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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본격 우주 헌팅 액션 게임 비타용 '판타시스타 노바'

    게임명: 판타시스타 노바개발사: 세가, 트라이에이스유통사: SEGA 퍼블리싱 코리아사용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ITA(PS비타)필자명: 구석지기 2000년대 이후 일본을 장악하고 있는 장르를 꼽자면 '헌팅 액션'이 아닐까 싶다. 캡콤의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성공은 해당 장르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졌고 지금도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다. 헌팅 액션은 말 그대

  • [리뷰] 정식 서비스가 기대되는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

    FPS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카운터스트라이크라는 이름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시리즈 누계 전세계 판매량 2,500만 장이라는 수치가 말해주듯이 이 게임은 너른 인기를 얻으며 밀리터리 FPS 장르의 ‘조상님’과도 같은 입지를 구축했다. 넥슨에서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FPS 온라인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이하 카스온2)는

  • [리뷰] 열혈강호2 즐겨보니.. 원작이 보인다

    400억 원의 제작비, 180여명의 인력 투입, 6년 간의 개발기간, 엠게임에서 열혈강호 온라인2(이하 열혈강호2)를 개발하기 위해 들인 수치다. 열혈강호2는 개발이 발표되자 마자 수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왔으며, 지난 지스타2010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그리고 개발을 발표한지 6년이 지난 20

  • [리뷰] 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③, "키보드는 죄가 없습니다"

    <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 그 이름은 피파온라인3 이용자 혹은 키보드 워리어> 전편에서 키보드로 하니까 어렵다고 일갈한 쟤라두. 얼핏 들으면 피파온라인3가 키보드로 즐기는 데 무리가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이들 대부분이 키보드로 게임을 즐기는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

  • [리뷰] 하이퀄리티 축구 게임은 이런 것, 피파온라인3

    평소 스포츠게임을 대단히 좋아하지만 온라인게임에서는 비디오게임 수준의 스포츠 게임이 없어 내심 아쉬웠던 본 기자에게 피파온라인3에 대한 소식은 반가움 그 자체였다. 비디오게임으로 출시 당시 좋은 반응을 얻은 피파11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피파11의 게임성을 온라인으로 옮겨올 것이라는 큰 기대를 받았다. 또한 게임의 정보 공개와 동시에 스포츠 온라인

  • [리뷰]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①, "우린 팀이잖아요!"

    게임동아 편집부 기자들 중에는 축구팬이 많다. 여기에 더해 직업의 특성 때문인지 축구게임을 좋아하는 기자도 많고 말이다.모든 스포츠게임의 마력이기도 하지만, 특히 축구게임은 다음과 같은 마력을 갖고 있다. 게이머가 자기 스스로 "나 고수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마력. 이 마력은 게임동아 기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서 본지의 기자들 대부분은 모두 자신

  • [리뷰] 피파온라인3 시범경기 D-1, 축구게임시장 ‘올킬예고’

    피파온라인3의 두 번째 시범경기(2차 비공개테스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초 모집됐던 5만 명의 게이머들에 추가 모집된 5만 명의 게이머들까지 총 10만 명의 게이머들이 이번 시범경기의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 ‘FIFA ONLINE 3 IS THE SOCCER’(피파온라인3가 축구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 [리뷰] 전작의 영광 뛰어넘기 위한 노력 돋보인 'K3온라인2'

    쿤룬 코리아가 한국 웹게임시장에 진출하며 가장 먼저 선보였던 'K3온라인'은 2년 연속 중국에서 최고 웹게임에 오르고 1억명 이상의 게이머를 확보하고 있다라는 수식어를 굳이 가져다 쓰지 않더라도, 한국 시장에서 쿤룬이라는 회사를 한 번에 '웹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로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게임이다.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 요소와 빠른 템

  • [리뷰] '진짜 축구게임' 추구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성공 가능성은?

    위닝일레븐의 재미 재현 성공, 피파 시리즈와의 정면대결 기대

  • [리뷰] 야구를 즐기는 또다른 방법. 야구의신 판타지

    피파온라인2와 슬러거로 스포츠게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 야구 게임 야구의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야구의신은 해외에서 최고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꼽히는 베이스볼 모굴 시리즈의 엔진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프로야구매니저와 야구9단이 이끌어가고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 [리뷰]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피파온라인2의 선택, '클럽 시스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와 EA가 공동 개발한 축구 온라인 게임 피파온라인2의 커뮤니티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 홈페이지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이용자간의 교류를 게임 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클럽 시스템이 오는 13일 추가되기 때문이다.클럽 시스템에서는 기존 웹 클럽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게임 소식과 메시지 공유,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함께

  • [리뷰] 전설의 귀환, 이번엔 진짜? '라그라로크2' 22일 오픈

    전세계 76개국의 진출해, 누적 회원 수 5천만명 이상을 기록한 한국 온라인 게임의 전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후속작 라그나로크2가 오는 22일 드디어 두 번째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2007년 많은 기대 속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만족스럽지 못한 게임성으로 한번의 고배를 마셨던 이 게임은 이후 오랜 기간 재개발 기간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 [리뷰] '피파 온라인2' 최강의 포메이션은?

    피파온라인2의 궁금증 개발자에게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