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웹젠

  • [뉴스] 맨날 모바일 MMORPG만 할래? 신선한 장르 게임 '출격'

    게임의 꽃이라 불리는 MMORPG가 모바일 시장에 둥지를 튼 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다. 다수의 MMORPG가 출시됐고, 모바일게임 시장 최상위권에선 MMORPG가 게이머들의 관심 속에 맹활약 중이다.하지만, 매일 고기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 언제까지 MMORPG만 즐길 수는 없다. 입맛을 돋워주는 음식처럼, 때론 다른 재미로 뭉친 게임이 당기기

  • [뉴스] 어느새 깊숙이 들어온 H5 게임

    별도의 다운로드와 플랫폼의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주목받았던 HTML5(이하 H5) 게임이 어느새 우리 게임 시장에 깊숙이 들어왔다.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 특히 대형 게임사들도 H5 수급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최근 라타타스튜디오가 출시한 '만렙집사 에비츄'가 대표적인 H5 기반 게임이다. 귀엽고

  • [뉴스] 리니지에 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고전RPG가 게임계를 장악한다

    지난 2년전부터 국내 게임시장은 '리니지'의 돌풍과 함께 했다. '리니지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게임시장에 '리니지'가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M'이, PC온라인 게임시장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압도적인 위용을 떨치는 중이다.이처럼 '리니지'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 데에는 90년대 중반부터 '리니지'를 플레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마스터탱커'는 왜 카페 아닌 홈페이지를 열었을까?

    모바일게임 그리고 게임을 운영하는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게이머와의 소통이 아닐까 한다. PC 온라인게임 시장에서는 PC라는 기기의 특성상 게임 다운로드와 게임 플레이 시작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때문에 홈페이지를 활용한 소통이 가능했다. GM들은 홈페이지에 열심히 소식을 전하고 나르며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했다. 그리고 모

  • [뉴스] 열정페이 시대는 끝났다. 확실한 복지가 인재를 부른다

    포괄임금제 폐지, 주52시간 근무 등 근무자들의 저녁 있는 삶을 보호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게임업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을 위한 복지정책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회사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을 했던 게임산업 초창기에는 성공 후 달콤한 보상을 미끼로 개발자들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분위기였지만, 대형 업체들의 경쟁 시대

  • [뉴스] 얼어붙은 시장 풀렸다! 3월 되니 본격화된 마케팅 전쟁

    갑작스런 넥슨 매각 소식과 함께 순식간에 얼어붙었던 국내 게임 시장이 봄이 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등 대형 신작 소식이 가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1, 2월은 신작 소식이 거의 없었지만, 3월부터 서서히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하면서 유명 연예인을 동원한 마케팅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올해 본

  • [뉴스] 3월 3주 모바일 신작 3종 출시... "3의 전쟁 시작"

    모바일게임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바로 3월 3주를 맞아 넥슨, 웹젠 그리고 조이시티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의 신작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게임 라인업도 흥미롭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적을 거둔 신작을 비롯해 뛰어난 일러스트를 앞세운 수집형 RPG를 선보이는 등 각자의 취향에

  • [뉴스] 왕년의 레이드 전사들, 모바일에서 다시 뭉치다

    모바일MMORPG가 대세가 되면서 과거 온라인 MMORPG를 즐겼던 30~40들이 대거 모바일로 옮기고 있다.일과 가정에 치여 PC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젊은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전투 노가

  • [뉴스] 보는 게임 NO, 하는 재미 살린 게임이 '뜬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게이머들의 게임 플레이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게임은 게이머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바라보는 형태로 변화한 것이다. 자동 전투나 자동 기능을 지원해 조작이 서툴러도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게 됐다. 때문에 게이머의 영역은 줄었으며, 캐릭터를 관리하고 육성하는 것이 게임이 주요 콘텐트로 자리

  • [뉴스] PC급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 이것은 알고하자

    웹젠의 모바일 MMORPG 신작 마스터 탱커가 11일 오후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시리즈를 거듭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스터탱커' 시리즈의 최신작 'MT4'의 한국 서비스 버전이다.게임은 PC게임에서 대규모로 즐겼던 '레이드'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한 것이 강점이다. '레이드'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캐릭터 직업 특성에 따라 역할을 분담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라스트오리진' 결국 원스토어로

    이번주 모바일게임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뉴스는 역시 '라스트오리진'이다. 이 게임은 오픈이후 성인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6위를 기록했다. 새로운 신데렐라의 탄생의 순간을 눈 앞에 두고 있었다.그러나 게임이 구글 플레이에서 갑자기 삭제됐다. 이에 게임을 서비스 중인 스마트조이는 구글에 문의했고, 게임에 성행위를 연

  • [뉴스] 따스한 봄과 함께 모바일 기대 신작 온다

    대형 신작의 부재로 한동안 잠잠했던 모바일게임 시장. 3월 따스한 봄의 소식과 함께 각 게임사가 준비해온 야심작들이 시장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대형 IP를 활용한 게임부터 스포츠, MMORPG까지 한동안 손가락이 근질근질했던 게이머들을 달래 줄 예정이다. 먼저 오는 13일 '사무라이 쇼다운 M'이 정식 출시된다. 조이시티가 야심 차게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