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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압도적인 영상미와 그래픽, 새로운 서버까지..무결점 대작이 온다

    한국 게임 시장에서 '리니지'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국내 1세대 온라인게임으로, 국내 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힌 게임이자, 아직도 PC 온라인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어도 여전히 그 명성을 잃지 않고 있는 게임이 바로 리니지다.물론, 과도한 과금 논란과 2000년대 시스템과 그래픽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발전이 없다는 비난을 받고 있

  • [뉴스] V4, MMORPG와 액션 모바일의 신 융합 만들어 낼까?

    넥슨의 하반기 야심작 V4(브이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히트, 오버히트 등 기존 모바일게임 장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넷게임즈의 세 번쨰 작품이기도 한 V4는 언리얼엔진4로 개발된 광활한 MMORPG 필드와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등 다양한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특히, 모바일게임의 액션 RPG

  • [뉴스] 미궁 속 '2019 게임대상' 11월에 윤곽 드러날까?

    어느덧 2019년도 중반을 훌쩍 넘긴 지금.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주인공이 여전히 미궁 속에 가려져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은 정부주관 부서와 협회에서 공인한 국내 유일의 게임 시상식이다. 이중 1년 동안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게임을 선정하는 '게임 대상'의 경우 리니지, 아바, 그라나도 에스파다, 테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

  • [뉴스] 한방을 노린다! 적극적인 투자로 미래를 바라보는 IP 부자들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 국내 게임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동안 게이머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고전 IP라도 잘 활용하면 다시 대세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리니지, 뮤, 블레이드&소울 같은 A급 IP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로한M의 성공 덕분에 기억 속에 잊혀진 IP들도 언

  • [뉴스] 코스닥 상장 추진 중인 게임사들, 경쟁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게임사들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모바일게임의 급성장으로 게임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생존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신작을 선보이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코스닥 상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만능 열쇠는 아니지만, 넷마블이나 펄어비스처럼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

  • [뉴스] "숨막히는 전장과 치열한 생존경쟁!" 에어의 대규모 전투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하반기 최대 기대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6월 2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이번

  • [뉴스] 작정하고 만든 대작 게임 에어, 2차 CBT로 핵심 콘텐츠 점검

    화려한 공중전을 앞세운 대작 MMORPG 에어가 올해 정식 출시를 앞두고 금일(26일)부터 12일간 게임성을 점검한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이 개발하고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에어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에어는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다수의 유명 개발진들이 뭉쳐

  • [뉴스] 26일 CBT 앞둔 카카오게임즈 '에어', RVR 종합 선물 세트를 즐겨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가 준비 중인 야심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지난 2017년 지스타 기간동안 진행된 1차 CBT 이후 1년 7

  • [뉴스]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일곱 가지 강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기대작 모바일 RPG '일곱개의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개의대죄'를 4일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개의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다.게임의 출시 전 진행한 사전등록에는 한국과 일본의

  • [뉴스] 같은 IP도 차원이 다르다.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기대감 최고조

    넷마블이 만들면 같은 IP(지식재산권)라도 수준이 다르다. 넷마블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 오는 4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바일 RPG 대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넷마블의 기존 인기 IP 활용 개발력이 입증된 작품은 엔씨소프트의 유명 온라인게임 시리즈인 '리니지2'를 활용한 '리니지2 레볼루션

  • [뉴스] IP 불패 신화 기록 중인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로 연속 흥행 이어갈까?

    지난 5월 9일 넷마블의 19년 첫 출시작으로 선보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로 첫 단추를 잘 꿰어낸 넷마블이 신작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로 연속 흥행 질주에 도전한다. 오는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국내와 일본에서 진행한 사전등록에

  • [뉴스] 리니지2 성공 이끈 엔씨 재팬, 리니지M 흥행 이끌까?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바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오는 5월 29일 일본 시장 출시(현지 서비스명 'リネージュM')를 예고한 것이다. 2017년 6월 국내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리니지M은 국내 사전예약 계정 550만, 출시 당일 이용자수 201만, 첫날 매출 107억 등 한국 모바

  • [뉴스] 변화 없는 PC방 순위, 이번 여름에는 좀 다를까?

    전세계를 뜨겁게 달군 배틀그라운드도 리그오브레전드를 꺾지 못했다. 대신, 다른 게임들과는 격차를 확인하면서 리그오브레전드와 함께 또 하나의 벽으로 자리잡았다. 스마일게이트가 무려 천억이라는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만든 로스트아크의 돌풍도 빛나기는 했지만 순간에 불과했다. 초반에는 배틀그라운드까지 잡으면서 2위로 뛰어올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콘텐츠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