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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창세기전4 소통의 아이콘, 라디오 팟캐스트 ‘디에네’를 만나다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지난해 1월에 시작해 창세기전4의 출시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던 창세기전4 라디오 팟캐스트 ‘에스카토스 정보국’이 지난 1월 29일 2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소프트맥스에서 준비한 창세기전4의 최신 정보를 전달해주는 공식 홍보 방송이라는 이름을 걸고 시작한 이 방송은 소프트맥

  • [뉴스] 창세기전4 이경진 팀장, 앞으로도 전설로 기억되도록 만들고 싶다

    “소프트맥스 입사 후 가장 오랜 기간 만들고 있는 게임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게이머들의 기대치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있으니 더욱 최선을 다 해야죠”소프트맥스 최연규 이사가 창세기전4의 아버지라면 그래픽을 총괄하고 있는 이경진 팀장은 창세기전4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 존재다.김진

  • [뉴스] 출시 앞둔 창세기전4, 뼈 아픈 비판 덕분에 더욱 강해졌다

    “작년에 두번의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상당히 격한 반응을 접하다 보니 10kg 정도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관심보다는 악평이 낫다는 얘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습니다.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소프트맥스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4가 오는 3월 23일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 [뉴스] 냉정한 평가 받아들인 창세기전4, 2차에서는 달라진 모습 보이겠다

    “오랜 기간 외부 의견없이 개발에만 집중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들의 냉정한 평가를 들을 수 있어서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소프트맥스의 야심작 창세기전4가 기대감이 컸던 만큼 실망감도 컸던 1차 테스트 이후 5개월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2차 테스트는

  • [뉴스] 창세기전4 박민수 개발자, "창세기전 시리즈 열혈 팬에서 개발자로 변신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 입사해 그 게임 개발에 참여한다? 게이머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을 실제로 성공시킨 개발자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창세기전4를 개발 중인 소프트맥스 기획팀의 박민수 개발자. 그는 소프트맥스 관련 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창세기전 시리즈 팬들 사이에서 백과사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 [뉴스] 사원에서 파트장으로, 창세기전과 함께 성장한 소프트맥스 김기남 파트장

    국산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시리즈가 2001년 창세기전3 파트2 이후 14년만에 공백을 깨고 온라인 게임으로 부활했다.창세기전4는 소프트맥스의 대표작답게 창세기전 시리즈의 아버지 최연규 이사, 창세기전3에서 김형태씨와 함께 작업을 진행했던 이경진 팀장, 과거 소프트맥스에서 테일즈위버를 총괄했던 이득규 실장 등 소프트맥스를 대표하는 개발

  • [뉴스] 창세기전4 캐릭터, 시리즈의 역사와 게이머들의 추억 사이에서

    국내 게임 산업이 태동하던 1995년에 처음 등장해 지금까지 국산RPG의 전설로 남아있는 소프트맥스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4가 오는 4월 16일 게이머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게임으로 변신한 창세기전4는 기존에 발매됐던 6개의 작품을 모두 아우르는 평행 이론을 기반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와 500여명이 넘는 매력

  • [뉴스] 소프트맥스 장경주 팀장 "창세기전4 특유의 군진전투, 그 황홀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창세기전 시리즈는 언제나 매력만점의 캐릭터들이 등장해왔습니다. 이번 '창세기전4'에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데요, 이러한 캐릭터들의 개성을 극대화시키면서 누구나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조작 방식은 무엇일까. 하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소프트맥스의 터줏대감 중 하나인 장경주 팀장은 '창세기전4'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를 전투라고 설

  • [뉴스] 소프트맥스 최연규 이사 "창세기전4, 매달 新캐릭터와 설레일 수 있는 MMORPG"

    국내에서 20년 가까이 게임을 즐겨왔다고 하면, 한번쯤 소프트맥스라는 이름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1994년 '리크니스'를 시작으로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 고퀄리티 게임을 개발해온 소프트맥스는 콘솔 게임기나 PC 패키지에 이어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출시 작품 수만 34개에 이른다.이러한 소프트맥스가

  • [뉴스] AMD코리아 "'멘틀'로 게임속도 40% 증가..개발자들과 게이머 모두 만족시킬 것"

    그동안 AMD는 게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해 왔다. 게임을 연산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가진 제품들을 개발 및 출시해왔고, 게임업계와도 다양한 형태로 코어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게임업계의 중요 파트너로 인식되어 왔다.그런 AMD가 지난해부터 더욱 게임에 특화된 형태의 '멘틀 API'을 내놓으면서 시장에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API는

  • [뉴스] MMORPG로 변신한 창세기전4, 핵심은 캐릭터 수집

    국내 패키지 게임의 명가 소프트맥스가 필살기를 꺼냈다. 소프트맥스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창세기전 시리즈의 신작 창세기전4를 공개한 것. 창세기전4는 창세기전3 파트2 이후 무려 11년만에 등장하는 신작이면서,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한국 PC 게임의 전설로 추앙받고 있는 게임의 신작인 만큼, 지난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