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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GAME2020] 위메이드, 20년 동력 '미르'는 계속

    2000년 설립된 위메이드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위메이드를 끌어온 동력 중 하나로 '미르의전설2'를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위메이드를 이끌어갈 주동력도 '미르의전설2'다.관련해서 2017년 장현국 대표는 '미르' IP의 가치를 10억 달러 이상으로 봤다. 또한, 올해 신년사를 통해선 삼국지, 서유기와 어깨를

  • [뉴스] 플레로게임즈, '어비스리움 폴' 글로벌 시장서 인기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3D 시뮬레이션 게임 '어비스리움 폴'(ABYSSRIUM POLE)이 주요 모바일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어비스리움 폴'은 글로벌 5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어비스리움'의 공식 후속작이다. 지난 8일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 [뉴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더 풍성해지고, 다양해진다"

    구글 플레이는 ‘제5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금일(9일)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금일 오후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 개발사를 모집하며 4월 25일 서울에서 진행되는 결승 이벤트에서 Top 10, Top 3 개발사가 선정된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국내

  • [뉴스] 플레로게임즈, 신작 '어비스리움 폴' 출시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어비스리움 폴'(ABYSSRIUM POLE)을 금일(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비스리움 폴'은 5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어비스리움'의 공식 후속작이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전작과 동일하다. 특별한 조작 없이 화면을 터치(탭)하여 생명력을

  • [뉴스] 위메이드,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최고 IP회사에 걸맞은 모습 보여줄 것"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금일(6일)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은 약 289억원, 영업이익은 약 2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 및 대응, 라이선스 사업 확대, 신작 모바일게임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금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 [뉴스] 플레로게임즈, 5천만 기록 이을 '어비스리움 폴' 사전등록 시작

    세계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로갛며 힐링 게임 열풍을 일으킨 '어비스리움'의 정식 후속작이 베일을 벗었다.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의 차기작 '어비스리움 폴' (ABYSSRIUM POLE)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금일(15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아름다운 모션 그래픽과 몽환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 5천

  • [뉴스] 조이맥스. 2분기 실적 영업손실 35억...신작으로 매출원 확보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7일(수),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약 75억원 영업손실은 약 3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2019년 하반기 조이맥스는 기존에 서비스 중인

  • [뉴스] 콘솔로 눈 돌린 국내 게임사들, 성공 사례 계속 이어질까?

    스마트폰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모바일 게임 시대에 접어든 이후 모바일 게임에만 전력을 다하고 있던 게임사들이 연이어 콘솔 게임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한 때 콘솔 게임 시장은 미래가 없다는 발언이 나올 정도로 대부분 콘솔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져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콘솔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는 상

  • [뉴스] '어비스리움', 밸런타인 데이 기념 업데이트 실시

    플레로게임즈의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은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에 사랑을 나누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우선, 약 7개월만에 심해 탱크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2019 밸런타인 이벤트'가 시작됐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물고기를 터치함으로써 전용 재화 '장미'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 [뉴스] '어비스리움'에서 기해년 분위기 만끽해요

    플레로게임즈의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은 글로벌 3,500만 다운로드의 힐링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금일(10일) 특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해 장식품 '황금 돼지 동상'을 선보였다. '황금 돼지 동상'은 누적 출석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획득할

  • [뉴스] 이게 한국 게임이었어? 독특한 그래픽으로 시선 끄는 글로벌 화제작들

    요즘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게임만 가지고는 어느 나라 개발사에서 만들었는지는 바로 파악하기 힘들지만, 그래픽을 보면 어느 문화권인지는 대충 파악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은 굉장히 다양하게 만들 수 있지만, 게임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그래픽은 가장 성공가능성이 주력 시장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형태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우스개 소리로 모바

  • [뉴스] 게임사들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 나서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중국, 미국과 함께 톱3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앱분석 전문기업인 앱애니는 2017년 일본 시장모바일 게임을 미화 120억 달러(13조 4,796억 원)로 조사했다. 대략 국내 시장의 3배 규모다.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 게임사들은 다양한 신작의 출시,

  • [뉴스] 모바일에서 콘솔까지~ 플레로게임즈, 2018 신작 라인업 공개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가 자사의 2018년 신작 라인업을 13일 공개했다. 플레로게임즈는 모바일은 물론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콘솔게임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대하며,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 작품을 포함 7개 이상의 작품을 국내외에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이 닌텐도 스위치의 서드 파티로 합류해, 아이들상상공장의 대표작인 '어비스리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