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온라인2

  • [뉴스] 대작 계보 잇는 '블레스', '격변' 아닌 '기본' 택한 까닭

    피파온라인2와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문제로 계속된 위기설을 겪어온 네오위즈게임즈가 올해는 대작 MMORPG ‘블레스’로 반전을 노린다.블레스는 그동안 대표 타이틀이 전부 퍼블리싱 게임이었던 네오위즈게임즈 입장에서는 최초의 자체 개발 대작이며, 한번도 성공해보지 못한 MMORPG 장르의 게임인 만큼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

  • [뉴스] 피파온라인3, PC방점유율 20% 돌파 ‘앞으로의 가능성과 숙제는?’

    넥슨의 피파온라인3가 지난 21일 PC방 점유율 20%를 돌파했다. 1주년 기념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다. 수치적으로 PC방 점유율 20%를 넘기며 성공적인 마케팅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게임이 원활하게 접속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며 아쉬움도 남겼다. 하지만 PC방 20%란 점유율은 순간적 이벤트의 결과라고 폄하하기는 엄청난 수치로,

  • [뉴스] '차구차구' 피파와 위닝 사이, 그 틈새를 찾아서

    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인해 야구 게임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사실 축구 게임도 야구 게임 못지 않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그동안 축구 게임을 즐기는 이들을 대동단결시켰던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갈 곳을 잃은 800만 축구 게임 팬들이 생겨났으며, 넥슨의 피파온라인3와 NHN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등 축구 게임들이 연이어 출격

  • [뉴스] 프로야구2K, 넥슨 이미지 변신의 지표가 될 게임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보려는 노력을 해 본 이들은 안다. 이미지 변신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지 변신'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성공적으로 이미지를 변신하는 경우는 그다지 흔한 일이 아니다. 아이돌 가수들이나 영화배우들이 자신의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을 꺼려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다가 기존의 팬들에게마저 혹평을 받는 마당이니

  • [뉴스] '이벤트보다 서비스' 스틸파이터, 그라비티 온라인게임 되살릴까?

    오래간만에 그라비티에서 온라인게임 신작을 공개했다. 게임은 적의 스킬을 빼앗아 사용하는 특징을 이름으로 표현한 ‘스틸파이터’. 핵앤슬래시를 기본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을 전달하는 액션게임이다.게임의 오픈베타를 기념해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사용자들에게 문화상품권(문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문상파이터’로

  • [뉴스] 예상 밖의 재미, 축구 온라인게임 시장의 복병 '차구차구'

    피파온라인2가 서비스 된 이후 사실상 '피파온라인2로 대동단결'하자는 분위기였던 축구 온라인게임 시장에 변화의 물결이 일기 시작한 것은 작년 후반기부터였다. 넥슨에서 피파온라인3를 공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데다가, 한게임 측에서도 새로운 축구 온라인게임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을 출시하면서 한 순간에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은

  • [뉴스] 위기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이대로 괜찮나?

    시대를 잘못 태어나 아쉽게 최고가 되지 못한 인물 혹은 사건들이 있다. 뛰어난 재능과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에 가려져 빛을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하는 경우다.한게임의 '위닝일레븐 온라인'도 비슷한 경우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눈 앞의 경쟁자가 너무 강력하다. 바로 넥슨의 '피파온라인3'다. 게임이 가진 뛰어난 그래픽과 공격적 마케팅, 서비스

  • [뉴스] 컨디션 점검 마친 피파온라인3, 'No.1 축구게임' 타이틀 노린다

    대부분의 프로 스포츠는 정규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시범경기를 진행한다. 구단들은 시범경기에 기간 동안에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정규 시즌에 앞서 각 구단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향후 행보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바로 이 시범경기 기간이 갖는 의미다. 시범경기의 성적이 무조건 정규 시즌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시범경기 기간에 소위 말하

  • [뉴스] 삼국지를 품다, 차세대 웹게임 경쟁 속 '개선장군' 될 수 있을까?

    출사표는 벌써 던져졌고 '출정 전야'의 마지막 담금질이 한창이다. 바로 엔도어즈의 신작 웹게임 '삼국지를 품다'의 이야기다. 3년이라는 개발 기간과 150억원의 개발비, 100여명의 개발진이라는, 웹게임에서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인력과 자금이 투입된 '삼국지를 품다'는 그야말로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작품'이라 해도 좋을 만

  • [뉴스] 스마트폰게임 강국으로의 도약 ‘지스타 2012에서 미리 본다’

    전세계 게임쇼에 대한 불안감은 커지고 있지만 반대로 게임쇼는 연일 흥행을 기록 중이다. 다소 의아한 결과이지만 지표상 전세계 게임쇼는 매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실제로 올해 게임스컴, 도쿄게임쇼도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과거보다 개발사들의 게임 제작 기간이 길어지면서 매년 돌아오는 게임쇼의 라인업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 제작비 상

  • [뉴스] 나이트에이지, '경쟁력 충분' 공격적 마케팅의 필요성도.

    캐주얼게임의 재미 강조한 시스템 특징, 즐길거리 부족은 다소 아쉬운 요소

  • [뉴스] [칼럼] 프로야구매니저, 야구게임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할까?

    엔트리브 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오픈베타가 15일부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