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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김태곤이 만든 새로운 창세기전, IP 명예회복 이끌 수 있을까?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출격할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전략, 역사 게임으로 유명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가 국내 패키지 게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지금까지

  • [리뷰] 16년을 기다려서 만난 창세기전4, 추억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의 리뷰를 작성할 때는 언제 써야할지 항상 고민에 빠지게 된다. 첫날 서버 불안은 당연히 발생하는 것이고, 각종 버그로 인해 수시로 점검이 진행되니, 콘텐츠를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회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린다면 게임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도 전에 불편한 사항들로 게시판이 도배된다(전세계를 지배한

  • [리뷰] 소프트맥스의 신작 트레인크래셔, 현실과 타협한 장인의 고집

    오랜 기간 준비해온 야심작 창세기전4의 실체를 공개하며 날아오르는 듯 했으나, SD건담 캡슐파이터 등 기존 서비스작들의 종료로 인한 매출 하락으로 주식거래 정지의 위기까지 경험한 소프트맥스가 신작 모바일 게임 트레인크래셔를 선보였다.지난해 말 테스트를 진행했던 게임인 만큼 지금 이 시기에 출시되는 것이 그리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주식 거래

  • [리뷰] 소프트맥스의 야심작 창세기전4, 진화를 꿈꿨으나 추억에 갇히다

    국내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소프트맥스가 오랜 침묵을 깨고 자사를 대표하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4를 선보였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창세기전3 파트2가 2001년도에 출시됐으니, 이번에 선보인 창세기전4는 무려 14년 만에 등장한 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게임으로 변신을 꾀한 것이 특징이다.워낙 오랜만에 등장한 게임이다보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