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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웹젠

  • [뉴스] 하반기 재도약 자신 있다! 게임사들 저평가된 자사주 매입 나서

    코로나19 사태로 주가가 춤을 추면서 불안해하고 있는 주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게임사들이 적극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현재 전세계적인 불황으로 인해 게임주도 역대 최저가에 근접한 가격까지 내려가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뿐, 회사의 성장동력은 건재하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특히, 그동안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 [뉴스] '포트나이트'가 쏘아 올린 크로스플랫폼 2020년 대세로

    2018년 출시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는 기기에 상관없이 동일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게이머도 PC에서 즐기는 게이머도 콘솔 기기로 즐기는 게이머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게임을 만드는 엔진 개발사의 이러한 시도는 다른 게임 개발사에도 영감을 줬다. 단순 멀티 플랫폼 출시를 넘

  • [뉴스] 3월 한국 게임사들 신작 '러시'

    3월 한국 게임사들의 신작 몰려온다. 모바일, PC, 콘솔 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다.먼저 넷마블이 3월 12일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를 선언한 바 있는 'A3: 스틸얼라이브'를 출시한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PC 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

  • [뉴스] [GAME2020] 웹젠, '뮤'에 'R2' 더해 공략

    2000년 4월 28일 설립된 웹젠은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회사의 동력이 된 작품은 단연 '뮤 온라인'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리니지'와 견줄 만큼의 위력으로 웹젠의 첫 부흥기를 이끌었다.IP(지식재산권)가 중요해진 2010년대에는 다른 모습으로 활약했다. 2014년 중국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 [뉴스] 맨날 모바일 MMORPG만 할래? 신선한 장르 게임 '출격'

    게임의 꽃이라 불리는 MMORPG가 모바일 시장에 둥지를 튼 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다. 다수의 MMORPG가 출시됐고, 모바일게임 시장 최상위권에선 MMORPG가 게이머들의 관심 속에 맹활약 중이다.하지만, 매일 고기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언제까지 MMORPG만 즐길 수는 없다. 입맛을 돋워주는 음식처럼, 때론 다른 재미로 뭉친 게임이 당기기

  • [뉴스] 어느새 깊숙이 들어온 H5 게임

    별도의 다운로드와 플랫폼의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주목받았던 HTML5(이하 H5) 게임이 어느새 우리 게임 시장에 깊숙이 들어왔다.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 특히 대형 게임사들도 H5 수급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최근 라타타스튜디오가 출시한 '만렙집사 에비츄'가 대표적인 H5 기반 게임이다. 귀엽고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마스터탱커'는 왜 카페 아닌 홈페이지를 열었을까?

    모바일게임 그리고 게임을 운영하는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게이머와의 소통이 아닐까 한다. PC 온라인게임 시장에서는 PC라는 기기의 특성상 게임 다운로드와 게임 플레이 시작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때문에 홈페이지를 활용한 소통이 가능했다. GM들은 홈페이지에 열심히 소식을 전하고 나르며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했다. 그리고 모

  • [뉴스] 열정페이 시대는 끝났다. 확실한 복지가 인재를 부른다

    포괄임금제 폐지, 주52시간 근무 등 근무자들의 저녁 있는 삶을 보호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게임업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을 위한 복지정책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회사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을 했던 게임산업 초창기에는 성공 후 달콤한 보상을 미끼로 개발자들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분위기였지만, 대형 업체들의 경쟁 시대

  • [뉴스] 얼어붙은 시장 풀렸다! 3월 되니 본격화된 마케팅 전쟁

    갑작스런 넥슨 매각 소식과 함께 순식간에 얼어붙었던 국내 게임 시장이 봄이 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등 대형 신작 소식이 가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1, 2월은 신작 소식이 거의 없었지만, 3월부터 서서히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하면서 유명 연예인을 동원한 마케팅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올해 본

  • [뉴스] 3월 3주 모바일 신작 3종 출시... "3의 전쟁 시작"

    모바일게임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바로 3월 3주를 맞아 넥슨, 웹젠 그리고 조이시티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의 신작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게임 라인업도 흥미롭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적을 거둔 신작을 비롯해 뛰어난 일러스트를 앞세운 수집형 RPG를 선보이는 등 각자의 취향에

  • [뉴스] 왕년의 레이드 전사들, 모바일에서 다시 뭉치다

    모바일MMORPG가 대세가 되면서 과거 온라인 MMORPG를 즐겼던 30~40들이 대거 모바일로 옮기고 있다.일과 가정에 치여 PC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젊은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전투 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