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차이나조이

  • [뉴스] 절대강자 없는 모바일 FPS게임, 차세대 승자는 누가 될까

    현 모바일 게임시장은 장르별로 시장을 장악한 절대강자들이 존재한다.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M'의 독주와 함께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MOBA 장르는 '브롤스타즈', 액션 장르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야구 게임은 '컴투스 프로야구' 등 기라성 같은 승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

  • [뉴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미르2' 짝퉁이 아닙니다

    -'레오블', '미르2' 아닌 '전기래료'와 유사성이 문제-'공지 통해 공개한 자료도 '전기래료' 내용은 빠져-위메이드가 국내 언론 레인보우홀스 측 기사 게제 막는다 주장저작권 침해 논란으로 현재 국내 모든 마켓에서 퇴출당한 게임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서비스 중인 레인보우홀스가 '미르의전설2'의 IP(지식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19일 공

  • [뉴스] 설경구 모델로 쓴 '레전드 오브 블루문' 구글 플레이에서 또 퇴출

    방치형 MMORPG이자 배우 설경구 게임으로 유명세를 탄 '레전드 오브 블루문'이 17일(토) 구글 플레이에서 또 삭제됐다.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어 이어 사실상 국내 모든 마켓에서 퇴출된 상황이다. 구글 플레이의 경우 삭제-복구-삭제를 거쳤다.이 게임은중국 킹넷의 자회사 레인보우홀스가 서비스를 맡은 게임이다. 지난 5월 21일 출시 이후 '미르의전

  • [뉴스] 중국 게임의 살벌한 한국 공습.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이 중국 게임들의 공습으로 인해 초토화되고 있다. 상위권은 3N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이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기는 하나, 중소게임사들의 부진으로 인해 허리가 비면서, 그 자리를 중국 게임들이 독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 게임사들이 한국 게임 시장 공습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중국의 치열한 경쟁과 강화된 판호 정책을 피해 해외

  • [뉴스] 판호 규제 나비효과 여실히 드러난 '차이나조이 2019'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가 지난 8월 5일 막을 내렸다. 올해로 17년을 맞이하는 차이나조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게임 시장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외 유수의 게임사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쇼이기도 하다. 지난해의 경우 하루 동안 133,000명이 전시를 관람하는 신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총 354,000명의 관람객

  • [뉴스] 그들만의 리그 된 IP 경쟁. 중소 게임사들의 돌파구는 서브컬쳐뿐?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 미소녀와 여성향 게임 등 서브컬쳐 계열들의 게임들이 다수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텐센트, 넷이즈, CMGE 등 대형 게임사들로 인해 전체적으로는 일본 유명 IP 게임들이 행사장 분위기를 주도했지만, 거의 모든 부스에서 서브컬쳐 계열 게임들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서

  • [뉴스] 한국게임산업협회, 中 게임업계와 상호 협력 추진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K-GAMES)는 지난 2일, 중국음상디지털출판협회 게임출판업무위원회(中国音像与数字出版协会游戏出版工作委员会, 비서장 탕구쥔, 중국게임출판위원회)와 한중 게임 저작권 산업 발전 및 게임 분야 협력을 위한 '한중 게임 저작권 교류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정은 '2019 차이나조이' 기간 개최된 '20

  • [뉴스] 픽셀핌스, 中차이나조이 퀄컴&피코 VR대회 금상 수상

    국내 VR게임 개발사 픽셀핌스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9에서 퀄컴과 피코가 주최한 VR 앱 대회에서 VR 대전 격투게임 ‘라이즈 오브 더 폴른’ (Rise of the Fallen)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퀄컴과 피코가 공동 개최한 ‘퀄컴 & 피코 XR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대회&rs

  • [뉴스] '차이나조이2019'서 국산 신작 VR게임 '포커스온유' 호평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성준호, 장인아)가 중국 상하이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9'에서 VR 연애 어드벤처 게임 '포커스온유'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300여개의 중국 및 글로벌 게임사가 참여해 5천여 종 이상의 게임 및 기기를 전시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

  • [뉴스] [차이나조이 2019] 한국 게임의 건재함을 알린 라인게임즈

    한한령으로 인한 한국 게임 판호 발급 중단 사태가 2년이 넘어가면서 중국 시장서 한국 게임의 존재감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9에서는 한국 게임사들이 자취를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 차이나조이 때만 하더라도 판호 발급 중단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몇몇 게임들이 소개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올해는 이마저도 줄어들

  • [뉴스] [차이나조이 2019] 세기천성, 넥슨 게임 4종으로 인기 몰이

    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만날 수 있었다.바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을 비롯한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등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인 넥슨 게임 4종이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의 부스에서 등장한 것.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최근 텐센트에서 출시되어 중국 시장에 돌풍을 일으

  • [뉴스] [차이나조이 2019] 퀄리티 경쟁 돌입한 중국 게임 시장, 언리얼 영향력 확대중

    언리얼 엔진을 앞세운 에픽게임즈가 차이나조이2019 행사에 B2B 부스로 참가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텐센트를 통해 B2C부스로 포트나이트가 소개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B2B 부스만 참가했지만, 중국 대형 게임사들이 선보인 기대작들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면서 중국 내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 과거에는 높은 사양 때문에, 콘솔 게임과 대형

  • [뉴스] [차이나조이 2019] 판호로 정체된 게임, e스포츠와 5G 날개 단 하드웨어

    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 다양한 게이밍기어와 모바일 기기들을 앞세운 글로벌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 전시회(eSmart)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쇼인 만큼 다양한 게임이 전시되는 B2C관이 행사의 중심을 차지하지만, 올해는 참가사가 줄어들면서 B2C 규모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