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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한방을 노린다! 적극적인 투자로 미래를 바라보는 IP 부자들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 국내 게임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동안 게이머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고전 IP라도 잘 활용하면 다시 대세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리니지, 뮤, 블레이드&소울 같은 A급 IP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로한M의 성공 덕분에 기억 속에 잊혀진 IP들도 언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10주년 맞이한 에픽게임즈코리아, 모두가 혜택 받는 생태계 만든다

    포트나이트 서비스에 이어 스팀의 대항마 에픽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한국 지사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금일(3일) 서울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리얼 엔진의 최근 성과와 2019년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18

  • [뉴스] 엔씨, '리니지리마스터' 훈풍..'TL'과 '아이온'으로 PC시장 잡는다

    지난 1990년대 초부터 국산 PC온라인 게임의 터줏대감이자 제왕이라고 불리우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게임 시장에 대한 행보가 심상치않다.지난 2012년 6월30일에 출시한 '블레이드&소울' 이후에 엔씨(NC)는 '스틸독', '프로젝트혼', 'MXM', '리니지 이터널' 등의 출시를 중단하며 이렇다할 PC 차기작을

  • [뉴스] 엔씨, 2018년 매출 1조 7,151억 원 기록..'리니지M의 압도적 성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8년 연간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1조 7,151억 원, 영업이익 6,149억 원, 당기순이익 4,21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 상승했으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 5% 감소한 결과다.연간 매출을 게임 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 9,133억 원, 리니지 1,497억 원, 리

  • [뉴스] 2019년 강타할 게임사들의 강력한 한방

    새해를 맞은 국내 게임업계가 마치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월부터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과 같은 대작들의 출시가 이어져 주목을 받았던 지난해와 달리 기대작의 출시 소식이나, 라인업 공개 등의 이슈가 될 만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겉으로는 잠잠한 보이지만, 게임사들의 내부를 살펴보면 2019년을 강타할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

  • [뉴스] 2019년 당신을 맞이할 모바일게임 기대작

    황금돼지해로 불리는 2019년 기해년이 시작된 지 이제 첫 주가 지났지만, 게임시장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야생의땅: 듀랑고'가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과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그리고 '이카루스M', '뮤오리진2' 등 대작 모바일게임들의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18년 못지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 게임의 맥(脈)’ 지스타 한 주 앞으로~

    국내 최대의 게임쇼이자 게이머들의 축제인 지스타 2018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주요 경쟁작이 ‘검은사막 모바일’과 ‘에픽세븐’ 등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배틀그라운드’가 수상한 이후 모바일게임이 디시 영광의 자리를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스타 20

  • [뉴스] 엔씨 3분기 매출 4,038억 원.. 순풍 속 신작 5종 발표로 '기대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018년 3분기에 4,03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풍을 이어갔다.엔씨(NC)는 2008년 11월9일에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당기순이익 9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매출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

  • [뉴스] 엔씨의 신작 '아이온2', '리니지M' 잡을 최대 기대작으로 급부상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신작 '아이온2'가 최대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아이온2'는 기존에 '아이온 템페스트'로 알려졌었던 게임으로, 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진행된 엔씨(NC)의 신작 발표회 ‘2018 엔씨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 행사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소개됐다.

  • [뉴스] 엔씨, 내년 출시할 신작 MMORPG 5종 공개..'리니지M' 능가할 수 있을까

    '리니지M'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석권한지 1년 6개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차세대 신작 모바일 게임 5종을 발표하며 내년 시장에 선전포고를 단행했다.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2018 엔씨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에서, 엔씨(NC)는 '리니지2M

  • [뉴스] 순조로웠던 블레스의 첫 일주일, 상용화까지 해결해야 할 숙제는?

    기대 만큼이나 우려도 많았던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 블레스가 공개 서비스 시작 후 일주일을 순조롭게 보냈다. 공개 서비스 시작 전부터 사전 생성 캐릭터가 20만개 이상 생성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문제로 인해 우려를 샀던 서버도 첫날 서비스 시작 시간만 다소 지연됐을 뿐 그 이후에는 특별한 문제없이 잘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