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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임진록

  • [뉴스] 코스닥 상장 추진 중인 게임사들, 경쟁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게임사들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모바일게임의 급성장으로 게임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생존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신작을 선보이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코스닥 상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만능 열쇠는 아니지만, 넷마블이나 펄어비스처럼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

  • [뉴스] 게임업계의 거장들 게임산업 후학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게임업계 거장들이 후배 게임학도들을 위해 뜻을 모으고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20일, 코엑스에서는 전국 게임관련 대학 및 학과 연합 페스티벌 '글로벌 게임 챌린지(GGC) 2018' 행사가 개최된다. GGC 2018 개막을 기념해 열리ㅑ는 콘퍼런스에 김태곤 엔드림 상무, 김홍규 넷마블앤파크 대표, 윤용기 EVR스튜디오 대표, 정

  • [뉴스] 부활한 전략 장르, 한국 게임은?

    삼국지 시리즈와 문명 시리즈 등 턴 기반 전략게임에 이어 '듄2'로 시작돼 '워크래프트2'를 거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통해 그야말로 정점을 찍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80년대 후반부터 2000년 대초반까지는 전략 장르의 대 부흥기였다.국내 게임사들도 다양한 게임을 내놓았다. 전세계 2번째 이자 국내 최초 실시간 전략 시물레이션 게임 '

  • [뉴스] 한날 동시 출격한 신작들, 모바일 시장 뒤흔들까?

    마블과 창세기전. 이 미국과 한국의 대표 IP가 모바일 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바로 넥슨의 '배틀라인'과 카카오게임즈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한날한시 모습을 드러내 한동안 잠잠했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게임은 창세기전과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 [뉴스] 고전부터 신작까지 판 달궈지는 모바일 전략 시장

    한동안 RPG에 밀려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모바일 전략 장르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이전까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성과를 냈던 게임은 종종 등장했으나 삼국지M과 같은 삼국지 소재의 중국 게임 혹은 서양 판타지 스타일의 이른바 웹게임 스타일의 게임이 주로 등장했던 것이 사실.하지만 2018년 하반기에 돌입한 지금 모바일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듄2부터 COC까지 전략게임의 역사 Part.2

    해당기사는 '듄2부터 COC까지 전략게임의 역사 Part.1'와 이어집니다. 1993년 펜티엄 기반의 PC가 등장하고 윈도우의 보급 등으로 마우스가 PC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 잡은 이후 전략 시뮬레이션은 그야 말로 날개를 달기 시작한다. 다수의 유닛이나 거대한 맵 등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키보드와 마우스라는 지금의 PC 조작 시스템이 완전히

  • [뉴스] COC 이후 잠잠한 전략 게임들, "매출 10위권 진입 가능할까?"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장르는 RPG다. 액션과 퍼즐 장르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초창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스마트폰의 성능의 급격한 상승과 네트워크 플레이가 일상화 되는 등의 환경변화 속에 모바일 MMORPG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RPG의 강세가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 [뉴스] 김태곤 색채 가미한 새로운 창세기전. 10월 25일 출격 확정

    국내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을 모바일로 되살린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오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조이시티(공동 대표 박영호, 조성원)는 금일(1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출시 일정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뉴스]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추억이 된 전략 게임 전성기, 모바일에서 다시 오나

    지금이야 MMORPG가 최고 인기 장르로 군림하고 있지만, 한 때 전략 게임이 모든 장르를 이끌던 시기가 있었다. 듄2에서 시작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가 C&C로 꽃을 피워, 스타크래프트에서 대폭발을 일으켰으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워크래프트3 등 수많은 명작들이 실시간 전략 게임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국내에서도 한국판 스타크래프트를 꿈꾸

  • [뉴스] 하반기 시동 건 카카오게임즈, 터닝 포인트 만들 수 있을까?

    코스닥 상장 추진을 철회하고 내년 재도전을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10월을 기점으로 야심작들을 일제히 공개하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정식 서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연초와 달리 상반기에 공개했던 게임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열기가 이어지지 못했던 만큼, 하반기에 기대작들을 대거 성공시켜 내년에는

  • [뉴스] 삼국지, 문명에 빠졌던 3040들, 모바일 게임 시장 큰 손으로 부각

    어린 시절 삼국지와 문명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했던 3040 세대들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반기에 모바일MMORPG 광풍 속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이펀컴퍼니의 삼국지M, 요타게임즈의 마피아 등 모바일 전략 게임들이 차근차근 순위를 올려가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 어린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3N만 있나? 중견 게임사들 활동 활발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한국 역사와 게임의 매력적인 결합 기대. 게임인재단 한국사 콘서트 개최

    지난 3월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와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게임을 통한 역사 대중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게임인재단이 금일(23일)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한국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체결한 MOU에 이어 게임을 통한 한국 역사의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사 스타 강사로 유명한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충무공전,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