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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웹젠, '뮤2'부터 모바일 'C9'까지 2016년 핵심 라인업 11종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은 금일(29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2016년 핵심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웹젠은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인다는 자사의 철학에따라 온라인게임, 웹게임, 모바일게임 등 3개의 플랫폼에 걸쳐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금일 발표에 따르면 웹젠의 올해 사업전략은 크게 두 가지다.

  • [뉴스] [차이나조이 2015] 상해에서 만난 넥슨과 위메이드의 발자취를 만나다

    한국의 대표적인 게임 기업인 넥슨과 위메이드는 이번 차이나조이 2015에 공식적인 부스를 선보이지 않았다. 중국에서 진행되는 게임쇼에 한국의 게임사들이 부스를 내겠다는 결정을 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내심 한국산 게임의 위상을 해외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확인하고 싶었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쉽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차이나조이 2015가

  • [뉴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첫시연 소감 ‘콘솔 느낌 그대로’

    NHN엔터테인먼트가 10일 판교 플레이 뮤지엄에서 자사의 신작 스포츠게임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시연대를 마련해 게임을 최초로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다.게임은 아직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베타테스트를 위한 최종 버전은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그래픽과 조작성을 느껴볼 수 있었다.우선, 공개된 테스트 버전

  • [뉴스] 영상으로 본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과연 어떻게 바뀔까?’

    NHN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일 코나미와 공동 개발 중인 축구 온라인게임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영상을 공개했다.게임의 캐치프레이즈를 ‘라이벌이 변화를 만든다 (Rival Makes Change)’로 설정하고 피파온라인3와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메시지는 현재 스포츠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 [뉴스] 클라우드게임 2.0 시대 '2014년 핵심 무대는 스마트TV'

    LG유플러스 C-games가 LG전자와 손잡고 스마트TV란 새로운 무대에서 클라우드게임 2.0 시대를 연다.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LG전자 강남 본점에서 '스마트TV 클라우드 게임 론칭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열고, 스마트TV용 클라우드 게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LG전자와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자를 비롯해 NHN, 넥

  • [뉴스] 크기로 압도한다.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2, '빅시티' 내세워 8월 1일 테스트 시작

    전에 없던 규모를 자랑하는 FPS 온라인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2의 테스트 일정이 공개됐다. 넥슨(대표 서민)은 금일25일(목) 파티오9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밸브 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이하 밸브, 대표 Gabe Newell)과 제휴를 맺고 자체개발 중인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2의 메인 콘텐츠 ‘빅시티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오랜만에 신작 공개. 프로젝트 블랙쉽

    피파온라인2 서비스 종료 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던 네오위즈게임즈가 신작을 발표하며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은 금일(23일) 청담CGV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작 ‘프로젝트 블랙쉽’을 공개했다.프로젝트 블랙쉽은 세븐소울즈, 레전드 오브 소울즈 등을 개발한 자회사 네오위즈CRS(대표 오용환)가

  • [뉴스] 한게임-네오위즈 맞손 '위닝 온라인' 채널링 계약 체결

    NHN(게임부분 대표 이은상)과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19일 정자동 그린팩토리 본사에서 ‘위닝일레븐 온라인’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축구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에 위닝일레븐 온라인을 채널링 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향후 게임 마케

  • [뉴스] NHN, 위닝일레븐 온라인2 개발 확정 '발표만 남았다'

    NHN이 코나미와 함께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차기작 개발을 논의 중이다. 최근 NHN은 코나미와 함께 별도의 테스크포스 팀을 구성해 스포츠 온라인게임과 관련된 신규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코나미는 위닝일레븐의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하고 있으며, NHN과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때문에

  • [뉴스] NHN-코나미, 위닝일레븐 온라인2 개발 착수하나?

    NHN이 최신 그래픽 엔진으로 무장한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차기작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NHN과 코나미는 별도의 테스크포스 팀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위닝일레븐 온라인' 최신 게임에 사용된 엔진과 그래픽 코드로 차기작 개발에 대한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NHN은 ‘위닝일레븐 온라인&r

  • [뉴스] 다음(Daum), 2013년 게임사업 투자 확대 '25~30% 성장 예상'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올해 게임사업에 투자 확대로 25~30%의 성장을 예상했다.다음 남재관 최고재무책임자는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는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고 자체 개발하고 있는 게임들도 출시될 예정"이라며 "전년 대비 25~30%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일본 모바게와의 제휴 등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을 더욱 키워나갈 예정이며

  • [뉴스] 피파시리즈의 모든 것 담았다, 피파온라인3

    "축구의 모든 것이 피파온라인3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A 서울 스튜디오의 박창준 팀장의 말처럼 피파온라인3는 축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소한 면까지 모두 다루고 있는 게임이었다. 넥슨은 금일(13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EA 서울 스튜디오의 한승원 개발실장과 박창준 아트 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공개서비스를 5일 앞둔

  • [뉴스] 피파온라인3, PC방 이벤트로 성공 가능성 재확인 ‘오픈 정조준’

    “현재 PC방에서 피파온라인3를 즐기는 사용자들은 전체 테스터의 약 70% 정도가 됩니다. 다양한 혜택이 많다보니 테스터 자격을 가진 분들도 PC방을 찾아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넥슨 PC방 사업팀 김경하 과장의 설명이다. 현재 넥슨은 피파온라인3의 마지막 테스트 중 PC방에서 진행되는 ‘오픈 리그 이벤트&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