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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쯔바이

  • [리뷰] 패키지 게임의 진한 향기, 쯔바이 온라인

    2000년대 초반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모았던 롤플레잉게임, 쯔바이가 온라인 버전으로 등장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손을 거쳐 지난 5월 3일부터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 중인 쯔바이 온라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금이야 과거의 영광을 찾지 못 하고 있지만, 과거 PC 패키지게임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게이머들은 쯔바이 온

  • [리뷰] 전작을 즐겼던 팬들을 위한 이벤트 작품

    영웅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작품은 하나의 세계관을 이루고 있는 영웅전설6의 3번째 작품으로, 전작으로부터 반년 후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전에 두 작품인 FC, SC가 하나의 게임처럼 큰 줄거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면, 이번 작품은 일종의 외전으로 SC이후 주요 인물들의 뒷이야기와 과거사를 들려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 [리뷰] 역시 팔콤 다운 게임...

    장인정신이 엿보이는 팔콤 게임 제작사 역시 사람의 그것과 같은 취향과 성격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만들어내는 결과물에 각기 고유의 주장과 색깔이 배어있어서다. 그러다 보니 게임 속에도 그 제작사가 추구하는 독특한 색깔이 묻어 나온다. KOEI를 보면 좀 통한다 싶으면 지겹도록 우려먹는다는 것이 먼저 떠오른다. 도대체 뭐가 바뀌었는지 모를 삼국무쌍 시리즈

  • [리뷰] 로봇을 테마로 한 이까리식 액션게임.

    프롤로그 필자는 '수퍼 로봇 대전'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우선 턴제 택틱스 방식의 전투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요즘 실시간 전투가 많은데, 이런 전투를 밤새가면서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또한, 마징가 제트같은 로봇은 친숙하지만, 게타로보 같은 것은 TV 시리즈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수퍼 로봇

  • [리뷰] 빠른 스피드를 가진 중독성 게임

    프롤로그 요즘들어 KTF의 모바일 게임들은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오랜 플레이 타임을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나뉘고 있는 것. 이런 현상은 KTF의 휴대전화 용량이 경쟁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이나 LG텔레콤 보다 크기 때문인데, 이런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이번 리뷰 게임은 KTF

  • [리뷰]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은 명작

    쯔바이처럼 많은 사연을 가지고 있는 게임도 드물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이번에 소개할 일반판 패키지도 많은 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일반판 패키지에 관한 논쟁의 핵심은 '내용물이 너무 좋다.'인데 우선 가격부터가 일반판 치고는 상당히 고가이고 한정판과 내용물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한정

  • [리뷰] 이것이 진정한 시뮬레이션이다

    3D 전략 시뮬레이션의 혁명이라고 불렸던 전작에 이어 홈월드 2가 출시되었다. 워낙 매니악한 게임인 관계로 직수입의 형태로 판매되는 것도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프로즌 쓰론으로 PC 게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손오공에서 정식으로 출시를 하였고 10월 중으로 한글패치를 제공한다고 하니 게임 속 들추기를 하기에 앞서 손오공에 감사패라도 주고

  • [리뷰] 파스텔 톤의 화려한 세상, 새로운 모헙

    팔콤의 신작이 나온다. 게임계에서 회사 이름하나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게임을 구입할 의사를 전해주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게임의 제작사인 팔콤은 바로 이런 몇 안되는 제작사중의 하나이다. 팔콤은 1981년 회사를 창립한 이후로 수많은 게임을 제작하며 게이머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거의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 [리뷰]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은 명작

    팰콤은 살아 있다. 팰콤이라, 최근에 게임을 시작한 유저들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팰콤이란 회사는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벅차게 해주는 뭔가가 있는 회사이다. 동시대의 게임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감동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심금을 울렸던 팰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팰콤은 서서히 게이머들의 의식속에서 지워져 가고 있었다. 신작

  • [리뷰] 시뮬레이션 RPG의 명작 파랜드 시리즈의 최신작

    2편으로의 회귀.... 파랜드 택틱스 2편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매력적인 스토리 라인으로 일본식 시뮬레이션 RPG를 좋아하는게이머들에게 필수적으로 해봐야 하는 게임으로 통했다. 하지만 그 뒤에 출시된 3편과 4편은 진정한 파택 시리즈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듯 하다. 개발자도 2편까지의 제작자가 아니고 게임의 성격 또한 2편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