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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엠게임

  • [뉴스] 엠게임의 새로운 도전 일검강호, 무협MMORPG 편견 깨고 싶다

    달빛조각사에 이어 V4, 리니지2M까지 대작 MMORPG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열혈강호로 잘 알려진 중견 게임사 엠게임이 일검강호라는 게임으로, 모바일MMORPG로 시장에 도전한다.오는 11월 초 출시 예정인 일검강호는 그동안 자체 개발 게임 서비스에 주력하던 엠게임이 오랜만에 퍼블리싱 사업 도전을 위해 선택한 게임으로

  • [뉴스] 삼국지 인사이드, "기분 좋은 낯섦이 새로운 재미를 줄 것"

    오는 4월 3일 와이제이엠(YJM)게임즈가 야심 차게 준비해온 모바일 삼국지 게임 '삼국지 인사이드'가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그간 시장에 많이 나왔던 군주제 중심의 삼국지를 벗어나 장수제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모바일사업실에서는 기존 삼국지에서 만났던 다양한 콘텐츠들이 낯설면서도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라 설명했다. 장수제를 도입해

  • [뉴스] 나승훈 작가, "마스터탱커 주요 원작자로 인정 받아 기뻐..게임도 꼭 즐길 것"

    웹젠이 지난 11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 이 게임은 모바일 에서도 PC용 MMORPG가 가진 협력 플레이의 재미를 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탱커, 딜러, 힐러의 유기적인 플레이와 ‘레이드’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완벽하게 구현했다.그리고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게임에 등장하

  • [뉴스] AR은 거들 뿐. '캐치몬' 수집을 넘어 보드게임의 재미까지 잡았다

    상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강타한 포켓몬고 열풍이후 AR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AR 게임이 처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AR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엄청난 재미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포켓몬고가 확실히 증명했기 때문이다. 국내 개발사들은 포켓몬고로 시작된 AR 게임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신작들을

  • [뉴스] 주연테크가 꿈꾸는 VR방, 호기심 넘어 노래방 같은 놀이로 발전할 것

    최근 VR 게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VR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VR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개인이 VR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고가의 VR기기와 최고급 사양을 갖춘 컴퓨터를 구입해야 하지만, VR방에 가면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다양한 VR게임을 접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아직은 VR 게임 시장이 초기단계인 만큼 게임이 많지 않고, 관련 장비를

  • [뉴스] 추억의 오락실 게임 스타디움 히어로,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499, 482, 학다리. 이제는 30~40대가 되어 버린 사람들이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줄을 서서 즐기던 야구 게임 스타디움 히어로. 그 당시 신야구라는 이름이 더 익숙했던 추억의 게임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스타트업 플랜비게임즈는 스타디움 히어로 IP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지모드사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스타

  • [뉴스] "'내가 영웅일 리 없어', 명작 완성을 향해 개선 멈추지 않을 것"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지난 2016년 2월, 걸스데이 스튜디오의 신성걸 PD는 당시 개발 중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내가 영웅일 리 없어'를 소개하면서 '게이머도, 개발자도 즐겁고 후회 없는 작품'으로 완성시키겠다고 자신한 바 있다. 이후 약 5개월이 지난 현재, 자신의 약속을 지킨 신성걸 PD에게 새로운 과제가 주어졌다. 바로 게이머들의 의견을 귀담아

  • [뉴스] 댄싱앤초비 이동원 대표 "'원스히어로즈', 기본에 충실한 재미 갖췄다"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댄싱앤초비엔터테인먼트(대표 이동원, 이하 댄싱앤초비)는 '평범함'과는 동떨어진 게임 개발사 중 하나였다. 해외 웹진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팀몬스터'의 경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요소와 액션게임과 유사한 전투 시스템을 결합시킨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란 점에서 차별화 요소가 분명했다. 액션 모바일게임 '고고몬 for AfreecaTV

  • [뉴스] [지스타 2015] 케빈 쳉 부사장, "COG는 한국 중소 게임사의 최적 파트너"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5 현장에 글로벌 퍼블리셔 COG도 B2B관에 부스를 마련 한국의 우수한 게임 수급에 나섰다. COG는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로 중국 게임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돕는 것은 물론 해외 게임이 중화권 및 동남아시아 지역 등에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퍼블리싱부터 운영 및 에이전시 역할까지 도맡아 하고

  • [뉴스] 플린트 고병규 실장 "드래곤 버스터가 등장한 '별이 되어라', 이제 시작입니다."

    요즘도 인터넷을 하다 보면 '조삼모사'를 표현한 4컷 만화가 종종 보인다. 원숭이가 코믹하게 집주인의 어깨를 잡는 이 만화를 그린 주인공은 바로 전 만화가 고병규씨. 과거에 '출동 먹통X' 등을 그리며 인기 작가로 활동했던 그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변신해 있었다."저를 기억해주시다니 반갑습니다. 제가 게임업계 처음 입사한 때

  • [뉴스] 나이트 온라인 서비스 13년, 유저들의 인생이 묻어 있는 공간이 됐다

    엄청나게 많은 신작이 쏟아지고 있는 게임 시장에서 10년 넘게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게임이 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지난 2002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중국, 일본, 미국, 터키 및 유럽 30개국에 진출한 엠게임의 나이트 온라인은 이 힘든 일을 성공시킨 몇 안되는 게임

  • [뉴스] 간드로메다, 게이머들이 꿈꾸던 '대항해시대5'가 되겠다

    '대항해시대5'가 그간 진행 중이던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를 넘어 금일(15일) 그랜드오픈에 돌입한다. 단순히 게임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늘어난 것은 좀 더 온라인게임 다운 PvP 등의 신규 콘텐츠는 물론 바다를 탐험하는 이들이라면 모두 꿈꾸는 신대륙까지 공개된다.이번 그랜드오픈에 대해 간드로메다 측은 "그동안의 '대항해시대5'가 출항 준비 단계

  • [뉴스] 프린세스 메이커 원작자 아카이 타카미 "DD파일 의도한 것 아냐"

    엠게임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용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의 출시에 앞서 '프린세스메이커 원작자에게 물어봐!' 이벤트를 진행했다.지난 4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게이머들의 질문에 대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원작자 아카이 타카미(赤井孝美)가 답변을 내놨다.아카이 타카미는 90년대 딸을 키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