 수집형 RPG로 풀어냈음에도 뛰어난 액션의 손맛과 재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강점이다. 게임의 흥행 이유는 원작을 높은 수준의 모바일 RPG로 만들어냈

  • [뉴스] 루갈이 되자! 넷마블,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 모집

    킹오브파이터 올스다 오픈리그를 내 손으로 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를 소재로 하는 게임 대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와 '킹 오브 파이터 공식 스트리머'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9일 국내 정

  • [뉴스] MMORPG는 거의 다 나왔으니, 캐주얼 게임 IP로 눈 돌려볼까?

    리니지M,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2 등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MMORPG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 캐주얼 게임 IP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목받을 만한 대형 MMORPG IP는 대부분 모바일MMORPG로 출시된 상태인 만큼, 인지도가 높으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5/15 로스트아크, PvP 콘텐츠 도입 등

    - 로스트아크, PVP 시스템 개편과 함께 경쟁전 시즌 1 오픈!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게임 내 PVP 콘텐츠의 시스템 개선과 함께 '경쟁전 시즌1’을 시작한다고 15일(수) 밝혔다. 먼저 경쟁전의 신규 시즌인 '경쟁전 시즌1’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