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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애니메이션

  • [뉴스] 이용자 잃을라! 2편 안 같은 2편 대세로

    최근 게임 시장에 2편 안 같은 2편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1편과 2편 모두 잘 되면 최고의 시나리오겠지만, 자칫하면 자기 잠식이 연출되거나 2편과 1편 이용자를 모두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게임사들은 위기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사실상 2편이지만 대규모 업데이트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먼저 대표적인 작품이 지난 9월

  • [뉴스] '에픽세븐', 일본 10위권 진입 흥행 기대감 UP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능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일본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실시간 매출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에픽세븐'은 지난 11월 7일(목)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약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실시간 매출순위 9위,

  • [뉴스] 정일태 그라비티 온라인 사업팀장 "라그나로크 오리진으로 최고의 MMORPG 경험을 줄 것"

    지난해 '라그나로크M'을 통해 '라그나로크IP'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그라비티가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인 대작 '라그나로크 오리진'(이하 오리진)에 대해 강한 성공의지를 나타냈다.지스타 2019 그라비티 부스에서 만난 정일태 그라비티 온라인 사업팀장은 "오리진은 '최고의 게임을 만들자'는 그라비티의 의지를 보여주는 게임으로, 게이머분들에게 최고

  • [뉴스] [지스타 2019] 넷마블, 지스타서 장르 융합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로 시선 '집중'

    14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19에 전시관을 마련한 넷마블이 장르를 융합한 새로운 게임과 인기 BJ를 앞세운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훔치고 있다.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 신작 4종을 들고 참여했다.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나라'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A3; 스틸얼라

  • [뉴스] [지스타 2019] 넷마블 '제2의 나라', "깊은 감성으로 승부"

    넷마블이 지스타 2019에서 신작 '제2의 나라'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 합작의 판타지 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게임의 개발에는 ‘리니지2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 게임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 [뉴스] 올엠, 대표작 '크리티카' 스팀으로 글로벌 출시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의 대표작 '크리티카'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크리티카는 개성 넘치는 애니메이션식 캐릭터의 화려한 기술과 필살기 연출로 통쾌한 액션이 주요 특징이다. 2013년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2천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스팀 버전인 크리티카 : 리부트는 전사,

  • [뉴스] 그라비티, 칼을 빼들다..라그나로크MMORPG 4종 '융단폭격'

    그라비티가 오는 2020년에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4종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를 출격시키며 시장 장악에 나선다.14일 부산 센텀프리미어호텔 2층에서 열린 그라비티 기자간담회에서,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ORIGIN',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 '라그나로크 Crusade : Midgard Chron

  • [뉴스] [지스타 2019] ‘베리드 스타즈’ 디렉터 “한국 게임사가 콘솔 게임 만드는 법은 ‘노가다’ 뿐”

    라인게임즈의 야심작 '베리드 스타즈'가 '지스타 2019'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라인게임즈의 미디어 간담회 'LPG(LINE Games – Play – Game)에서 처음 공개된 '베리드 스타즈'는 2020년 발매를 목표로 라인게임즈의 '스튜디오 라르고(Studio LARGO)'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게임으로, '검은방

  • [뉴스] [지스타 2019] 넷마블, 4종 4색 게임으로 게이머 맞이

    넷마블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지스타 2019에 100부스 규모의 전시 규모를 마련하고, 총 4종의 작품을 선보이며 게이머를 맞이한다.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한 250여 대의 시연대와,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대형 LED 스크린과 눈길을 끈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A3: STILL ALIVE(A3: 스틸얼라이브)', '매직:

  • [뉴스] [지스타 2019] 팬들이 원하는 진짜 지스타를 만들다. 펄어비스 글로벌 겨냥한 대작 4종 공개

    지난해 검은사막 모바일로 게임대상을 수상하고, 올해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한 펄어비스가 차세대 엔진으로 개발 중인 게임들을 공개하며 개발력을 과시했다. 금일(14일) 펄어비스 커넥트 2019에서 공개한 게임은 모두 4종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모두 PC온라인과 콘솔 플랫폼을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의 진두지휘 아래 개발

  • [뉴스] [지스타 2019] 넷마블 ‘제2의나라’, 니노쿠니의 감성이 그대로

    넷마블이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 합작의 판타지 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켰다. 게임의 개발에는 ‘리니지2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 현실 세계(이치노쿠니)와 환상 세계(니노쿠니)가 공존하는 원작을 계승한 스토리는 게이머에게 차별화된

  • [뉴스] 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 달성..'명불허전'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국내 글로벌 최대 인기작이라 손꼽히는 게임 IP(지식재산권)의 저력을 증명한 사례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 이후 세계 전역에서 꾸준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는 서비스 5년 7개월 만에 '국내 단일 모바일 게

  • [뉴스] 넷마블, IP 게임도 고퀄리티 독자 콘텐츠로 차별화

    IP(지식재산권) 게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원작을 얼마나 충실하게 구현했느냐가 될 것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IP 기반 게임이 등장했고, 너도나도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서비스를 이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넷마블은 그리고 IP를 활용하는 방식에서 여타 게임사와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단순히 원작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