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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소통 중심 운영으로 '순위 상승'

    2000년대부터 모바일 게임시장을 주름잡으며 국내 1천7백만 다운로드를 일궈낸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슈퍼스타즈)가 게이머들과의 소통 강화로 공세에 나섰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지난 11월26일에 출시한 '슈퍼스타즈'는 패키지 게임 형태였던 기존의 시리즈보다 방대한 스토리를 갖추고 훨씬 많은 마선수 트레

  • [뉴스] 리니지2M을 견제하는 게임들. 이용자들에게는 최고의 복귀 타이밍

    결국 리니지를 이기는 것은 리니지뿐이었다. 리니지M은 2017년 6월 출시 이후 하루도 1위 자리를 내준 적이 없었으나, 올해 최고 화제작인 리니지2M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엔씨소프트에서 총력을 기울여 선보인 게임인 만큼 예정된 결과라고 할 수 있으나, 출시 4일만에, 그리고 리니지M이 월드 공성전이라는 막강한 이벤트로 견제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

  • [뉴스] 베스파 3분기 누적 매출 731억. 글로벌 신작으로 실적 개선 노려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3분기 누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3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03억원, -83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베스파 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킹스레이드'의 일시적 매출 하락과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신작 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가 주요인이다. 다만, 9월 말, '킹스레이드'의

  • [뉴스] 게임빌 이동원PD "'겜프야 슈퍼스타즈'는 RPG보다 재밌는 야구 게임"

    "현재 시장에 있는 야구 게임들은 야구 매니아들이 아니면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옛날부터 게임빌프로야구(이후 겜프야)는 달랐어요. 야구를 거의 몰라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거든요."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게임빌의 한 회의실. 피곤에 절은 듯 눈밑이 까만 중년의 두 남자가 들어왔다. 바로 '게임빌프로야구슈퍼스타즈(이하 슈퍼스타즈)'의 개발을

  • [리뷰] [리뷰] 이게 니드 포 스피드지, '니드 포 스피드 히트'

    긴 역사를 자랑하는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의 최신작 '니드 포 스피드 히트'가 지난 11월 9일 자막 한국어판으로 발매됐다. 2015년 리부트해 등장한 '니드 포 스피드'와 2017년 말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모두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기에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명예 회복을 위해서 더 중요했다. (해당 리뷰는 PC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했

  • [뉴스] 모바일 프로야구 게임의 역사

    2002년 전국이 월드컵 열풍으로 뜨거울 때 휴대폰 시장에는 때아닌 야구 게임 바람이 불었다. 2002년 처음 등장한 게임빌의 게임빌 프로야구와 컴투스 프로야구가 그 주인공이다. 피처폰 시절, 이 두 게임은 당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먼저 2002년 2월 출시된 게임빌의 ‘게임빌 프로야구’는 콘솔 게이머들에

  • [뉴스] 와이제이엠게임즈, 3분기 영업이익 13억 흑자전환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는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9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이다. 회사의 주력 사업인 진동모터 사업의 호조로 3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스마트폰 외에도 전자담배, 웨어러블기기, 의료기기 등에 적용되며 매출이 증가했다. 한

  • [뉴스] 디아4 한판 붙자! 패스오브엑자일2 깜짝 발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 행사가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 개최중인 가운데, 금일(16일) 뉴질랜드에서도 패스 오브 엑자일로 유명한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팬들을 위해 마련한 대규모 행사인 엑자일콘이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라인딩기어게임즈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패스오브엑자일 관련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대형 업데이트 소식이

  • [뉴스] [지스타 2019] 한국 게임사들의 콘솔 도전 “다시 시작”

    한국 게임사들의 콘솔 시장 도전이 다시 가시화되고 있다. 무려 4종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 펄어비스와 이전부터 콘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라인게임즈 등 게임사들이 연달아 지스타 현장서 콘솔 게임을 선보이며, 한동안 소식이 뜸하던 국산 콘솔 게임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가장 대표적인 게임은 라인게임즈에서 선보이는 ‘베리드 스타즈&r

  • [뉴스] [지스타2019]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르 게임 모인 ‘전기 상점’ 열 것”

    위메이드는 금일(15일)지스타 2019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장현국 대표가 그간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현국 대표는 발언을 통해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좋겠지만, 게임 개발이나 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등 충분한 시간이 필요함을 깨달았으며, 그 시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집중해서

  • [뉴스] 신작 4종으로 개발력 과시한 펄어비스, 새로운 경험 선사할 것

    올해 지스타에 처음으로 참가한 펄어비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작 4종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번에 공개된 신작들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모두 PC온라인과 콘솔 플랫폼 중심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영상들은 모두 실제 플레이 화면으로 만들었으며, 해외 유명 대작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은

  • [뉴스] 엠게임, 3분기 매출 77억..'당기순이익 8억 달성'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77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고 금일(14일) 공시했다.엠게임 측은 2019년 3분기는 지난 1, 2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던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과 북미, 터키 지역 '나이트 온라인'의 해외 매출 증가가 지속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매출 28.9%, 영업이

  • [뉴스] 플레이위드, 2019년 3분기 매출 973% 상승..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플레이위드 3분기 매출 236억 기록 역대 최대 - 영업이익 61억 8천만 원, 당기 순이익 61억 2천만 원- 로한M 열풍 힘입어.. 4분기 매출도 큰 폭 상승 예측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금일(14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실적을 발표했다. 플레이위드의 2019년 3분기 매출액은 약 236억원, 영업이익은 약 62억원으로 흑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