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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프리뷰] 글로벌 e스포츠 꿈꾸는 넥슨의 야심작 '배틀라이트'

    지난해 지스타 2017처 처음 공개되어 오는 5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배틀라이트가 이제 본 궤도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모든 순간이 액션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배틀라이트는 세련된 아트풍 그래픽과 피지컬 컨트롤 기반의 액션성을 앞세운 온라인게임으로 팀 대전 방식의 '아레나 모드'와 생존 서바이벌 모드인 '로얄'을 핵심 콘텐츠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인

  • [뉴스] [프리뷰] 보드 게임과 카드 배틀의 새로운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게이머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

  • [리뷰] '리니지 이터널' CBT 개시, 이것은 알고 즐기자!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야심작 '리니지 이터널'이 금일(30일)부터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 돌입한다. '리니지 이터널'은 명실공히 국내를 대표하는 MMORPG '리니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PC용 대형 MMORPG를 연달아 성공시켜온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는 물론 더 나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고민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 [리뷰] 더 위대한 영웅이 온다! '더히어로 for Kakao' 프리뷰

    인크로스(이재원 대표)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의 모바일 전략RPG 신작 '더히어로 for Kakao'(이하 더히어로)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1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더히어로'는 영지를 발전시켜 전투력 강화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던전 플레이를 통해 영웅을 성장시켜 나가는 전략 RPG이다. 약

  • [리뷰] 드디어 시작된 새로운 여정. '룬즈오브매직' 챕터5는 무엇을 담고 있나

    "참 오래 기다리셨습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하다.해외에서는 한 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강력한 경쟁작으로 꼽힐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국내에서는 그만큼의 위력을 보이지 못한 룬즈오브매직이 오는 18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서비스사가 무려 4번이나 바뀌는 우여곡절 끝에 아이투엑스게임즈로 안착한 룬즈오브매직이 드디어 챕터5 업데이트를 앞

  • [리뷰] LOL을 즐기는 당신을 위한 마우스, 'LOL 레이저 나가 헥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LOL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묻는다면 10명 중 8명은 챔피언을 다루는 기술 이른바 '컨트롤'이라고 답할 것이다.자신의 챔피언을 움직여 다른 챔피언과 전투를 벌이는 LOL의 특성 상 '컨트롤' 이야말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때문에 많은 LOL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챔피언 소개

  • [리뷰]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새로운 시작, 리턴 투 오르페시아

    지난 6월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서 개최된 '그라나도 에스파다 제 3회 월드 크로스 챔피언쉽' 대회에서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새로운 소식이 공개됐다. 바로 '리턴 투 오르페시아'라는 주제로 공개된 신규 콘텐츠가 그것인데,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지역과 영입 캐릭터, 그리고 앞으

  • [리뷰] 전세계에 AOS 열풍을 일으킨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는 독특한 전장과 지형에서 벌어지는 상대팀과의 숨막히는 전투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치열한 전략을 겨루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이다.롤플레잉과 전략 게임의 요소를 조화롭게 접목시키고 전투 액션을 가미한 게임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게임에서 느끼지 못한 무한한 경쟁적 대결구도를 통해 게

  • [리뷰] 휴대용 시리즈 최초, 네트워크 모드 지원

    게임소개 어디서나 위닝 일레븐을 즐길 수 있다는 것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PSP 버전의 위닝 일레븐 시리즈. 최초의 작품인 위닝 일레븐 유비쿼터스는 마스터 모드의 삭제나 긴 로딩 같은 이유로 비난을 받았습니다만, 그 이후로 등장한 PSP용 위닝 일레븐 시리즈들은 그래픽이나 사운드 효과는 가정용 버전에 비해 떨어질지언정 게임의 내용은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많

  • [리뷰] 즐겁지만 아쉬움이 남는 작품

    게임소개 축구 게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던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 위닝 일레븐 2009(이하 위닝 2009)의 패키지입니다. 슈퍼패미컴 시절 파이팅 일레븐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코나미의 이 축구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1으로 위닝 일레븐으로 개명을 하며 J리그(일본의 프로축구 리그)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탄생합니다. 그리고 1996년 겨울, 최초의

  • [리뷰] 오락실에서 타오른 청춘들에게

    게임소개 요즘이야 피씨방에 밀려서 그 자취를 찾아보기 어렵지만, 90년대 후반, 잘 봐줘서 2000년대 초반까지 동네에서 오락실을 찾는 것은 참 쉬운 일이었습니다. 80, 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분들이라면 오락실에 관한 추억 몇 가지 정도는 다들 있을 겁니다. (비록 그 추억이 무조건 좋은 추억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타이토 메모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