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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설 연휴로 시작된 게임 할인, 우한 폐렴으로 다시 부각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비상이다. 삼국지를 플레이한 이들에게는 익숙할 법한 '강하'지역의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질병은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각 지방 정부의 안전 안내 문자가 연속으로 발송될 만큼 이슈가 점차 커지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정부 기관에서도 외출을 삼가하는 권고가 나올 만큼 외부 접촉이 예민해지고 있는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콘솔 게임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콘솔 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1. 맘카페 에디션 있나요? 유부남을 유혹하는 게임기 할인 경쟁어린 시절 로망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최신 게임기는 유부남들에게 가장

  • [뉴스] 2019년 올해의 게임 “수작은 많은데 대작이 없다?”

    2019년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9년 글로벌 게임 시장은 화려하게 부활한 속편들과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의 등장 그리고 포트나이트에서 시작된 플랫폼의 확장과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시작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까지 다양한 이슈를 낳았다.이중에서도 세키로, 데빌메이크라이5, 바이오하자드2: RE와 데스스트랜딩까지 지난해부터 부활의 조짐을 보였

  • [뉴스] '듀랑고'가 보여준 넥슨의 새로운 이별공식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지난 18일 정식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지난 2018년 1월 출시된 이후 약 2년간의 여정 끝에 서비스를 종료한 수많은 게임 중 하나로 이름을 남긴 셈이다.넥슨에게 듀랑고는 모바일게임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게임이었다. 지난 2018년 1월 출시된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

  • [뉴스] 리니지2M이 화룡점정? 기대에 부흥하고 있는 국산 야심작들

    국내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 게임사들이 하반기에 작정하고 내놓은 야심작들이 기대했던 대로 시장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앞세운 외산 게임들의 공습이 여전히 위협적이긴 하나, 하반기를 겨냥한 국산 신작들이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는 중이다.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를 시작으로, 넥슨의 V4, 그리고 라인게임즈

  • [뉴스] 모바일의 새로운 해석 시도한 '듀랑고', 공식 서비스 종료 선언

    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의 서비스를 오는 12월 18일 종료할 예정이라고 금일(1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월 출시된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신작이라는 점과 지구에서 공룡시대로 워프해 온 새로운 세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 등 '개척형

  • [뉴스] 모바일 MMORPG의 서버 기술력 어디까지 진화할까?

    현재 게임 시장의 화두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서버 기술을 바탕으로 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의 진화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5G 시대에 이른 지금 콘솔 게임의 상당수가 싱글 콘텐츠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여러 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CO-OP(코옵) 모드가 일상화 된 것은 물론,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한꺼번에 게임에

  • [리뷰] [리뷰] 추억 또는 새로움,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1993년 닌텐도의 게임보이로 처음 발매돼 많은 게이머를 꿈속 세계로 모험을 선사한 '젤다의 전설이 꿈꾸는 섬'이 26년 만에 닌텐도 스위치로 리메이크돼 돌아왔다. 게임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와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을 리메이크한 'GREZZO'가 제작을 맡았다. 게임을 시작하면 게임의 그래픽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마치 플라스틱

  • [뉴스] 흥행보증 수표 넷게임즈와 넥슨의 만남 이번에도 통할까?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V4(브이포)가 오는 26일 간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넷게임즈와 넥슨의 세 번째 작품이기도 한 V4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액션과 방대한 콘텐츠 그리고 리니지2M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선보일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경쟁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V4가 시장에 큰 기대를 받고 있

  • [리뷰] [리뷰] 개 목줄은 꼭 하세요! '애스트럴 체인'

    닌텐도 스위치 론칭 시점에는 '마리오 오디세이'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만 즐겨도 본전이라는 게이머들이 제법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게임기가 자리를 잡으며 닌텐도 스위치만으로 등장하는 독점 작품들이 연달아 발매됐고, 특히 올해(2019년)에는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만 해도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 엄청난 반응을

  • [뉴스]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게임의 맥(脈) '달빛조각사'의 파워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전예약 하루 만에 1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렸고,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다.이 게임은 대표적인 게임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송재경 대표의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이다.소설 '달빛조각사'는 역대 한국 게임 판타지 소설 중

  • [뉴스]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

  • [뉴스] 운명의 라이벌 '포켓몬'과 '디지몬' 모바일 시장 서 '격돌'

    '자 이제 시작이야(내꿈을) 내 꿈을 위한 여행(피카츄)''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준 세상이란~'어린 시절 만화 좀 본 게이머라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렸을 것이다. 위는 각각 만화 영화 포켓몬스터와 디지몬 어드벤쳐의 여는 노래 일부다. 방영 시기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두 작품 모두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첫 방영 이후 약 20년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