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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은 여전히 돈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급작스러운 e스포츠리그의 종료와 기존 세계관은 무시한 채 뜬금없이 등장한 신규 캐릭터 참전 등 이제는 희생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가 PC방 순위 2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물론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의 전반적인 순위하락의 영향이 크기는 하지만, 히오스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 증가하며, 순위는 한 계단 상승해 2

  • [뉴스] [5월 3주 PC방 순위] 새로운 시즌 시작한 디아3 사용량 119% 상승

    5월 3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8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5.7% 하락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42.24%를 차지하며 올해 첫 42%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피파온라인4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주요 게임들 중 유일하게 사용 시간이 상승하는 성적을 보이며 3위 자리를 지켰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5종의 골드

  • [뉴스] [4월 2주 PC방 순위] LCK 힘받은 LOL, 점유율 37% 회복

    4월 2주 전국 총 PC방 사용시간은 약 2천 6백 십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4% 감소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점유율이 전주 대비 약 1.3%p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37%대 까지 점유율을 확대했다. 4월 13일(토) 진행된 '2019 스무살우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스프링 결승전 등이 사용 시간 증가에 긍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상승세의 LOL, 배틀그라운드 맹추격

    6월 3주는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의 하락세가 눈에 띈 한 주였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경우 전주 대비 사용량이 -7.19%, LOL은 -8.12%로 하락했다. 하지만 점유율 10% 이상 차이나던 배그와 LOL의 차이가 점점 좁혀지며, 이제 두 게임의 점유율은 7% 차이에 불과한 상태다.특히, LOL의 경우 최근 전술(이하 메타)의 대대적인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LOL 위협하는 배그,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

    배틀그라운드가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한때 PC방 사용량 1위에 오르며 LOL의 아성을 무너트리는듯 했지만, 숨 막히는 혈전과 이변이 벌어진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흥행으로 다시 인기를 얻은 LOL의 약진으로 결국 10월 3주 2위 자리에 머물렀다. 다만 LOL과 사용시간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등극 'FPS 맹주 차지'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한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 게임들을 위협했으며, 2달 만에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사용률 하락을 기록한 9월 4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홀로 8%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 5.32% 하락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3월 4주 PC방 순위] 헬퍼 논란 휘말린 'LOL', 사용량 소폭 감소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비인가 프로그램 '롤헬퍼'에 대한 논란과 라이엇게임즈의 미흡한 대처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국민 AOS(MOBA)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명성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지난 3월 23일 신규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 추가를 포함한 6.6 패치가 적용됐으나 사용시간은 지난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미

  • [뉴스] [2월 월간 PC방 순위] 좌 '블레스' 우 '테라', 2월 게임사용량 상승 이끌다

    지난달에 이어 석 달 연속 게임사용량이 늘어난 2016년 2월. 이 중심엔 전달 대비 사용량이 각각 400%, 300% 이상 증가한 '블레스'와 '테라'가 자리를 잡았다. 이로 인해 상위 20위 게임 중 6위 이하 게임들의 전달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및 순위가 요동쳤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지난 2016년 2월 한 달간 온라인게임 PC방 이용량의

  • [뉴스] [1월 월간 PC방 순위] 700억 대작 ‘블레스’, PC방 순위 안착

    지난 2015년 8월 이후 게임 사용량 최고치를 기록한 2016년 1월. 늘어난 게임 사용량만큼 여러 게임의 순위도 요동쳤으며, 이 중에서 '서든어택', '디아블로3', '트리 오브 세이비어', '블레스' 등의 상승세가 돋보였다.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가 지난 2016년 1월 한 달간 온라인게임 PC방 이용량의 종합게임

  • [뉴스] [1월 3주 모바일게임 순위] ‘도탑전기’ 매출 9위 달성, 10위권은 전쟁 중!

    1월 3주 모바일게임 순위(구글 마켓 기준)에서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게임은 가이아 모바일의 도탑전기였다.지난 18일 신규 캐릭터 ‘소환사’의 출시와 함께 1주일간 ‘희귀 보물상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 ‘도탑전기’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금일(19일) 처음으로 9위에 올랐다

  • [뉴스] [6월 3주 PC방 순위] 월드컵 태풍 업은 피파온라인3, LOL '잠시' 제쳐

    등장과 동시에 국내 PC방 순위를 초토화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인기가 드디어 한풀 꺾였다. 바로 월드컵의 훈풍을 업은 '피파온라인3'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 부동의 1위를 기록하는 LOL을 잠시 제친 것.지난 21일 피파온라인3는 PC방 점유율 39.09%를 기록, 27.69%를 기록한 LOL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물론