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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챔피언

  • [뉴스] 대격변 예고한 블소의 대규모 업데이트 '컴플리트'는 어떤 모습?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지난 26일 진행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선 현장에서 또 하나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바로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대규모 업데이트 ‘컴플리트(COMPLETE)’의 티징 영상이 공개된 것. 이벤트 현장

  • [뉴스] 라이엇 최초의 신규 IP '레전드 오브 룬테라' 어떤 게임일까?

    라이엇게임즈 최초의 신규 IP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금일(16일) 공개됐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세계관인 룬테라의 세계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라이엇이 LOL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행사에서 공개한 '콜렉팅 카드 게임'(이하 CCG)이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가장 큰 특징은 LOL에서 설정만으로 존재하던 룬

  • [뉴스] 30년간 이어져온 디펜스 장르 어디까지 발전했나?

    자원을 모아 유닛을 뽑아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고 상대의 타워를 부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우리는 흔히 이 장르의 게임을 디펜스 게임이라 부른다.디펜스 게임은 성장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RPG나 뛰어난 시각 능력과 센스를 필요로 하는 액션 등과는 달리 한 스테이지를 즐기는 시간이 매우 짧은 대신 상대의 공격에 맞서 병력을 배치하고, 자원을 효율적

  • [뉴스] 슈퍼셀이 차지한 전략 게임 시장, 국산 게임 도전은 '계속'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전략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사 중 하나를 꼽자면 슈퍼셀이 이름을 올리는 것에 이견이 없을 것이다. 슈퍼셀은 '클래시 오브 클랜'으로 모바일에 최적화한 전략 게임을 만들어냈다. 기존 웹게임 기반의 전략 게임과 확실히 다른 전략과 재미로 세계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실시간 대전인 '클래시 로얄'을 선보이며 전략 장르 시장에서 또 한

  • [뉴스] "새로운 시즌 되면 처음부터?" 시즌제 게임의 진화

    "내가 키운 캐릭터나 계정 등급이 시간이 지나 초기화가 된다면?" "그런 게임 왜 해?"라는 궁금증을 가질 법한 이 황당한 질문은 이미 수 많은 게임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하나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유저들의 피드백도 게임 속에 접목시켜야 하며,

  • [뉴스] 모바일 e스포츠, 폭발적이진 않아도..PC시장 잠식해간다

    지난 6월14일, 스웨덴 스톡홀름의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문화 소통의 자리로 한국의 모바일 게임인 '서머너즈워'의 e스포츠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스웨덴을 공식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e스포츠 경기장에 참석해 경기를 관람했으며, 단상에 직접 올라 e스포츠 산업과 양국 선수를 격려했다

  • [뉴스] 컴투스 자회사들 '실적 훈풍'.. 하반기 시장에 긍정적 행보

    지난 2019년 상반기 동안 라이브 게임에 집중하며 잠잠한 모습을 보였던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하반기 들어 자회사들을 앞세우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과 3월에 컴투스가 인수한 '노바코어'와 '데이세븐'은 하반기들어 제각기 유의미한 성과를 나타내면서 컴투스가 시장 전략의 틀을 새로 짜는데 중요한 포석이 되고 있다. 그동안 컴투스가 개

  • [뉴스] 제2의 롤드컵을 꿈꾼다, 게임사들 e스포츠 성공위해 '전방위 박차'

    매년 최강의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롤드컵'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최고의 게임 이벤트 중 하나다.e스포츠의 인기가 그대로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고, 다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면서 '롤드컵'은 근 몇 년간 가장 성공한 e스포츠 종목이자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PC

  • [뉴스] 제 2의 로한M을 꿈꾸는 주목할 만한 신작 게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은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다. 1세대 온라인게임인 로한의 지적 자산권으로 개발된 로한M은 출시 당시 별다른 기대를 받지 못했으나, 출시 당일 매출 10위권에 진입한 것에 이어 리니지M에 이은 2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특히, 중소 개발사인 플레이위드에서 출시한 게임이 넥슨, 넷마블, 펄어비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게임을 넘어 문화로!" WCG 19년 역사의 발자취

    최초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World Cyber Games'(이하 WCG)가 다시 부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WCG가 e스포츠 시장에 가진 의미는 남달랐다. 현재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도타2, 배틀그라운드 등의 리그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지는 않았지만, 프로 팀 위주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와는 달리 WC

  • [뉴스] 3사 3색으로 불붙은 오토체스 열풍

    2019년 전세계 게임업계를 뜨겁게 달군 '오토체스' 열풍이 이제 세계 e스포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게임사들의 각축전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밸브에서 서비스 중인 MOBA 온라인게임 도타2의 '커스텀 유즈맵'(유저들이 별도로 만든 모드)으로 중국 드로도 스튜디오(중국 명 巨鸟多多)에서 개발한 '오토체스'는 도타2의 영웅과 몬스터 등의 캐릭터들을

  • [뉴스] 또 DLC라고? 빨리 내 돈 가져가요!

    이미 발매된 게임에 새롭게 콘텐츠를 추가해주는 DLC는 콘솔 게임 시장에서 보편화된 개념이다. 요즘에는 아예 출시 전부터 DLC를 예고하고, 앞으로 발매될 DLC를 미리 판매하는 시즌 패스 개념까지 자리를 잡았다.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게임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는 것은 팬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가운 일이지만, 문제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매출에

  • [뉴스] 글로벌 매출 1조 시대 연 서너머즈워, '차원홀' 업데이트로 다시 도약할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작품도 드물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진행한 이후 서머너즈워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누적 136개국에서 매출 TOP10을 기록했고, 이 중 83개국에서 게임 매출 1위, 132개국에서 RPG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