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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아이온

  • [뉴스] [칼럼] 엔씨소프트가 가로수길에 '스푼즈' 캐릭터샵을 오픈한 이유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를 말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리니지'나 야구단 정도를 우선적으로 떠올릴 것이다.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면 '블레이드&소울'이나 '아이온' 같은 정통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을 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들의 커다란 공통점은 바로 남성과 성인 위주의 타겟층이라는 것이다. 이러

  • [뉴스] [칼럼] 리니지 이터널과 로스트아크, 즐거움을 만끽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지난 8월24일, 스마일게이트에서는 PC용 대작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의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4일간 진행했습니다. 또 다른 PC MMORPG 기대작 '리니지 이터널' 역시 엔씨소프트에서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4일까지 CBT를 진행했지요.게임 자체의 성향은 다르지만, 두 게임은 많은 부분에서 공통적인 부분이

  • [뉴스] [칼럼] 엔씨소프트, 신작 'MXM'으로 '캐주얼 트라우마' 극복할 수 있을까

    엔씨소프트. 이 회사를 말할 때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 MMORPG를 떠올리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실제로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엔씨소프트는 줄기차게 MMORPG를 성공시켜왔고 또 여전히 MMORPG의 황제로 군림하고 있으며, 향후 기대작 또한 MMORPG에 대한 비중이 월등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 [뉴스] [기자수첩] 계속되는 'LOL'의 1위 행진..그리고 '아이온'

    최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161주 연속 PC방 순위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에서 최장 1위를 기록한 게임으로 거듭났다. 이는 과거에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기록했던 160주 연속 1위 기록을 깬 것으로, 더이상 국산 게임들이 해외 게임사의 독주를 막을 수 없다는 상징적 의미로 볼 수도 있다. 실제로 'LOL'은 현재 50%가 넘는 압도적인

  • [뉴스] [칼럼] PC 신작 MMORPG '데빌리언'..한국 온라인 게임시장을 가늠할 新척도가 될까

    최근 국내의 게임 시장이 모바일 게임 주도로 흘러가고 있다는데 이견을 다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끊이지 않는 모바일 신작들의 출시와 수많은 해외 모바일 게임기업들의 국내 진출, 또 매월 수억 원 씩 벌어들인다는 인기작들의 소식 등 모바일 게임 분야를 보면 시장이 제대로 무르익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모바일 게임 분야에 진출하지 않은 업체들의

  • [뉴스] 대작 계보 잇는 '블레스', '격변' 아닌 '기본' 택한 까닭

    피파온라인2와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문제로 계속된 위기설을 겪어온 네오위즈게임즈가 올해는 대작 MMORPG ‘블레스’로 반전을 노린다.블레스는 그동안 대표 타이틀이 전부 퍼블리싱 게임이었던 네오위즈게임즈 입장에서는 최초의 자체 개발 대작이며, 한번도 성공해보지 못한 MMORPG 장르의 게임인 만큼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

  • [뉴스] [조학동의 모바일 게임 따라잡기] 선점작들의 위용, 신작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카카오톡 게임하기 서비스가 시작된 지 어느새 1년하고도 두달이 지났다. 카카오톡은 매주 5~10개의 게임을 내놓고 있고 시장은 이제 변화보다는 안정기를 찾는 모습이다. 카카오톡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 모를까...당분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전반적으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확장 범위에 있고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지하철과 버스에서도 게임을 즐

  • [뉴스] '전쟁 특화' 트로이대스파르타, 성인 사용자층 확보가 살길이다

    MMORPG의 재미는 여러 가지로 분류되지만 국내 사용자들 중 상당수는 전투를 꼽는다. 중국과 마찬가지로 국내 사용자들도 MMORPG 사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대부분이 호전적이다.특히, 과거 리니지와 아이온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MMORPG를 오랫동안 즐겨온 사용자라면 그런 경향은 더욱 짙게 나타나는 편이다. 최근 라이트하게 제작된 MMORPG의 경우 오픈

  • [뉴스] [취재파일] 브랜드의 힘과 가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국내에서 MMORPG란 브랜드를 설명할 때 반드시 들어가는 기업은 엔씨소프트, 인물로는 송재경 대표가 꼽힌다. 과거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를 만들었고, 최초의 MMORPG인 바람의 나라를 제작했다. 그가 MMORPG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이유다. 때문에 송재경 대표야 말로 MMORPG란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고 MMORPG의 본질을 가장 많이 이해하고 있는

  • [뉴스] [칼럼] 우려와 걱정 속 아키에이지, 역전 끝내기 홈런 날릴까?

    어깨가 무겁다. 바라보는 시선도 따갑다. 얼마 전 한 행사에서 비디오게임 업계에 공격적인 코멘트로 인해 비디오게이머들에게는 '어디 얼마나 잘되나 보자'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현재 아키에이지가 놓인 아슬아슬한 현실이다. 차세대, 새로움의 전달이라는 부담감까지 짊어진 아키에이지의 봇짐에는 많은 것들이 들어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크다. 개발 초기부터 리니지와

  • [뉴스] 물가상승-인플레이션, 게임 속에서도 "먹고 살기 힘들다"

    어딜 가나 '경제' 관련 이야기뿐이다. 단순히 경제가 어려운 이유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신문, 뉴스 등에서 경제 관련 내용들의 비중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비단 대통령선거가 가까워졌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렵다보니 국민 개개인들까지 국가와 사회의 경제 문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먹고 살기도 힘든 상황'에서 복지나

  • [뉴스] 성공적 첫발을 내딛은 블레이드앤소울, 3개월 뒤가 중요하다

    500억 원의 개발비, 6년의 개발기간 등 대표적인 한국형 블록버스터 MMORPG를 표방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모습을 드러냈다. 결과는 ‘명불허전’이라는 네 글자로 요악된다. 21일 오후 4시 공개 시범 서비스(OBT)가 시작되자 마자 15만 명의 인파가 몰렸고, 오후 11시경에는 서버를 29개로 늘려

  • [뉴스] 디아블로3-블레이드앤소울 국내 게임시장 판도 뒤바꾸나?

    "뜨겁다. 뜨겁다 못해 폭발적이다" 최근 몇 년간 이렇게 국내 게임 시장이 요동친 적이 있었던가를 생각해볼 정도로 최근 국내 게임 시장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과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가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게임의 새로운 정보나 작은 소식 하나만 공개되더라도 커뮤니티는 관련 이슈들로 화제가 된다. 블레이드앤소울과 디아블로3는 아직 정식서비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