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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리뷰] 손쉽게 즐기는 SRPG '나선영웅전'

    '뮤 온라인'과 해당 IP를 활용한 모바일, 웹, HTML5 게임 등으로 유명한 웹젠이 지난달 신작 '나선영웅전'을 내놨다. 웹젠은 그간 워낙 MMORPG를 잘 서비스 해왔고, MMORPG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그래서 영웅 수집형 SRPG 장르인 '나선영웅전'의 서비스가 더욱 신선하게 다가 왔는지도 모르겠다. '나선영웅전'은 중국의 누나라 게임즈

  • [리뷰] 폰 켜 놔라! 콘텐츠 들어간다. '마스터탱커'

    웹젠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는 기본 모바일 MMOPRG와 달리 역할 수행 및 컨트롤의 재미를 살린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PC 온라인 MMORPG에서 느낄 수 있었던 탱, 딜, 힐 연계 플레이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은 8종 직업의 멋진 외형의 영웅 캐릭터와 귀여운 외모의 MT캐릭터 중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해 즐

  • [리뷰] '마스터탱커', 다양한 재미로 뭉친 미니게임도 '풍성'

    웹젠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는 PC 온라인게임에서 대규모로 즐겼던 '레이드'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옮겨 즐길 수 있는 것이 최고 장점인 게임이다. 특히, 파티플레이로 진행되는 콘텐츠의 경우 모두 수동으로 조작되기 때문에, 진짜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파티 던전, 길드 레

  • [리뷰] [리뷰] 언제 어디서나 레이드의 재미를, '마스터탱커'

    웹젠의 모바일 MMORPG 야심작 '마스터탱커'가 지난 11일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시리즈가 시작된 '마스터탱커' 시리즈의 최신작 'MT4'의 한국 서비스 버전이다. 게임의 특징은 귀여운 MT 캐릭터와 멋진 영웅 캐릭터 중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언제든지 쉽게 변환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MT 캐릭터의 경우 원작자인 나승훈 작가와

  • [리뷰] [리뷰] 탄탄한 기본기 증명, '마스터 탱커' CBT

    웹젠의 기대작 '마스터 탱커'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은 'MT4'의 한국 서비스 버전이다. 서비스 초반 중국 최고 인기 모바일게임인 '왕자영요'를 제치고 매출 1위를 기록한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은 독특한 캐릭터 모습으로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마스터 탱커

  • [리뷰] [리뷰] HTML5로 돌아온 뮤의 추억, 뮤온라인H5 CBT 체험해보니

    뮤오리진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뮤 IP가 HTML5 게임으로 돌아왔다.HTML5게임은 별도의 플랫폼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전까지는 카카오게임즈의 스낵 게임, 네이버의 5분게임 등 간단한 미니 게임 위주였지만, 최근에는 MMORPG 등 본격적인 게임도 서서히 등장하는 추세다.웹젠이

  • [리뷰] [리뷰] MMORPG 2.0 선언한 뮤 오리진2, 원작팬들 응답했다

    웹젠의 야심작 뮤 오리진2가 출시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하루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6위에 오르더니, 서비스 5일만인 지난 9일 2위로 뛰어오르면서 지난 몇 개월 동안 흔들림없이 유지되던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 양강 구도를 깼다.물론 지난 14일 검은사막 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다시

  • [리뷰] [리뷰] 크로스월드 증명만 남았다. '뮤오리진2' CBT

    "한 번 잡으면 계속 플레이하게 돼요"지난달 16일 진행된 웹젠의 미디어데이에서 '뮤오리진2'를 담당하는 관계자에게 게임이 잘 나왔냐고 묻자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지난달 26일 시작한 CBT(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해 게임을 즐겨본 결과 저 대답이 가장 '뮤오리진2'에 어울리는 대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뮤오리진2'는 '국내에 모바일

  • [리뷰]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모바일 MMORPG 해답,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로 대표되는 액션 RPG와 '세븐나이츠 for Kakao'로 대표되는 수집형 RPG가 시장의 주를 이뤘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도, 아무리 다양한 시스템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도 두 게임의 틀을

  • [리뷰] 매력 터지는 캐릭터들과 유적 탐험, '헌터스 어드벤처'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등 국내 MMORPG의 중심엔 엔씨소프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엔씨소프트의 이름은 낯설기만 하다. 온라인게임과 연동되는 앱이 몇 종류 출시됐을 뿐 넥슨, 넷마블게임즈, 웹젠 등 국내 유명 게임 업계가 차지한 모바일게임 순위에 엔씨소프트

  • [리뷰] '뮤 레전드', 친숙함 속에서 뮤만의 색을 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된 '뮤 레전드'는 국내 최초 PC용 3D MMORPG로 출발해 지금은 어마어마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자랑하는 '뮤 온라인'의 정통 후속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웹젠은 '뮤 레전드'의 첫 CBT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뮤 레전드'가 가진 핵앤슬래시의

  • [리뷰] 오락실의 향수를 내 손안에, 웹젠모바일 ‘삼국용장전 for Kakao’ 출시

    2012년에 자회사 ‘웹젠모바일’을 설립하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웹젠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모바일게임 ‘삼국용장전 for Kakao’를 선보인다. 어릴 적 오락실에서 즐기던 아케이드 게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횡스크롤의 진행 방식과 쉬운 조작으로 체험하는 타격감, 여기에 자신만의 성 안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