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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엠게임

  • [리뷰] [프리뷰] 와이제이엠게임즈, '삼국지인사이드'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삼국지인사이드'의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삼국지 인사이드'는 지금으로부터 1,800년 전 위, 촉, 오 등 중국의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해 3월 '삼국지 블랙라벨'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시키며, 모바일게임 서비스 회사로 입지를 굳혔다. 곧 선보일 '삼국지인사이드'는 와이제이게임즈

  • [리뷰] [리뷰] 삼국시대 '인싸'가 되자. '삼국지 인사이드' CBT

    삼국지 게임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이 있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새로운 삼국지 게임을 선보인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 '삼국지 인사이드'가 그 주인공이다. '삼국지 인사이드'는 기존의 삼국지 게임과 달리 장수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군주가 아닌 한명의 가신이 되어 삼국시대를 살아가는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 [리뷰] 영웅온라인에 7년만에 등장한 뉴페이스. 4가지 동물로 변신하는 '야수왕'

    지난 2005년에 출시돼 지금까지 13년간 동안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온 엠게임의 무협MMORPG 영웅온라인에 오랜만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 야수왕은 지난 2010에 추가된 호법승 이후 7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로, 다양한 동물 형태로 변신하는 무공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십이천마의 난 당시 천년 나무의 숲으로 도망친

  • [리뷰] [프리뷰] 토종 AR 게임 출격 준비 완료 '캐치몬'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AR(증강현실)과 LBS(위치기반서비스, Location Based Service)를 접목한 엠게임의 '캐치몬'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캐치몬'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 세계의 주변에서 몬스터(소환수)를 만나고 캐치, 자신만의 소환수 카드북을 만들고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과 협동을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소환수 수집뿐 아니라 수

  • [리뷰] 전국민 딸바보 프로젝트, 프린세스메이커

    해당 기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중 화제가 되거나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한 퍼블리셔 및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지난해 5월 2일에 출시한 엠게임의 프린세스 메이커 fo

  • [리뷰] 모바일로 돌아온 추억의 공주.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1990년대 많은 이들을 딸바로로 만들었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원조. 프린세스메이커가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5월 2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으로 출시된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엠게임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만든 게임으로, 원작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계승하고 최신 모바일 게임의 유행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

  • [리뷰]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지스타2013 체험판 소개

    추억 속의 공주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지난 1990년대 학창 시절을 보낸 많은 게이머들이 공유하는 기억 중에 '프린세스메이커'는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다. 그 중 지난 1994년 출시된 '프린세스메이커2'는 약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시리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작품이란 평가 속에 여전히 가장 훌륭한 육성

  • [리뷰] 극한의 자유도 '다크폴: 잔혹한 전쟁' 소개

    ‘다크폴: 잔혹한 전쟁'(이하 다크폴)은 하드코어 논타겟팅 액션을 추구하는 전투 방식으로 사용자의 컨트롤 능력이 중요시 되며, 높은 자유도와 클랜(길드)과 클랜이 싸우는 대규모 전투 등의 재미요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게이머가 게임 속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샌드박스형 MMORPG로, 북미, 유럽의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lsquo

  • [리뷰]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세계가 열린 '열혈강호 온라인'

    엠게임(대표 권이형)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하 '열혈강호')에 7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난 2004년 한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는 매년 여름 시즌을 맞이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한 콘텐츠와 기존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2013년 여름맞이 '신세계' 대규모 업데이

  • [리뷰] 대규모 업데이트로 올 여름 책임질 '귀혼'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7월 24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횡스크롤 RPG '귀혼'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레벨이 170에서 175로 상향 조정 됐으며, 레벨 확장에 따른 신규 지역 및 몬스터, 장비 아이템 등은 물론 초보 캐릭터의 성장을 돕는 신규 아이템이 추가돼 고레벨 게이머와 저레벨 게이머 모두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가

  • [리뷰] 한층 더 강력해진 ‘열혈강호2’ 제 2막 혼돈의 무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가장 기쁜 일은 어떤 것일까? 아마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장비를 얻었을 때나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길드가 처음으로 보스를 물리치는데 성공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을 때 등을 꼽을 수 있겠다.그렇다면 가장 반가운 소식은 어떤 것일까? 자신의 캐릭터나 스킬 상향되는 등 다양한

  • [리뷰] 열혈강호2, 새로운 전쟁을 알리는 2막 혼돈의 무림

    엠게임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에 지난 1월 공개서비스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2막 혼돈의 무림’을 실시했다. 이번 2막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1막 한비광의 실종’에 이어 정파와 사파 간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되며 이에 맞춰 원작 ‘열혈강호&rs

  • [리뷰] 열혈강호2 즐겨보니.. 원작이 보인다

    400억 원의 제작비, 180여명의 인력 투입, 6년 간의 개발기간, 엠게임에서 열혈강호 온라인2(이하 열혈강호2)를 개발하기 위해 들인 수치다. 열혈강호2는 개발이 발표되자 마자 수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왔으며, 지난 지스타2010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그리고 개발을 발표한지 6년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